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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북배후설》은 상투적인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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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5-14 09:2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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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북배후설》은 상투적인 수법

편집국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요구하는 청원자 수가 급격히 늘어 180만 명을 넘어서자 자한당 의원들이 “북배후설”을 또다시 들고나와 국민을 더욱 분노하게 하고 있다.

 

북의 조국통일연구원 실장은 <우리민족끼리> 기자와의 대담에서 궁지에 몰릴 때마다 북풍을 조작하여 분노한 민심을 딴 데로 돌리는 것이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상투적 수법이었다고 지적하며, 이미 진상이 드러난 큼직한 모략자작극들을 언급하였다. 그리고 이들이 《북배후설》을 떠들어댈수록 “극도의 고립과 파멸의 나락에서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저들의 가련한 몰골만 낱낱이 드러낼뿐”이라고 조소하였다.

 

국민들은 지금껏 자신들을 겁주었던 북풍이 허풍이었음을 다 알아버렸는데, 아직도 북풍조작에 목을 메며 거짓말을 임삼는 자유한국당이 참으로 유치하다. 자한당은 늑대가 왔다는 거짓말로 재미본 양치기소년이 위기가 닥쳤을 때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아 늑대에게 물려죽었다는 이야기를 기억해야 한다. 국민의 성장과 눈높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국민의 평화열망에 도전하며 거짓말로 동족대결을 부추기는 자유한국당해체 요구는 응당하다.

 

기사전문은 다음과 같다.


 

 

《북배후설》은 상투적인 수법

 

-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

 

 

기자; 최근 남조선에서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특히 남조선청와대의 국민청원게시판에 《자한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청원자수가 급격히 늘어나고있는것만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지 않는가.

 

실장; 그렇다. 지난 7일 남조선청와대국민청원게시판에 《자한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청원자수가 180만여명을 넘어섰으며 환멸과 분노의 청원글들도 넘쳐나고있다.

 

이것은 대세의 흐름과 민심에 도전하는 《자한당》것들의 반역적망동에 대한 남조선각계층의 쌓이고쌓인 분노와 증오심의 폭발이다.

 

기자; 그런데 이를 두고 《자한당》것들이 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북배후설》을 떠들어대고있지 않는가.

 

실장; 옳다. 이당의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자한당》것들은 역적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의 배후에 《북이 있다.》는 의심이 든다, 주요개혁법안들에 대한 《국회》신속처리안지정에서 《자유한국당》을 제외시킨것도 《북의 지령》을 받아서 한것이 분명하다고 기염을 토하고있다.

 

그러면서 북의 대남인터네트 《우리 민족끼리》에서 《자한당》해체만이 정답이라고 언급한후 청와대게시판에 《자한당》해산을 청원하는 글이 올랐다, 청원자수가 1초에 30여명씩이나 늘어난것이 우연한것이겠는가고 생억지를 부리면서 《북지령설》, 《북배후론》을 들고나오고있다.

 

실로 어처구니없는 나발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오죽하면 청원자들이 《북팔아먹기 이젠 좀 그만하자. 진짜 욕이 나온다.》, 《북이 없었으면 존재리유가 없는 정당의 라대표》, 《이것들은 저희들이 불리하면 북이 개입했단다.》, 《반성과 사죄는 없고 매 순간마다 말도 안되는 론리로 자기의 립장을 정당화시키더니 이제는 〈북배후설〉까지》, 《참 지긋지긋하다. 무조건 〈북〉타령. 징글징글하다. 그동안 많이도 써먹었던 수법. 이제는 안통한다.》라고 지탄했겠는가.

 

남조선각계가 북의 언론매체가 《자한당》해체를 언급한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신속처리안지정까지 《북배후설》과 련계시킨다면 여야4당이 다 북의 지령을 따른다는것인가고 하면서 《자한당》것들에게 비난을 퍼붓고있는것은 지극히 응당하다.

 

기자; 위기에 몰릴 때마다 충격적인 사건을 조작하고 그것을 우리와 련결시키며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려대는것은 보수패당의 체질화된 악습이 아닌가.

 

실장; 그렇다. 력대로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궁지에 몰릴 때마다 《북풍》조작소동으로 저들에게 쏠린 민심의 눈길을 딴데로 돌려보려고 획책하였다.

 

5. 18광주인민봉기의 《북인민군개입설》, 《농협전산망 북해킹설》, 《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 등과 같이 그 날조진상이 낱낱이 드러난 모략자작극만해도 부지기수이다.

