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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 | 체육강국의 높은 목표, 땀흘리는 체육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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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리민족끼리 작성일13-02-17 05:0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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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13년은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로운 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해이다.

이 뜻깊은 해에 우리 나라 체육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서 결정적인 전환을 가져오자, 이것이 우리 체육인들의 드높은 결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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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경기에 출전하기 위하여 선발된 국가종합팀 선수, 감독들은 올해의 첫 금메달수상자가 될 목표를 세우고 눈덮인 훈련장에서 온몸을 땀으로 적시며 쉼없이 달리고있다.

4. 25체육단에서 올해에도 나라의 체육발전에서 전국의 앞장에 설것을 다짐해나섰다면 압록강체육단에서는 자체로 체육관을 건설하여 훈련조건보장에서 큰 걸음을 내짚을것을 목표로 이 사업에 계속 큰힘을 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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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기관차체육선수단 선수들 -

기관차체육단 선수들은 새로 마련된 체육촌에서 모든 종목에서 최고성과년도기록을 돌파할 열의를 안고 맹훈련을 들이대고있다.

평양체육단에서는 경기와 훈련을 새로운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우기 위한 현대적인 체육과학연구기지 건설을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내밀고있다. 대성산체육단 체육인들은 나라의 겨울철체육기술발전의 앞장에 세워준 당의 믿음에 높은 경기성과로 보답하기 위하여 북방의 산야를 달리고있다. 이처럼 모든 체육인들이 비상한 각오와 열정을 안고 년초부터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체육과학연구부문에서는 체육성과를 과학으로 담보하기 위하여 탐구의 낮과 밤을 이어가고있으며 체육시설 및 후방부문에서는 선수들에게 더 좋은 훈련과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고있다.

체육인들의 이러한 노력은 반드시 금메달로 나타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주체102(2013)년 2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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