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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우리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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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리민족끼리 작성일13-02-18 01:4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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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길이길이 전해갈 우리 장군님의 후대사랑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진두에 높이 모시고 힘차게 전진하는 사회주의 내 조국의 앞길에 한없이 밝고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고있다.

새로 일떠선 살림집들과 학교, 유치원, 탁아소의 해빛밝은 창가들에서 울려나오는 어린이들의 명랑한 웃음소리와 행복한 모습,

그럴수록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뜨거운 정으로 이 나라 어린이들에게 주실수 있는 온갖 은정을 다 돌려주신 어버이장군님의 그 사랑이 가슴뜨겁게 안겨온다.

정녕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길이 아니였다면, 그 길에서 기울여주신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아니였다면 오늘과 같은 현실을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대원수님들처럼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불러주시고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며 한평생 학생소년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그런 위대한 어버이는 세상에 없습니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킬 때 조국은 끝없이 륭성번영한다.

이것은 조선혁명이 실천투쟁을 통하여 력사에 새긴 진리이다.

우리 어린이들을 혁명의 후비대로 내세워주시여 내 나라, 내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마련해주신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영원불멸할 업적이 있다.

주체84(1995)년 가을 어느날 금수산기념궁전(당시)을 돌아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곳에 어린이들은 들어오지 않기로 되여있다는것을 알게 되시였다.

아이들과 있는것이 너무도 기쁘시여 온 세상이 환하게 웃으시며 따뜻한 사랑과 은정을 부어주시던 어버이수령님.

그 가슴뜨거운 나날들을 감회깊이 회억하시는듯 멀리 하늘가를 바라보시던 장군님께서는 우리 수령님께서는 생전에 어린이들을 제일 사랑하시였다고, 수령님을 아버지로 믿고 따르던 어린이들이 수령님을 뵈옵지 못하면 얼마나 서운해하겠는가고 하시며 이제부터 수령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만경대에서 진행하던 소년단입단행사를 여기에서 하도록 합시다, 어버이수령님을 영생의 모습으로 높이 모신 궁전에서 말입니다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태양의 미소로 우리 어린이들의 앞날을 축복해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사랑의 세계를 영원히 지켜주고싶으시여 그들을 수령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궁전으로 친히 불러주신 위대한 장군님,

뜨거운 사랑과 은정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헤쳐가신 선군의 길은 과연 몇천, 몇만리이던가.

바로 그 길이 고난을 헤치고 이 땅의 모든 아이들에게 행복을 마련해주고 기쁨을 안겨주는 길이기에 우리 장군님께서는 사나운 파도가 일어번지는 위험한 배길도, 날새들도 오르기 저어하는 험난한 령길도, 적들이 코앞에 도사리고있는 최전방초소길도 주저하지 않으신것이다.

조선소년단창립 60돐을 맞으며 성대히 열린 조선소년단 제6차대회.

사람들은 지금도 조선소년단 제6차대회가 우리 장군님의 크나큰 관심속에서 진행된것을 잊지 않고있다. 창립기념일까지 70여일 앞두고있던 주체95(2006)년 3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소년단 제6차대회와 창립 60돐 경축행사조직과 관련한 은정넘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후 4월과 5월에 장군님께서는 또다시 대회의 일정과 대회장소, 행사기간에 진행하게 될 《소년호》장갑차증정모임 등 행사장리용문제들을 비롯하여 TV자랑무대, 종합공연, 과학환상작품 및 솜씨전람회, 참관로정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대회참가자들에게는 어버이수령님의 존귀하신 태양상이 모셔진 대표증을 수여하도록 해주시고 평양은 물론 전국의 각지 학교들에서도 이 기간에 기념단총회, 학생소년예술공연, 체육경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품이 있어 우리 아이들의 얼굴에서는 항상 밝은 웃음이 넘쳐났다.

