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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내분으로 망해가는 역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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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6-27 10:4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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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으로 망해가는 역적당

 최정찬(북녘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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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파는 없다.》고 흰소리를 치던것이 얼마전인데 벌써 《자한당》에서 더 높은 권력을 위해, 더 많은 밥그릇을 챙기기 위해 누구도 가리지 않고 마구 물어뜯는 계파들사이의 갈등과 대립이 그야말로 니전투구를 방불케 하고있다.


황교안이 당대표자리에 틀고앉은지 100여일만이다. 결국 《자한당》의 《단합》이 《3일천하》로 끝난셈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2월 황교안이 당대표로 된 이후 비박근혜파와 친박근혜파들은 계파싸움을 중지해야 보수가 살아남을수 있다고 하면서 《전략적휴전》을 선포하고 황교안을 따라 《장외투쟁》에 나섰다.


그러나 《자한당》의 《장외투쟁》이후 《국회》마비사태가 장기화되고 이 당패거리들의 각종 막말론난으로 하여 당지지률이 계속 떨어지는데도 불구하고 황교안이 《국회》복귀를 반대하면서 제 몸값만 올리는데 급급하자 이를 발단으로 당내에서 불만이 터져나오기 시작하였다.


《아무런 대안도 없이 기약없는 <장외투쟁>을 계속하는것은 자살행위이다.》, 《<국회>로 복귀하여 원내투쟁을 벌려야 당이 살아날수 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치이고 누구를 위한 당인가.》, 《제왕적당대표제를 운영하고있다.》


가뜩이나 볼이 부어있던참에 황교안이 2020년에 있게 될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새 인물추천》을 떠들며 현역의원들에 대한 《대대적인 물갈이》를 하려고 한다는 《비밀계획》이 이러저러한 경로를 통해 루출되면서 반역당내부는 벌둥지 쑤셔놓은 꼴이 되고말았다.


그 계획에는 다음해에 있게 될 《국회의원선거》에서 교체할 수십명의 현역 《자한당》의원들의 이름이 올라있다. 문제는 그 대부분이 친박계의원들이라는것이다.


친박계가 가만있을리 없다. 친박근혜파들은 《황교안을 당대표로 밀어주었다가 오히려 청산대상으로 몰리우고있다.》, 《외면당하고 무시당한것을 더이상 참을수 없다.》, 《굴러들어온것들이 집주인을 보고 나가라고 한다.》고 하면서 황교안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윽윽대고있다.


이에 대해 비박근혜파들은 《당내갈등을 부추기는것은 옳은 처사가 아니다.》라고 하면서 친박근혜패들을 더욱 사지로 몰아가고있는 형편이다.


그러한 속에 《진박》(진짜 박근혜파)으로 자처하는 홍문종이 《자한당》을 뛰쳐나가 《태극기세력》과 합쳐 《친박신당》을 새로 만들겠다고 하면서 올해말에 당내의 40~50명의 의원들이 자기와 함께 행동할것이라고 공언하여 당내 분위기가 더욱 어수선해지고있다.


사태가 험악해지자 황교안이 아닌보살을 하며 친박계를 얼려대고있지만 승냥이는 꿈속에서도 양무리를 해칠 생각만 한다고 자파세력확장놀음에 환장한 이자가 친박계를 생각한다는것은 어림도 없는 일이다.


《공천권》을 내들고 자기에게 충실한 노복들로 《자한당》을 완전히 사당화하려는것이 황교안의 속내이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언론, 전문가들은 《<자한당>의 분위기가 점점 험악해지고있다.》, 《황교안이 취임한지 100여일밖에 안되였지만 벌써부터 당내 반발에 직면하고있다.》, 《<보수대통합>을 시도하기도 전에 당내 분렬부터 잠재워야 할 상황이다.》라고 하면서 《자한당》내의 계파간 대립과 갈등이 갈수록 더 심화될것으로 예상하고있다.


한쪽에서는 민생고에 시달리는 인민들의 울분의 목소리가 터져나오는데 다른쪽에서는 인민을 등진 시정배들이 권력다툼을 하며 더러운 정쟁만 일삼고있으니 《자한당》것들이야말로 썩을대로 썩은 추악한 무리임이 틀림없다.

권력야망에 환장이 되여 정쟁과 계파싸움만을 일삼는 역적당이 망하는것은 시간문제이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6-27 10:41:3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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