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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인공지능분야에서 패권을 쥐기 위한 창조열풍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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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11-02 10:4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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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분야에서 패권을 쥐기 위한 창조열풍 활발
 
 

김일성종합대학 정보과학대학 지능기술연구소가 2018년 10대최우수정보기술기업의 대렬에 당당히 들어섰다.

 

인공지능분야에서 패권을 쥐고 나라의 인공지능기술산업창설에 적극 이바지하려는 야심을 안고 이곳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지난 기간 국가적의의를 가지는 통합검색체계개발이라는 어렵고 방대한 연구에 달라붙었다.

 

 

 

과학자들은 국가정보화국 중앙정보화연구소와 창조적으로 협조하면서 두뇌전, 탐구전을 힘있게 벌려나갔다.

 

이들은 마침내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통합검색체계를 개발하고 국가망에 성과적으로 도입하였다.

 

이 통합검색체계는 국가망상의 웨브싸이트들이 제공하는 공개된 자료들을 수집하고 보관, 관리할수 있으며 수집된 자료들에 대한 내용분석과 검색봉사도 할수 있다고 한다.

 

이 통합검색체계와 함께 과학자들이 개발한 통합전자수속체계도 국가적의의가 큰것으로 하여 2018년 정보기술우수제품으로 평가되였으며 연구소는 2018년 10대최우수정보기술기업으로 선정되였다.

고동천
 
[출처; 메아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11-02 10:45:0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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