 

《자한당》것들은 5. 18광주인민봉기의 《북인민군개입설》을 날조하였다가 남조선각계층의 강력한 규탄배격을 면치 못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2월 《자한당》것들은 《국회》에 극우보수론객들을 끌어들여 《5. 18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라는것을 벌려놓고 광주인민봉기를 《북의 특수부대에 의한 폭동》으로, 봉기희생자유가족들을 《〈종북좌파〉가 만든 괴물집단》으로 모독하는 수작들을 거리낌없이 내뱉았다. 그런가 하면 광주를 피바다에 잠근 살인마인 전두환역도를 《영웅》으로 괴여올리면서 이에 항의하는 시민사회단체성원들을 《국회》밖으로 마구 내쫓는 망나니짓까지 감행하였다.

 

이에 분노한 민주개혁정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을 비롯한 각계층은 물론 언론, 전문가들까지도 나치스범죄를 릉가하는 천인공노할 만행, 광주인민봉기를 모독한것은 광주시민들에 대한 정신적테로행위, 광주용사들에 대한 모독이라고 하면서 《〈북개입〉설을 퍼뜨리는 지만원을 구속하라.》, 《5. 18진실을 짓밟은 망언자들을 제명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광주인민봉기와 관련한 《자한당》의 망언을 규탄하였다.

 

지난 3월 11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재판에서 전두환역도는 검찰이 제시한 광주인민봉기당시 목격자들의 증언과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이 미국무성에 보낸 비밀문서, 광주시의 건물에 직승기기관총사격으로 생긴 총탄흔적 등 550여건의 증거자료들을 부정하였으며 오히려 재판전기간 끄덕끄덕 졸면서 파렴치하게 놀아댔다.

 

재판에 방청으로 참가하였던 시민들은 전두환이 아무런 반성도 없이 잠만 자고있다, 전두환은 살인마이다, 전두환의 변호사들은 거짓말만 하고있다, 당장 무릎꿇고 사죄하라고 고성을 터뜨리면서 전두환역도와 그 패당을 성토하였다. 광주지방법원에 모여온 시민들은 전두환역도의 승용차를 에워싸고 당장 사죄하라, 광주까지 와서 뻔뻔스럽게 변명만 늘어놓고 간다니 분노를 넘어 억장이 무너진다, 정말 용서할수 없다고 웨치고 우산, 물병 등을 던지면서 항거하였으며 재판소식에 접한 각계층 진보운동단체들과 시민들도 반성과 참회를 모르는 추악한 독재자와 5. 18민주화운동의 진실이 밝혀지는것을 두려워하는 세력들을 심판하기 위해 더욱 견고하게 힘을 모을것이라고 하면서 법원은 전두환의 죄행을 명명백백하게 밝히고 감옥에 처넣으라고 들이댔다.

 

한편 민주개혁정당들은 전두환역도의 망언과 궤변을 《자한당》을 비롯한 극우보수세력이 이어받고있다고 하면서 《자한당》은 5. 18민주화운동에 대한 진상규명과 5. 18망언의원들에 대한 《국회》의원직제명, 《5. 18외곡날조처벌법》처리 등에 적극 나서라고 들이댔다. 보수야당인 《바른미래당》까지도 전두환이 광주의 수많은 시민들을 무참히 학살했다는것은 만고불변의 사실이다, 아직도 5. 18비극이 계속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를 통해서도 5. 18광주인민봉기의 《북인민군개입설》이라는것이 《자한당》이 날조한 반공화국모략극임을 잘 알수 있다.

 


 

 

