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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 | 목표는 14련승, 힘차게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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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리민족끼리 작성일13-02-18 01:5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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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 벌가리아에서는 태권도애호가들과 전문가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제18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리게 된다.

이것은 우리 선수들에게 있어서 14번째 세계선수권대회참가로 된다.

지난 시기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압도적인 우세를 보여왔으며 나라별 종합순위에서 언제나 앞자리를 차지하여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의 체육인들이 국제경기에 많이 나가 우수한 성과를 이룩하고 공화국기발을 휘날리면 조국의 영예와 민족의 슬기를 세계에 떨칠수 있습니다.》

거창한 창조와 번혁의 해인 올해에 벌어지는 선수권대회 나라별 종합순위에서 또다시 1등을 하자는것이 태권도국가종합선수단 일군들과 선수, 감독들의 목표이고 의지이다.

이와 함께 다른 나라들에서 진행되는 태권도모범출연에서 우리 정통무도의 생활력을 남김없이 시위할 일념에 넘쳐있으며 그 목표를 수행하기 위해 온 집단이 부글부글 끓고있다.

이곳 일군들은 기술이 뛰여나고 육체적조건이 좋은 선수들과 능력있는 감독들, 재능있는 연구사들로 팀을 꾸리고 준비사업을 면밀히 하고있다.

14번째 선수권쟁탈전에 나서게 될 팀에서는 이동훈련지에서 강도높은 훈련을 들이대여 모든 선수들의 육체적능력을 현저히 높이고있다.

지난 시기 남자선수들은 틀과 호신술, 특기에서는 성과를 올리였지만 맞서기종목에서는 우승면적을 크게 늘이지 못하였다.

그러나 올해에는 남자맞서기종목에서 우승을 하기 위해 감독들은 매 선수들의 특기기술련마에 주되는 힘을 넣는 한편 우리 식의 전술을 완성하는데 모를 박고 지혜와 열정을 합쳐나가고있다.

그들의 이러한 노력은 선수들에게 신심을 안겨주고있으며 앞으로의 성과를 기대하게 하고있다.

교과서같은 기름진 동작으로 세계 여러 나라들에 소문을 낸 시범출연팀 선수, 감독들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있다.

감독들은 머지않아 있게 될 올해 첫 시범출연에서부터 우리의 정통무도인 태권도의 위력을 남김없이 시위하기 위하여 틀, 호신술, 맞서기, 위력 등 모든 동작과 종목들을 더욱 세련시켜나가고있다.

거창한 창조와 번혁의 해인 주체102(2013)년을 자랑찬 금메달성과로 빛내이기 위해 분발해나선 태권도국가종합선수단에 훈련열풍이 더욱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

본사기자

주체102(2013)년 2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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