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외국인이 든 북의 구호​현수막 > 북녘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북녘 소식

북녘 | 두 외국인이 든 북의 구호​현수막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2-27 14:55 댓글0건

본문

두 외국인이 든 북의 구호​현수막

 

편집국

 

조선의 오늘 사이트는 지난 2월 15일 평창동계올림픽이 진행되고 있던 이남의 한 경기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통일기를 열심히 흔들며 북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는 가운데, 관람석 한 쪽에서 두 외국인이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구호를 펼쳐들고 북의 선수들을 말없이 응원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모았던 광경을 전하였다.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과 관중들만이 아니라 세계의 수많은 체육인들, 체육애호가들과 시청자들이 경기진행정형과 응원모습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올림픽경기대회장소에 두 외국인이 세계가 보란듯이 북 인민들의 신념과 의지가 반영된 구호현수막을 들고 나온 것에 북의 인민들도 많이 놀란것 같다.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라는 말은 “장장 수십성상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조선혁명의 전력사가 확증한 진리”라고 기사는 강조하며, 북의 군대와 인민은 이 구호를 높이 들고 그 어떤 역경에서도 굴함없이 자주의 한길로 힘차게 줄달음쳐 왔다고 하였다. 그리고 최근 제국주의자들의 전대미문의 제재와 고립압살책동을 물리치며 하나의 도시와 맞먹는 려명거리를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일떠세웠으며, 그것도  사상 최악의 자연재해로 인해 수많은 인적 물적 손실을 입은 “함북도 북부피해지역을 원상복구가 아니라 사회주의선경으로 일떠세우는 힘겨운 투쟁”을 벌이는 가운데 건설하여 세상사람들을 놀라게 한 사실을 언급하였다.

 

 

 

 

특히 북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횡포한 전횡에 맞서 “적대세력들의 폭제와 위협공갈책동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은 력사의 대사변”인 국가핵무력완성의 역사적 대업도 빛나게 실현한 것을 언급하였다.

 

 

 

 

기사는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북의 이러한 승리적인 사변들에 대해 공감하며 적극 지지성원하고 있으며, 더우기 애국애족의 결단과 도량, 담대한 의지로 남북관계개선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고 올림픽을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과시하는 경사로 빛내어준 북 최고지도자의 현명한 영도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어 세계가 최고지도자의 결심이 조선의 결심이며, “조선의 결심은 곧 실천”이라는 것을 깨닫고, 조선의 결심에 의하여 펼쳐지게 될 통일조선의 밝은 미래를 굳게 확신하고 있기에, 외국인들도 스스럼없이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구호를 펼쳐든 것이라고 하였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02-27 14:56:0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이제 북미간의 대결이 끝났다.
미국이 이북의 체제를 보장해준다?
김영철부위원장은 친서외 다른 것도 전달하였다.
[시] 판문점 역사
북에게 긴급 요청한 트럼프대통령의 편지
<시론> 지도자를 높이 모시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우리민족의 특기할 자랑이다.
[사진] 평양의 아름다운 초여름 풍경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7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7일(일)
소녀상 지킴이들, ‘한일합의 즉각 폐기·판문점 선언 이행’ 촉구
북, 김영남상임위원장 푸틴대통령께 김정은위원장 친서 전달
북, 자본주의에는 미래가 없다고 강조
북, 세기적 기적들로 이어진 70년은 새 인간들 탄생으로 부터
‘한반도 비핵화’, 미군철수로 이어진다
6.15 대학생 통일선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6일(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6일(토)
[동영상]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6월 15일(금)
[성명] 6.15정신계승하여 조국의 자주평화통일 이룩하자
Copyright ⓒ 2000-2018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