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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외국이 따라배우는 평양교원대학의 우월한 교육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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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5-13 10:4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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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국이 따라배우는 평양교원대학의 우월한 교육방법​

 

위찬미 기자.

 

 

북은 지식경제시대인 오늘날 과학기술에서 뒤떨어지면 약자가 되고 과학기술에서 앞서면 강자가 된다는 엄연한 현실을 인식하고 인재육성과 과학교육을 국가정책의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 그리고 인재중시 과학교육중시정책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돌파구를 여는 기본방도이며 모든 문제해결의 열쇠라고 보면서 교육방법에 대한 혁신을 세차게 일으키고 있다.

 

평양교원대학은 교육의 과학화, 정보화,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한 본보기 대학이다. <조선의 오늘>사이트가 최근 외국에서 큰 관심을 기울이며 앞다투어 도입하고 있는 평양교원대학의 독특하고 효율적인 교육방법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이 대학의 학령전어린이와 소학교학생들에 대한 교육에서 세계적으로 중요시되고 있는 핵심적인 교육기술들인 교육조종기술과 교육평가기술, 우수한 교육방법들인 정황교육방법과 가정교육결합방법 등은 매우 높은 수준에 올라섰다.

 

그리고 발전된 일부 나라들에서 진행하고 있는 로보트교육은 물론 손가락운동과 주산놀이를 통한 지능교육을 우리 식으로 받아들여 대학의 부속소학교 학생들에게 적용함으로써 그들이 어려서부터 수학, 물리, 외국어, 음악, 미술 등의 과목들을 종합적으로 빨리 습득하도록 하는 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하기에 이곳 일꾼들과 교원들이 착상하여 실천에 적용한 교육방법들은 이곳을 찾는 외국인들 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들은 한결같이 《비밀이 아니라면 유럽사람들이 교류를 통해 이 대학의 교육방법들을 배웠으면 좋겠다.》, 《대학의 교육방법이 우리 나라의것보다 훨씬 앞섰다.》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훌륭한 교원대학을 세계 그 어디에서도 본 적이 없다고, 평양교원대학에서 자기 자식들을 공부시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고 이야기하였다.

 

대학총장의 말에 의하면 평양교원대학을 돌아보고난 외국인들이 유다른 호기심을 가지고 물어보는 하나의 질문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대학에서 어느 나라의 것을 참작하여 이렇듯 독특한 교육방법을 내놓았는가 하는것이다.

 

그때마다 이곳 일꾼들과 교육자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교시와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에서 종자를 잡고 집체적 지혜를 합친 결과 당신들이 부러워하는 앞선 교육방법을 창조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하면 외국인들은 누구라없이 깊은 감동과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고 한다.

 

현재 어느 한 나라의 종합대학 부속학교에서는 평양교원대학의 정황교육방법을 받아들여 자기 나라 학생들을 공부시키고 있으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평양교원대학에서 내놓은 교육방법들을 도입할 의향을 표시하고 있다고 한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5-13 10:43:4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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