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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은 어디서 오는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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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3-11 09:4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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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은 어디서 오는가?(3)

 

편집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우리민족끼리 웹사이트는 10일 사회주의 우월성과 위력(3) 기사를 보도하였다. 기사는 북이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경제적 고립압살책동으로 허리띠를 조여야 했던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중단없이 시행하였던 인민적 시책들에서 조선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밝혔다.

 

기사는 40여년간 세금이 없는 나라, 12년제무상의무교육, 무상주택, 무상의료를 비롯하여 노동자들에게 정휴양소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의 인민적 시책들이 조선에서나  실현될 수 있다는 특성에서 조선사회주의의 본질적 우월성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사전문을 소개한다.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3)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 실시되고있는 모든 인민적시책들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보여주는것이며 인민에 대한 당과 수령의 숭고한 사랑으로부터 흘러나온것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은 우리 당과 국가가 실시하는 인민적시책들에서도 찾아볼수 있다.

황금만능주의가 지배하는 자본주의사회에 비한 사회주의사회의 우월성과 위력은 바로 인민대중제일주의에 있다.

 

 

세금이 없는 나라

 

 

자본주의세계에서 세금은 국가재정수입의 기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따라다니는것이 바로 세금이다.

 

우리 나라에서 세금을 완전히 없앨데 대한 법령이 발포된 때로부터 40여년이라는 오랜 세월이 흘러갔다. 이 나날 우리 조국은 헤아릴수 없는 시련을 겪었지만 우리 인민은 언제 한번도 세금에 대하여 생각해본적이 없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경제적고립압살책동으로 허리띠를 조여야 했던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은 변함이 없었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밑에 국가적혜택이 나날이 늘어만 가고있으며 이 모든것을 국가가 부담하고있다.

《…조선에서 새 세대들은 세금이라는 말조차 모르고있다. 오늘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세금은 실로 커다란 사회적문제이다. 조선에서 세금제도가 완전히 없어짐으로써 인민들의 생활은 한계단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이것이야말로 력사의 기적이였다.》

 

이것이 국제사회계의 한결같은 격찬의 목소리이다.

 

 

가장 우월한 교육제도

 

 

교육사업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위한 중대사이며 그 발전은 해당 사회의 교육제도에 의하여 크게 좌우된다.

 

우리 나라에서는 유치원, 소학교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무료교육제가 실시되고있다. 사실상 교육을 무료로 한다는것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학교가 있고 교원이 있어야 하며 학교마다 갖추어야 할 교구비품들도 대단히 많다. 이런 엄청난 비용이 드는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는 나라는 아마 우리 나라밖에 없을것이다.

 

몇명 안되는 아이들을 위한 무도유치원과 순위고급중학교 무도분교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만 일떠설수 있는 세상에 다시 없을 요람이다. 이러한 분교가 전국적으로 1 900여개나 된다는 사실만 놓고서도 우리 나라 교육제도의 우월성을 잘 알수 있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도와 정연하게 세워진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 원격교육체계를 비롯한 교육제도가 사회발전의 강력한 추진력으로 되고있는것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다.

 

 

인민들의 건강을 국가가 책임지고

 

 

건강한 몸으로 오래 살려는것은 사람들의 세기적숙망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당과 국가가 인민들의 건강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고있으며 진찰비, 실험검사비, 치료비, 수술비까지도 국가가 부담하는 완전한 무상치료제가 실시되고있다. 정보통신기술과 첨단기술을 요구하는 먼거리의료봉사체계와 먼거리수술지원체계의 전국적도입은 사람의 생명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잘 보여주고있다. 의학이 발전되였다고 자부하는 나라들에서도 이러한 체계의 실시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기때문에 특정한 지역이나 대상들에만 국한되여 도입리용되고있다. 더우기 의료사업이 병을 고치기 위한 사업이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한 기업으로 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 평범한 인민들에 대한 예방치료제와 의사호담당제는 생각조차 할수 없는것이다.

 

하기에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외국인들은 한결같이 말하고있다.

《조선에서는 담당의사들이 자기가 맡은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돌보고있다. 자본주의나라 사람들에게는 돈많은자들이나 둘수 있는 담당의사를 평민들이 무료로 두고있다는 사실이 도무지 리해되지 않을것이다.》

 

 

궁궐같은 살림집의 주인

 

 

오늘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집값이 엄청나게 비싸 가난한 사람들은 제 집을 쓰고살 생각조차 못하고 한지에서 생활하고있다. 호화스러운 초고층살림집들에서는 부유한자들이 재부를 탕진할데가 없어 비인간적이며 변태적인 생활을 추구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사상이 빛나게 구현된 우리 나라에서는 국가가 인민들에게 현대적인 살림집을 무상으로 보장해주고있다. 주체건축의 위력을 과시하며 짧은 기간에 훌륭히 일떠선 창전거리와 미래과학자거리, 은하과학자거리, 려명거리의 살림집들에서는 평범한 근로자들과 교원, 연구사들이 돈 한푼 들이지 않고 행복하게 살고있다. 다른 나라들같으면 이런 궁궐같은 집들에서 평범한 인민들이 산다는것은 엄두도 낼수 없는 일이다. 인민들을 위한 일에서는 타산을 앞세우지 말아야 하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한다는 우리 당의 투철한 인민중시의 립장이 뜨겁게 깃들어있어 새 집의 창가마다에서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이다.

 

 

웃음소리 넘치는 정휴양소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된 우리 나라에는 수백여개의 정휴양소가 있다. 각지의 명승지와 곳곳에 꾸려진 정휴양소들에서는 해마다 30여만명의 각계층 근로자들이 국가의 혜택속에 정휴양생활을 하고있다. 당의 사랑속에 건설되여 문을 연 연풍과학자휴양소는 주체성, 민족성, 독창성, 편리성이 철저히 구현된 휴양소, 조형화, 예술화가 완벽하게 실현된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최상급의 과학자휴양소이다.

 

근로인민대중에 대한 착취와 억압을 본성으로 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그들의 건강을 복리증진시키기 위한 정휴양은 상상할수 없다. 거리의 구석구석에서 사람들이 병마와 굶주림에 시달릴 때 명승이라고 일컫는 곳마다에서 한줌도 못되는 부유한자들만이 사치와 향락으로 시간을 보내고있는것이 자본주의세계의 진면모이다.

 

우리 인민은 실생활을 통하여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야말로 값높고 행복한 생활을 보장해주는 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라는것을 페부로 절감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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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은 어디서 오는가?(2)

조선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은 어디서 오는가?(1)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3-11 10:08:1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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