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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자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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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5-30 08:3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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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자고 강조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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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끼리 사이트는 30일 <제 집안문제는 마땅히 주인들끼리> 기사를 통해 코리아반도의 평화와 번영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면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기사는 6.15남측위원회의 기자회견을 소개하면서 이것은 겨레의 지향과 의지라고 밝혔다. 조국통일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서는 외세가 아니라 자기 민족을 중시하고 민족의 힘에 의거하여야 한다면서 .남과 북과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손을 맞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온 겨레는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가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자고 강조하였다. 보도전문을 소개한다. 




제 집안문제는 마땅히 주인들끼리

 

《민족자주의 립장에서 화해협력하고 전면적남북교류를 통해 평화번영의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미국의 눈치만 보며 모든것을 미국의 허락을 받아 움직이면 남북관계개선은 불가능하다.《어려움이 있어도 민족의 리익에 기초하여 남북교류를 전면화해야 한다.<정부>는 미국의 눈치를 보지 말고, <한미워킹그룹>의 눈치를 보지 말고토착왜구들의 눈치를 보지 말고 9.19평양공동선언에서 강조된것처럼 민족자주와 민족자결의 원칙대로 해주기를 촉구한다.《남북공동선언에 따라 민족자주와 민족대단결이라는 합의정신을 지키고 실천해야 한다. <정부>는 판문점선언의 결기를 가지고 눈치보기를 그만두고 과감하고도 획기적으로 남북관계를 열어나가라.》…


이것은 며칠전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성원들이 기자회견들에서 한 발언들이다.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내외반통일세력의 방해책동을 짓부시고 평화와 번영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남조선인민들 아니 온 겨레의 지향과 의지는 이처럼 확고하며 날을 따라 강렬해지고있다.


우리 민족의 념원과 시대의 요구에 맞게 북남관계문제를 옳바로 해결해나가자면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해나가야 한다.


우리 민족이 외세에 의하여 북과 남으로 갈라진지도 어느덧 70년이 넘었다너무도 오랜 세월 분렬의 비극과 고통을 겪어온 우리 겨레는 누구를 막론하고 하루빨리 민족적화해와 단합평화와 통일을 이룩할것을 절절히 바라고있다.


겨레의 일치한 지향과 요구에 맞게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면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는것이 중요하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민족을 비굴하고 무기력하게 만드는 사상적독소이며 망국의 길이다자기 민족의 힘과 능력을 보지 못하고 민족허무주의에 빠지면 사대주의를 하게 되고 외세에 의존하게 된다외세에 의존하여서는 절대로 북남관계문제를 해결할수 없다제 집안문제는 마땅히 주인들끼리 풀어나가야 한다북남관계는 어디까지나 우리 민족내부문제이며 북과 남이 주인이 되여 해결하여야 할 문제이다.


외세에게 빼앗긴 민족의 자주권을 되찾는 조국통일문제를 외세에 의존하여 해결한다는것은 실로 어리석은짓이다외세는 조선반도에 통일된 강국이 일떠서는것을 바라지 않고있다분렬의 장본인이고 통일의 훼방군인 외세에 의존하여서는 어느때 가서도 나라의 통일문제를 해결할수 없다.


외세가 아니라 자기 민족을 중시하고 민족의 힘에 의거하여야 한다.


미증유의 사변들로 훌륭히 장식된 지난해의 귀중한 성과들은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치면 외세의 간섭과 방해책동이 아무리 악랄해도 북남관계와 조국통일운동에서 나서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능히 성과적으로 풀어나갈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었다.


북과 남이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손을 맞잡으면 극복 못할 난관과 장애란 있을수 없다.


력사와 현실을 통해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아갈 때 북남관계가 획기적으로 발전하고 평화와 통일의 넓은 길이 열리게 되리라는것은 더없이 명백하다.


온 겨레는 민족자주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모든 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민족자주의 기치높이 삼천리강토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겨레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5-30 08:37:4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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