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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전국수림화사업 4년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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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2-28 09:4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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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산림조성사업 4년의 성과

 

편집국

 

김정은위원장의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라는 논문발표 4주년에 즈음하여 <로동신문>은 온 나라의 수림화를 위해 힘쓴 지난 4년을 돌이켜보며 산림조성사업에서 거둔 뚜렷한 성과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인 산림복구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발표기념일에 즈음하여

 

 

온 나라의 수림화를 위해 힘차게 전진해온 4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황금산으로 만들어 조선은 결심하면 반드시 한다는것을 현실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로작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가 발표된 때로부터 4년이 되였다.

 

그 나날 각지 양묘장들의 물질기술적토대가 한층 강화되고 나무모생산량이 비약적으로 늘어난것을 비롯하여 산림복구사업전반에서 혁신이 일어났다.

 

자력갱생으로 마련한 나무모증산토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로작이 발표된 이후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서 전진이 이룩되였다.

 

조선인민군 제122호양묘장이 우리 나라 양묘장의 본보기로 일떠서고 이런 토지절약형, 로력절약형의 양묘장을 각 도에 건설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벌어졌다.

 

강원도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시대정신의 창조자들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쪼아박고 현대적인 도양묘장을 훌륭하게 일떠세웠다. 다른 도들에서도 양묘장을 당의 의도에 맞게 높은 수준에서 건설하기 위한 사업을 완강하게 내밀어 성과를 거두었다.

 

시, 군들에서 모체양묘장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꾸리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갔다.

 

문덕군에서는 투자를 아끼지 않고 군모체양묘장의 물질기술적조건을 보다 훌륭히 갖추어나갔다. 그리하여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수준을 더욱 높일수 있게 하였다. 장연군에서는 관수체계를 원만히 세우고 팽화질석과 산화린회석을 동시에 생산할수 있는 공정을 꾸려놓았으며 송화군에서는 양묘작업의 기계화수준을 부단히 높여나갔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떨쳐나선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마련된 나무모증산의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는 지금 산림복구전투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더욱 무성해지는 푸른 숲

 

조국의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우리 인민은 산림조성사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각지에서는 산림복구전투와 관련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 사회주의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켰다. 그리하여 해마다 많은 나무를 심고 사름률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였다.

 

특히 경제림과 보호림, 풍치림을 합리적으로 조성하면서 혼성림조성방법과 림농복합경영방법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산림복구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산림복구전투에서 집단적경쟁열풍이 일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운동, 경험교환운동이 활발해지는 속에 함경남도와 남포시, 평양시, 강원도, 자강도에서는 많은 면적에 나무를 질적으로 심어 높은 사름률을 보장하였다.

 

시중군이 나무모생산과 나무심기에서 혁신을 일으키였다.

군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군모체양묘장에 자연흐름식관수체계를 세워 불리한 기후조건에서도 나무모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또한 군모체양묘장에서 경제적가치가 있는 좋은 수종의 나무모들을 키워 군안의 모든 산을 황금산으로, 자연원료기지로 전변시킬수 있게 하였다.

 

북청군과 세포군, 만경대구역, 증산군, 온천군을 비롯한 시, 군(구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뜨거운 조국애, 향토애를 안고 심은 나무에 대한 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하면서 푸른 숲을 늘여나갔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불멸의 대강이 밝혀준 진로따라 산림복구전투에서 이룩한 성과를 더욱 공고히 하면서 조국산천을 푸른 숲 우거진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릴 열의밑에 계속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리충일

 

조선에서 지난 1년간 14억 5 000여만그루의 나무모생산,수십만정보의 산림 조성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지난 1년간 14억 5 000여만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하였으며 수십만정보의 면적에 나무를 심었다.

전국적으로 수십개의 양묘장들이 일떠서고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에 이바지할 과학연구성과들이 이룩되였다.

각지에서 모체양묘장들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고 나무모생산이 늘어났다.

나무심기를 질적으로 하고 비배관리를 잘하여 성과를 거두었다. (끝)

           

현대적인 나무모생산기지로 일떠선 강원도양묘장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2-28 16:15:0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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