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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일화] 실력은 곧 창조적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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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2-26 09:1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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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실력은 곧 창조적 능력이다

 

편집국

 

 

 

 

북의  근로자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하여 총진군하고 있는 오늘 자신들이 지녀야 할 실력의 의미가 무엇인가 물으며 이에 대한 해답을 김정일 위원장의 일화에서 찾고 있다.

 

우리민족끼리는 김정일 위원장이 생전 일꾼들에게 지식이 부족하면 창발성이 나올 수  없으며 당과 수령에 충실하려고 할 때 능숙한 조직적 수완과 혁명적 전개력, 풍부한 지식을 필요로 한다는 가르침을 준 일화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1968년 12월 어느날 한 일꾼과 담화를 하던 김정일 위원장은 문득 그에게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어느 한 소설책을 짚으며 그 책을 읽어보았는가고 물었다.

 

뜻밖의 물음에 일꾼은 잠시 망설이다가 읽어보지 못했다고 대답올렸다.

 

그러자 김정일 위원장은 가벼운 웃음을 짓더니 문학예술부문을 맡아보는 일꾼들은 문학에 대한 지식이 안받침되어야 지도사업을 바로 할 수 있다고 조용히 일러주었다.

 

순간 일꾼은 얼굴이 달아오르는 것을 어쩔 수가 없었다.

 

책읽기를 통하여 실력을 부단히 높이고 자기 부문에 정통하여야 맡은 일을 잘해보겠다는 욕망도 생기게 되는 것이며 지식이 빈곤한 머리에서 창발성이 나올 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이치가 아닌가.

 

그런데 《세계문학선집》 하나도 제대로 읽어보지 못한 자신이 아는 것이 있으면 얼마나 있고 또 아랫단위에 대한 지도를 하면 얼마나 잘할 수 있겠는가.

 

아무 말씀도 올리지 못하고 있는 일꾼을 바라보고 있던 김정일 위원장은 지금 적지 않은 일꾼들이 머리에 든 것이 별로 없다보니 틀에 박힌 형식과 방법으로 천편일률식으로 일하고 있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사업을 대담하게 창조적으로 벌여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 예외없이 실력이 부족한 사람들이라고, 실력제일주의, 이것은 시대의 요구이라고 강조하였다.

 

잠시 후 김정일 위원장은 자신이 예술인들의 기량을 높일 데 대한 문제를 그처럼 강하게 제기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아무리 당과 수령에게 충실하려고 하여도 실력이 없으면 당의 의도대로 사업을 전개해나갈 수 없다고 말하였다.

 

이날 김정일 위원장의 가르침을 받아안은 일꾼은 높은 실력을 지닐  때 창조적 능력도 발휘될 수 있으며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맡은 책임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 수 있다는 철리를 깊이 새겨안게 되었다.

 

사이트는  당과 수령에게 진실로 충실하려면 능숙한 조직적수완과 혁명적전개력, 풍부한 지식을 소유하여야 하고,사업에 대한 옳바른 주견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피타는 탐구와 노력으로 높은 실력을 소유하게 될 때 비로소 생기게 되며 그럴 때만이 모든 일을 창조적으로 해나갈 수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김정일 위원장이  밝혀준 “실력은 곧 창조적능력이다!”라는 말의 뜻은 북 일꾼들의 심장에 굳게 새겨져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대진군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힘있게 추동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02-26 09:15:4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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