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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정은위원장의 판문점 시찰은 조국통일의지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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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3-02 12: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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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위원장의 판문점 시찰은 조국통일의지 과시

 

편집국

 

 

김정은위원장이 지난 2012년 3월 3일 판문점을 방문한 소식을 보도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민족끼리는 <절세위인의 조국통일의지를 과시한 력사의 메아리> <판문점의 새 전설> 그리고 조선의 오늘 사이트는 <최고사령관이 지켜준 판문점> <판문점에 울려퍼진 력사의 메아리​> 기사를 집중보도하였다.

 

해당기사 보기(아래의 기사제목을 누르면 원문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절세위인의 조국통일의지를 과시한 력사의 메아리

►판문점의 새 전설

►최고사령관이 지켜준 판문점

►판문점에 울려퍼진 력사의 메아리

 

김정은위원장이 판문점을 갈 당시 남측전지역에서 한미합동군사훈련인 키 리졸브 독수리 합동훈련이 진행중이어서 전쟁위기가 고조되었던 때였다. 이러한 시기에 판문점을 직접 방문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었다. 판문점 방문에 대한 의미에 대해 조선의 오늘 사이트 <판문점에 울려퍼진 력사의 메아리​>기사에서 “내외분렬주의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혁명의 총대로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성취하실 절세위인의 애국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선언한 민족사적사변”이라고 밝혔다.

 

그중 <판문점에 울려퍼진 력사의 메아리​> 기사 전문을 소개한다. 북녘을 연구하는 학자와 관심있는 독자들을 위해 전문을 그대로 소개한다. 


 

판문점에 울려퍼진 력사의 메아리​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판문각에서 쌍안경으로 남쪽을 내려다보시였다. 그 엄엄하고도 서리발같이 날카로운 모습에는 분렬주의세력을 용서치 않겠다는 비장함이 력력하였다. 이제 통일은 다 된것이나 같다.》

 

이것이 6년전 3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판문점시찰에 접하고 자기의 심정을 그대로 토로한 남조선의 어느 한 정세분석가의 말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조국통일성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며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실현하여야 합니다.》

 

주체101(2012)년 3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판문점을 시찰하시였다.

 

그때로 말하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도발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소동으로 하여 흐르는 공기마저 팽팽하고 다치면 터질것만 같은 첨예한 정세가 조성되였던 준엄한 시기였다.

 

누구나 조선반도에 짙은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있던 그때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최전방지역에 주저없이 나가시였다.

 

 

 

 

그처럼 위험한 곳에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게 된 일군들은 실로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었다. 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오히려 여유작작한 자세로 환히 웃으시며 일군들과 군인들의 마음을 풀어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먼저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숨결과 거룩한 발자취가 력력히 어려있는 수령님의 친필비로 걸음을 옮기시였다. 친필비앞에 서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평생 조국통일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이 어려와 가슴이 뜨거워진다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조국통일을 위하여 마음써오신 어버이수령님의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하여 판문점에 수령님의 친필비를 정중히 모시도록 하시였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어 동행한 일군들에게 우리 함께 수령님과 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을 기어이 실현할 의지를 다시한번 가다듬는 의미에서 수령님의 친필비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자고 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물리친 위대한 전승의 력사가 깃들어있는 정전담판회의장과 정전협정조인장, 우리 인민의 통일의지가 반영된 판문각과 통일각을 잘 보존관리하여 통일된 조국에서 살게 될 후대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판문점시찰은 내외분렬주의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혁명의 총대로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성취하실 절세위인의 애국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선언한 민족사적사변이였다.

 

침략전쟁의 불뭉치를 마구 휘두르는 호전광들의 망동을 비겁쟁이들의 허장성세로 여기시며 여유작작하게 판문점을 시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앞에 세계는 놀랐고 적들은 전률하였다.

 

판문점의 뢰성, 정녕 그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이며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고 이 땅우에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백두령장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한 력사의 메아리였다.

 

그때로부터 6년세월이 흘렀다.

 

지난 6년간 온 겨레와 전세계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꼈으며 무엇을 확신하였는가.

 

그것은 필승의 보검을 높이 드시고 적대세력을 쥐락펴락하시며 력사의 폭풍우를 맞받아 헤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천출위인상이며 백두령장께서 이끄시는 주체조선의 최후승리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민족적화해와 통일을 지향해나가는 분위기를 적극 조성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실천적조치들을 련이어 취해주시였다.

 

그 결과 남조선에서 진행된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 선수단과 응원단, 예술단 등은 물론 고위급대표단까지 파견되였으며 그를 계기로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열기는 한층 더 고조되였다.

 

우리 민족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나라의 평화를 지키고 조국통일을 앞당기려는 확고한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의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방해책동속에서도 세인의 찬탄을 자아낸 민족적인 사변이 펼쳐질수 있었다.

지금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으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은 날로 악랄해지고있지만 위대한 조국통일사상이 있고 천출위인의 백승의 령도가 있기에 우리 겨레는 통일의 앞날을 락관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하실 불변의 신념을 안으시고 자주통일위업을 진두에서 이끌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판문점에서 울려퍼진 력사의 메아리는 반드시 통일의 메아리를 불러올것이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03-02 12:12:0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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