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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자주는 우리 공화국의 정치철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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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5-13 09: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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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는 우리 공화국의 정치철학이다

리진성(북녘동포)

 

우리 공화국은 자주로 존엄높고 자력으로 승승장구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세계만방에 그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주는 우리 공화국의 정치철학이며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에서 중핵을 이룹니다.

 

우리 공화국은 자주의 기치밑에 건설되고 발전하여온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이다.

 

우리 공화국은 창건된 첫날부터 자주로선을 견지하는것을 국가건설과 활동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고 철저히 구현하여왔다.

 

자주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혁명신조였고 혁명방식이였으며 혁명실천이였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자주를 조선혁명의 생명으로, 국가건설의 근본초석으로 내세우시고 혁명과 건설을 우리 식으로 전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은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대외관계의 모든 분야에서 시종일관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워왔으며 국가건설과 국가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의 사상과 신념, 우리의 결심과 의지에 따라 우리 나라의 실정과 우리 혁명의 리익에 맞게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갔다.

 

우리 공화국은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랭전바람, 압력바람, 개혁바람의 회오리속에서도 자주의 원칙에서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았으며 나라의 자주권에 대한 침해나 우리 내정에 대한 그 어떤 외세의 간섭도 절대로 허용하지 않았다.

 

1970년대말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라는 전략적구호를 제시하신것은 그이의 투철한 자주정신의 뚜렷한 과시였으며 조선혁명의 진두에 주체의 기치, 민족자주의 기치, 자력갱생의 기치가 더욱 세차게 나붓기게 한 뜻깊은 계기로 되였다.

 

오직 우리 식대로!

 

바로 이 철의 진리를 심장마다에 새겨안았기에 우리 인민은 이 땅우에 우리 식의 창조열풍, 비약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킬수 있었다.

 

우리 공화국이 세계사회주의체계가 무너지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동공세가 집중된 속에서도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고수하며 자기가 선택한 주체의 한길을 따라 꿋꿋이 전진하여올수 있은 근본비결도 바로 자주에 있다.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제마음대로 롱락하는 제국주의의 책동이 그 어느때보다 로골화되고 적지 않은 나라들이 자기를 지킬 힘이 없어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우리 공화국과 같이 자주적대가 강하고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자력으로 담보해가는 나라는 찾아보기 힘들다.

 

 

 

우리 공화국은 또한 자주의 혁명로선을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완성해나가는 전도양양한 나라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일관하게 견지할 때만이 사소한 편차도 없이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다.

 

그것은 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언제 어떠한 환경에서나 독자적인 주견과 신념을 가지고 자기 나라 혁명문제, 자기 민족의 문제를 옳바로 해결할수 있으며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기때문이다.

 

자기의 힘을 믿지 않고 남만 쳐다보며 남에게 의존하려고만 하는 나라는 자기의 주견과 신념을 내세우지 못하고 남의 풍에 놀아나기마련이다. 지난 세기에 동유럽의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무너지는 비극적사태가 벌어지게 된 원인도 다른데 있지 않았다. 바로 정치에서 자주성을 견지하지 못하였기때문이다.

 

력사는 자주적대가 없이 남의 풍에 놀아나는 나라는 례외없이 제국주의자들의 공세앞에서 실패와 좌절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교훈으로 새겨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고수하고 참다운 번영을 이룩하기 위해 자주의 혁명로선을 확고히 틀어쥐고 자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완수하는것을 국가건설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고있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우리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자주적으로 풀어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인 혁명로선은 실천에서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방해책동속에서도 추호의 동요도 없이 새로운 비약과 번영의 시대를 펼치며 우리 공화국에서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되고있는 기적적승리들은 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자주적인 혁명로선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들이다.

 

 

 

 

 

 

 

자체의 힘이 강한 나라가 무궁번영하리라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자주, 자립, 자위의 튼튼한 토대가 있고 투철한 자주정신으로 일관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우리 공화국의 전도는 밝고 양양하며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도 확정적이다.

 

앞으로도 동풍이 불어오든 서풍이 불어오든 그 어떤 도전과 난관이 앞을 막아서든 우리 국가와 인민의 근본리익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티끌만한 양보나 타협도 하지 않으며 모든것을 자력자강의 원칙에서 해결해나가면서 우리 식, 우리의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려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떨쳐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의 성새로, 존엄높은 불패의 강국으로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다.

 

 

 

[출처: 조선의 오늘]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5-13 09:44:4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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