멀고 험한 산발들을 넘으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영웅강계장자산제1중학교며 삼지연무봉중학교를 찾으시여 몸소 수업참관을 하신 이야기며 그후 많은 사랑의 선물을 보내주신 가슴뜨거운 사연들은 지금도 우리의 가슴을 후덥게 하여주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는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더 활짝 꽃피우는 사랑의 정치이기에 세계가 어린이문제로 골머리를 앓고있을 때 우리 나라에서는 해빛밝은 교정마다에서 배움의 글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랑랑히 울려퍼졌다.

어찌 그뿐이랴!

전국의 야영소들에서는 변함없이 야영기가 펄펄 휘날렸다.

그래서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은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 간다고 목청껏 노래를 부른것이 아니였던가.

새 세대들은 혁명의 계승자들이고 나라와 민족의 미래이며 혁명의 전도와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는 새 세대들을 어떻게 키우는가에 달려있다고 하시며 친부모의 사랑에도 비기지 못할 따뜻한 은정으로 온 나라 아이들을 안아주고 키워주신 위대한 장군님,

후대들을 사랑한다는것은 곧 미래를 사랑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우리 조국은 이제 저 아이들에 의하여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으뜸가는 나라로 건설되게 될것이다.

조국의 미래,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후대들을 잘 키우자!

이것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 견지하여오신 후대관이였다.

참으로 우리 장군님은 위대한 령도자, 혁명가이시기 전에 어린이들의 자애로운 아버지이시였고 스승이시였다.

혁명의 목적도 미래도 우리 아이들에게서 찾으시며 그들을 태양과도 같은 따사로운 품에 안아 키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을 천년이 가고 만년이 간들 우리 어찌 잊을수 있으랴!



행복이 창가에 넘쳐흐르고

청춘이 꽃펴날 때도

귀여운 아이들아 잊지를 말아

아버지의 그 사랑을

포근한 너의 요람 지켜주신다

온 나라 아이들을 보살피신다

김정일장군님은 우리 아버지

아, 아버지

오늘 이 노래가 우리 가슴을 더욱 뜨겁게 하여주는것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꼭같이 어린이들을 사랑하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때문이다.

지금도 들려오는듯싶다.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의 높은 연단에 오르시여 우리 어린이들을 사랑하는 온 나라 소년단원동무들이라고 정답게 불러주시며 조국의 미래를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음성이.

예로부터 그 나라의 정치를 알려면 아이들을 보라는 말이 있다. 그것은 티없이 순진한 아이들의 얼굴에, 목소리에 그 나라 사회정치제도가 비껴있기때문이다.

세계는 보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시는 곳마다에서 얼마나 우리 어린이들을 사랑하시는가를.

우리 조국 그 어느 곳에 가보아도 좋다.

최전연 어느 한 섬마을에 가면 원수님께서 어린이를 제일먼저 품에 안아주신 사랑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고 경상유치원에 가면 그이께서 찾아오시여 아이들과 함께 찍으신 사랑의 기념사진을 볼수 있으며 평양아동백화점과 만경대유희장, 대성산유희장, 수도의 이르는 곳마다에 꾸려진 로라스케트장들에 가면 하나하나의 유희시설들과 운동기재들에 깃들어있는 가슴뜨거운 사연들을 새겨안을수 있다.

그리고 창전거리에 일떠선 평범한 로동자의 가정에 들리면 어린이를 자신의 무릎에 앉히시고 볼을 다독여주시며 어느 학교에 다니는가, 몇살인가도 물어주시고 몸소 그림그리는 방법까지 일일이 가르쳐주신 감동깊은 일화를 들을수 있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어린이들을 그토록 사랑하시고 귀여워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그들의 미래뿐아니라 조국의 앞날도 창창히 열려있다.

우리 천만군민은 온 나라 어린이들에게 주실수 있는 사랑을 다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그 은정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전해갈것이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전투장마다에서 승리자의 영예를 계속 떨쳐갈것이다.


본사기자

주체102(2013)년 2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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