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결광신자에게 차례질것은 파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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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8-11-26 00:0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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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속담에《개 못된것이 부뚜막에 올라가고 못된 버러지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는 말이 있다. 리명박이 하는 짓거리가 그 본새이다.
얼마전 리명박이 북남관계를 두고 횡설수설하던 끝에《기다리는것도 전략》이라느니《대북정책을 수정할 필요가 없다》느니 뭐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았다고 한다.
무분별하고 도발적인 언사가 아닐수 없다.
도대체 무엇을 기다리고 무엇을 수정하지 않겠다는건가. 북과 남이 화해하고 협력하면서 평화롭고 번영하는 통일조국을 하루빨리 앞당겨 오려는것은 7천만 온 겨레의 한결같은 념원이고 자주통일시대 오늘의 막을수 없는 흐름이다.
돌이켜보건데 집권초기부터 그 무슨《잃어버린 10년》을 운운하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부정하고 그와 전면배치되는《비핵, 개방, 3 000》따위의《동족대결론》을 들고나와 북남관계를 파탄에로 몰아온 리명박이고 외세와 공조한 전쟁연습,《인권》소동과 같은 극악한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화해와 평화를 바라고 조국통일을 갈망하는 겨레의 뜨거운 가슴에 찬물을 끼얹은 리명박역적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역적패당내부에서까지 리명박의 반통일적인《대북정책》을 포기하고 반공화국대결소동을 걷어치울데 대한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는것이 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명박이 이번에 또다시《기다리는 전략》이니,《대북정책 불수정》이니 뭐니 하는 무분별하고 도발적인 망발을 늘어놓은것은 본질에 있어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끝끝내 부정하고 반통일적인《대북정책》을 계속 추구하겠다는것으로써 이것은 대결광신자, 전쟁광신자로서의 리명박의 추악한 본색이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이 기회에 리명박에게 한마디 충고하고싶은 말이 있다.《전략》이니《정책》이니 하는것은 아무데나 함부로 쓰는 말이 아니다. 그리고 짧은 혀는 긴목을 자르는 칼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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