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날에도 쉬지 않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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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9-01-26 00:0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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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설날이 오면 사람들은 즐거움과 기쁨에 넘쳐 앞날에 대한 희망으로 휴식의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 즐거운 설명절날에도 쉬지 않으시고 조국과 민족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선군장정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고 계신다.
몇해전 설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느한 인민군부대를 찾으시고 설을 맞는 병사들을 축하해주시며 그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사랑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공원처럼 꾸려진 병영구내와 주변, 아늑한 침실, 식당, 콩나물재배장 등 문화교양 및 후방시설들을 오랜 시간에 걸쳐 일일이 돌아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부대관리와 절도있고 깐진 살림살이기풍은 곧 부대전투력의 반영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부대에 펼쳐진 자랑찬 현실은 후방사업은 곧 정치사업이라고 하신 어버이주석님의 교시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웅변적으로 보여주었다고 하시면서 모든 지휘관들이 전사들의 후방사업에 언제나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한해의 설명절날에도 쉬지 않으시고 인민군부대를 찾으시여 설을 맞는 병사들의 생활을 다심히 돌봐주시는 장군님의 사랑에 군인들은 감격을 금치 못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이 같은 사랑이 있어 조국의 인민들은 설명절의 이날도 앞날에 대한 희망과 긍지를 안고 뜻깊게 맞이하고있으며 올해를 총진군의 나팔소리 높이 울리며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해로 빛내 일 굳은 결의로 충만되여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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