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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공화국의 국가상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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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6-01 09: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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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의 국가상징 (2)​

 

일반적으로 국가상징이란 다른 나라와 구별하기 위하여 만든 해당 국가의 공식적표징을 말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는 우리의 참다운 조국입니다.》


공화국의 국가상징에는 국호, 국장, 국기, 국가, 국어, 국화, 국수, 국조, 국견, 국주가 속한다.


세상을 둘러보면 나라마다 제나름의 국가상징들이 있지만 공화국의 국가상징처럼 인민이 바라는 념원이 그대로 집대성되여있는 그런 전인민적인 국가상징은 없다.


《조선의 오늘》편집국은 공화국의 국가상징들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련재기사를 내보낸다.


국 장


국장은 국가의 사명을 체현하고있는 공식적표장이다.


국장은 직관성이 강한 그림형상으로서 해당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 민족적지향과 념원, 그 나라의 발전방향과 전망을 보여준다.

세상에는 수많은 나라가 있고 나라마다 국장을 가지고있다.


그러나 공화국의 국장처럼 밝고 아름다우며 깊은 뜻을 담고있는 국장은 없다. 여기에는 우리 인민과 공화국의 존엄과 강용한 기상, 불패의 위력과 창창한 미래가 비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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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화국의 국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쓴 붉은 띠로 땋아올려감은 벼이삭의 타원형테두리안에 웅장한 수력발전소가 있고 그우에 혁명의 성산 백두산과 찬연히 빛나는 붉은 오각별이 있다.


국장은 우선 혁명의 성산 백두산과 찬연히 빛나는 붉은 오각별을 통하여 공화국이 계승하고있는 혁명전통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밝은 앞날을 상징하고있다.


국장은 백두산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이 항일의 혁명전통, 백두의 혁명전통을 계승하고있다는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있다.


밝은 빛을 뿌리는 오각별에는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가 력력히 새겨져있다.


국장은 또한 붉은 띠와 그우에 새겨진 국호를 통하여 공화국의 불패의 위력을 뚜렷이 상징하고있다.


붉은 띠를 테두리로 하여 국장을 타원형으로 한것은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불패의 통일단결의 영원성을 표시하고있으며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으로 모시고 조국해방을 이룩하고 당과 국가를 창건한것처럼 앞으로도 영원히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갈 우리 인민의 의지를 반영하고있다.


붉은 띠 아래부분의 중심에 새겨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국호에는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민주주의를 최대한 보장하여 인민대중이 국가주권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국가사업에 참가하며 인민민주주의독재를 강화하여 계급적원쑤들에게는 철저한 독재를 실시하고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에게는 진정한 정치적자유와 권리, 행복한 물질문화생활을 보장하는 우리 공화국의 성격과 사명이 뚜렷이 반영되여있다.


국장은 또한 수력발전소와 벼이삭을 통하여 자주적이고 부강번영하는 우리 공화국의 찬란한 미래를 뚜렷이 상징하고있다.


국장의 한가운데 새겨진 수력발전소는 강력한 중공업에 의거하고있는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공업을 상징하고있는것으로서 날로 륭성번영할 우리 조국의 찬란한 앞날을 확신하게 해주고있다.


국장에 새겨진 벼이삭도 지난날 봉건적질곡속에서 갖은 천대와 멸시, 착취와 압박을 받아온 우리 인민이 토지개혁으로 땅의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 되여 풍족한 생활을 누리게 된 당시의 현실은 물론 앞으로 현대적으로 발전하게 될 우리 나라 농업의 밝은 전망을 상징하고있다.


오늘 공화국의 국장은 약동하는 조선의 기상인양 더 밝은 빛을 뿌리며 존엄높고 강대한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에서 살며 투쟁하는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배가해주고있다.


[출처: 조선의 오늘]



 관련기사

▶ 공화국의 국가상징 (1)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6-01 09:36:0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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