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인기 있는 묘향산등산관광 > 북녘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북녘 소식

북녘 | 북, 인기 있는 묘향산등산관광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10-29 09:39 댓글0건

본문

북, 인기 있는 묘향산등산관광

 

편집국

 

 

 

최근의 기적 같은 남북화합기류에 힘입어 해내외동포들은 조만간 북의 명소를 방문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에 가슴부풀어 있다. 특히 우리 동포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관광상품의 하난인 묘향산등산관광에 대하여 <조선의 오늘>이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북의 6대명산의 하나인 묘향산이 탐승길에 오르는 수많은 학생소년들과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최근년간 묘향산의 등산길이 새로 개척되고 많은 명소들이 발굴되어 명승지의 절경이 더욱 풍부해졌다.

 

묘향천과 신향산일대에 위치하고 있는 폭포들과 담소들, 각이한 모양의 기암경치는 볼수록 장관이다.

 

세 갈래로 떨어지는 삼형제폭포와 지장폭포를 비롯한 천태동지구의 폭포들, 칠성동지구의 룡수폭포 그리고 막내선녀가 목욕을 하며 놀았다는 만폭동지구의 애기폭포, 여러가지 모양의 담소들은 관광객들의 경탄을 자아내고 있다.

 

조선지도를 방불케 하는 삼천담이며 단풍나무가 특별히 많이 자라는 곳에 커다란 단풍잎을 펼쳐놓은 듯 한 단풍담, 물깊이가 2. 5m에 넓이가 400여㎡에 달하는 은실담은 한폭의 그림 같다.

 

상원동지구의 대거북바위, 만폭동의 하마바위, 천태봉에 솟은 사자바위, 원만봉 좌측릉선의 독수리바위 등 천하절승 묘향산의 경치에 반하여 각이한 동물들까지 앞을 다투어 찾아온 것과 같은 광경은 참으로 이채롭다.

 

이선남폭포로 가는 등산길이 새로 생겨 묘향산의 일만풍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깊고깊은 계곡을 따라 1 000여m에 달하는 이 등산로 길을 따라가느라면 수려한 산세와 어울리게 수정같은 맑은 물이 세 갈래로 나란히 흘러내리는 장쾌한 삼형제폭포, 열두폭 비단필을 층층이 드리운 듯 한 12단폭포와 같은 아름답고 독특한 40여 개의 명소들을 볼 수 있다.

탐승길에는 주변환경과 잘 어울리게 다리들과 수백 명이 휴식할 수 있는 장소 등이 손색없이 꾸려져 있다.

 

묘향산등산관광을 통하여 사람들은 묘향산의 아름다운 경치를 더 훌륭히 부감할 수 있고 젊음을 되찾게 될 것이다.

묘향산의 절경을 부감하며 등산하는 관광에 대하여 <조선의 오늘>이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북의 6대명산의 하나인 묘향산이 탐승길에 오르는 수많은 학생소년들과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최근년간 묘향산의 등산길이 새로 개척되고 많은 명소들이 발굴되어 명승지의 절경이 더욱 풍부해졌다.

 

묘향천과 신향산일대에 위치하고 있는 폭포들과 담소들, 각이한 모양의 기암경치는 볼수록 장관이다.

 

세 갈래로 떨어지는 삼형제폭포와 지장폭포를 비롯한 천태동지구의 폭포들, 칠성동지구의 룡수폭포 그리고 막내선녀가 목욕을 하며 놀았다는 만폭동지구의 애기폭포, 여러가지 모양의 담소들은 관광객들의 경탄을 자아내고 있다.

 

조선지도를 방불케 하는 삼천담이며 단풍나무가 특별히 많이 자라는 곳에 커다란 단풍잎을 펼쳐놓은 듯 한 단풍담, 물깊이가 2. 5m에 넓이가 400여㎡에 달하는 은실담은 한폭의 그림 같다.

 

상원동지구의 대거북바위, 만폭동의 하마바위, 천태봉에 솟은 사자바위, 원만봉 좌측릉선의 독수리바위 등 천하절승 묘향산의 경치에 반하여 각이한 동물들까지 앞을 다투어 찾아온 것과 같은 광경은 참으로 이채롭다.

 

이선남폭포로 가는 등산길이 새로 생겨 묘향산의 일만풍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깊고깊은 계곡을 따라 1 000여m에 달하는 이 등산로 길을 따라가느라면 수려한 산세와 어울리게 수정같은 맑은 물이 세 갈래로 나란히 흘러내리는 장쾌한 삼형제폭포, 열두폭 비단필을 층층이 드리운 듯 한 12단폭포와 같은 아름답고 독특한 40여 개의 명소들을 볼 수 있다.

탐승길에는 주변환경과 잘 어울리게 다리들과 수백 명이 휴식할 수 있는 장소 등이 손색없이 꾸려져 있다.

 

묘향산등산관광을 통하여 사람들은 묘향산의 아름다운 경치를 더 훌륭히 부감할 수 있고 젊음을 되찾게 될 것이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10-29 09:39:3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A New Socialist Movement Must Oppose Both Capitalism and Imp…
북은 왜 <우리국가제일주의>를 외치는가?
In the era of peace, dissolve the UNC, the relic of the Cold…
조러정상회담을 시작으로 새로운 길로 들어서려고 한다.
미국외교협회와 대통령
[KANCCTV]김정은 위원장의 러시아연방 방문외 5편
세계를 재편하는 조선의 “새로운 길”
최근게시물
세계적 수준을 지향하는 대성백화점
국제사회계가 북의 사회주의 위력에 감탄
[성명] 문재인정부는 민족자주의 입장을 분명히 해야한다.
1,700여 점의 벽화가 나오기까지
[자유한국당 범죄백과①] 부정입학부터 채용비리까지...
<연재5> 자주적 민주정부와 연방연합 통일정부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21일(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21일(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5월 20일(월)
북, 자주노선만이 사회주의 승리와 번영을 담보한다고 강조
[개벽예감 348] 파키스탄과 리비아를 거쳐 미국에 간 조선의 핵탄두 설계도
북, 식생활 향상을 위한 활발한 움직임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