기자; 《농협전산망 북해킹설》과 《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실장; 옳다. 2011년 4월 리명박보수패당은 농협(농업협동조합중앙회)금융콤퓨터망마비사태와 관련하여 그 무슨 《대남싸이버테로》라고 요란하게 떠들어대며 《북의 소행설》을 들고나왔다. 보수패당이 발표한 《조사결과》라는것을 보면 객관의 보통상식으로는 도저히 리해가 가지 않는 내용들로 가득 차있었다. 당시 커다란 피해를 입은 남조선의 농협당사자들과 해당 전문가들은 《북의 소행》설을 들고나온 당국의 발표에 대해 《싸이버전에 대한 초보적인 개념도 없는 무식쟁이들의 서뿌른 결론》으로 락인하였다. 남조선의 한 보안전문가는 《농협이 허술했다고 하더라도 방화벽이라든지 〈침입탐지〉같은게 있는데 내부에서 그런 부분들을 자세히 알려주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문제의 〈좀비콤퓨터〉만 보더라도 그렇다. 검찰발표대로라면 〈좀비콤퓨터〉에 악성코드가 깔렸다는것을 7개월동안이나 몰랐다는것 아닌가. 체계관리콤퓨터에 보안프로그람도 깔지 않고 외부로 반출하는 그런 경우는 상상하기 힘들다. 일반적으로 직원들 콤퓨터를 그런 식으로 관리하는 기업은 없다. 게다가 그 콤퓨터관리자가 보안담당자이지 않았는가. 보안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정부〉발표를 리해할수 없을것이다. 작은 규모라도 자체적으로 전산망을 운영하고있는 사람들이라면 도저히 리해하기 어려운 일이다. … 농협자체를 보아도 보안지침은 다 있었지만 지키지 못하여 문제가 되였던 부분이 대부분이다. 또 보안규정을 지키지 않는 허술한 상황이라 할지라도 내부에서 도움이 없이는 밖에서 뚫고 들어와 마비시킨다는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북소행해킹〉이란 환상소설에나 나올법한 황당한 론리로서 완전한 허구이다.》고 까밝히였다. 지어 남조선군부까지 농협금융콤퓨터망마비사태를 《북의 공격》으로 볼수 없다는 립장을 발표하였다.

 

보수패당은 박근혜집권시기인 2014년에도 《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이라는것을 들고나왔다. 당시 려객선 《세월》호침몰사고로 온 남조선땅이 초상집으로 화하고 울분에 찬 절규가 그대로 《대통령탄핵》요구로 번져지고있었으며 다가오는 6월 4일 《지방선거》에서 보수패당의 패배가 확연해지게 되였다. 이러한 최악의 《정권》위기에 처한 박근혜패당은 그로부터의 출로를 《무인기사건》에서 찾아보려고 획책하였다.

 

사건의 공정한 해결은 애당초 꿈도 꾸지 않았던 박근혜패당이 《조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자마자 《조작된 무인기를 믿으라는것인데 차라리 안보이는 귀신을 믿겠다.》, 《어김없이 〈선거〉철에 찾아온 〈북풍〉이다. 반갑다.》, 《급한 모양이다. 〈선거〉때가 얼마 남지 않은 모양이다. 그래서 〈무인기사건〉조작인가. 에라 개놈들아.》와 같은 야유조소와 규탄배격의 목소리가 남조선전역에서 쏟아져나왔다.

 

이처럼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위기에 직면할 때마다 상투적인 수법으로 《북풍》조작소동을 벌려왔다.

 

기자; 개꼬리 삼년가도 황모 못된다더니 오늘도 《자한당》패들의 고질적인 악습은 변하지 않고있다. 그래서 지금 남조선각계층속에서는 《자한당》해체기운이 무섭게 고조되고있지 않는가.

 

실장; 그렇다. 《북배후설》을 떠들어대며 《북풍》조작소동에 미쳐날뛰는 《자한당》것들을 두고 남조선각계층은 《입만 벌리면 〈북의 소행〉이니, 〈북이 배후〉라느니 하는 보수당의 행태에 신물이 난다.》, 《국민을 우습게 보고있다.》, 《국민을 우롱하는 〈자유한국당〉을 그냥 둘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청와대게시판에도 《그냥 국민의 목소리를 무겁게 듣겠다는 그 말 한마디가 그렇게 힘드나.》, 《가짜뉴스로 국민을 호도하는구나. 진짜 역겹다.》,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 너희들은 국민을 뭘로 보느냐?》, 《더이상 못참겠다! 다시 초불을 들고 〈한국당〉을 완전히 해체시키자.》, 《정말 꼴보기 싫은 인간들. 사회분렬조장세력이다.》,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래년 〈총선〉에서 박멸하는 길뿐이다.》 등의 글들이 수없이 오르고있다.

 

기자; 《자한당》은 역시 갈데없는 동족대결당, 반역집단이다.

 

《자한당》이 피대를 돋구며 《북배후설》을 고아댈수록 극도의 고립과 파멸의 나락에서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저들의 가련한 몰골만 낱낱이 드러낼뿐이다.

 

남조선각계층은 더욱더 가열찬 《자한당》해체투쟁으로 민족의 암적존재, 동족대결의 무리인 역적당것들을 력사의 무덤에 무자비하게 처박아야 한다.(끝)

 

[출처: 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5-14 09:34:3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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