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님께서 물려주신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힘차게 전진 > 북녘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북녘 소식

북녘 | 주석님께서 물려주신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힘차게 전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4-12 10:14 댓글0건

본문

주석님께서 물려주신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힘차게 전진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신보

 

 

 

김정은원수님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구호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를 높이 들고 조국인민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힘있게 떨쳐나서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7돐을 맞이하고있다.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서 볼수 있는 《자력갱생》의 글발들은 우리 인민들의 힘을 믿으시고 그에 의거하시여 주체위업을 승리적으로 개척하고 전진시켜오신 김일성주석님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게 하고있다.

 

주석님께서 마련하여주신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가 있어 오늘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고립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조선인민은 자력갱생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매진하고 승승장구의 한길을 나아가고있는것이다.

 

자력갱생은 간고한 항일의 나날 백두밀림에서 창조된 위대한 혁명정신이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해방후 자주적인 새 조국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몸소 로동자, 농민들속에 깊이 들어가시여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깊이 심어주시고 자체의 힘으로 건국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주석님께서는 해방후, 지금 일부 사람들은 다른 나라의 힘에 의존하여 조선에 독립국가를 건설해보려고 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다른 나라의 힘으로 건국해보려는 그릇된 태도를 철저히 반대하고 반드시 자체의 힘으로 새 조선을 건설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한다는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자력갱생의 정신은 빈터우에 새 조선을 일떠세운 위대한 혁명정신이였다.

 

자력갱생의 힘으로 전후 전쟁의 페허를 짧은 기간에 가신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기초건설에서도 기적을 낳았다.

 

1956년 12월 28일 강선의 로동계급을 찾으신 주석님께서는 복잡다단한 국제국내정세와 나라가 처한 어려운 형편에 대하여 말씀하신 다음 이런 준엄한 시기에 우리 당은 로동계급밖에 믿을데가 없다고, 강재 1만t만 더 생산하면 나라가 허리를 펼수 있다고 하시면서 강재증산을 호소하시였다. 그 호소따라 강선의 로동계급이 6만t능력의 분괴압연기에서 12만t의 강편을 뽑아내였으며 그후 천리마의 대고조가 시작되였다.

 

주석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이 전진하는데 따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더욱 높이 발양하도록 하시여 우리 식의 투쟁방식과 창조방식으로 우리 나라를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나라로 일떠세우시였다.

 

김일성주석님께서 정신적재부로 물려주신 자력갱생은 오늘도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변함없는 투쟁방식으로서 자립적민족경제를 일떠세우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우리에게는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자력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힘과 토대, 우리 식의 투쟁방략과 창조방식이 있다고 하시면서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틀어쥐고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투쟁할 때 나라의 국력은 배가될것이며 인민들의 꿈과 리상은 훌륭히 실현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한다고 전민을 불러일으키시였다.

 

조국인민들은 원수님의 호소따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애로와 난관을 헤치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 앙양을 일으켜나가고있다.

 

[출처:조선신보]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4-12 10:15:3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Korea: In the Era of Peace, Dissolve the UN Command, A Relic…
북 조평통, 지난 정권과 다를 바 없는 배신행위, 진상공개장 발표
엘에이, 정전66년에 종전과 평화협정체결 촉구 집회
멸망으로 달려가는 세계를 구원할 조선
김정은위원장, 새로 건조한 잠수함 시찰
독단적인 복음주의 기독교를 구제할 길은 없는가?
북, 홍콩사태는 중국의 내부문제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21일(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21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8월 20일(화)
북, 혀바닥을 함부로 놀려대지 말아야 한다
[일화] 개구리요리로 명절을 쇠며 미래를 낙관하다
[연재23] 장편소설 <네덩이의 얼음> 5. 안면도의 조춘일
북, 미《한》 극동지역에 신랭전의 서막을 열다
美 세계패권전략 이행비용을 왜 한국이 떠맡나
북, 폐석더미 없는 광산이라니!
[동영상 연재]< 조국광복을 위하여12>
조일우호친선협회 담화, 총련어린이들 차별은 자멸행위
[로동신문 정론] 위대한 조선인민의 힘을 보라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