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남대화를 중단시킨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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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8-11-22 00:0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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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박역도의 범죄적인 《대북정책》에 의하여 지금 북남사이에 진행되여 오던 대화들이 중단되고 조선반도에서는 북남관계가 돌이킬수 없는 파국에로 치닫고 있다.
그런데 가관인것은 남조선의 《외교통상부》와 《통일부》의 고위인물들이 《남북대화가 진행되지 못하는것은 북이 대화제의를 거부하고 있기때문》이라느니 《북이 대화를 단절하고 상대를 비난해서 얻을수 있는 리익은 없다.》느니 뭐니 하고 줴치고 있는 사실이다. 이것은 어떻게 하나 리명박《정권》의 《대북정책》을 미화분식하고 도적이 매를 드는격으로 북남대화중단의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워보려는 어리석은 잔꾀이다.
북남대화가 중단된 책임은 전적으로 리명박패당에게 있다.
리명박역도가 《정권》의 자리에 들어앉기전까지 북남대화가 얼마나 활발히 진행되였는가.
그 나날에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과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10,4선언도 채택공포됨으로써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이 열리게 되였다. 북과 남, 해외에서 온 민족의 자주통일기운이 전례없이 높아졌으며 조국통일운동은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따라 거족적인 운동으로 확대발전되였다. 바로 이러한 시기에 집권한 리명박역도는 첫날부터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부정하고 그 리행을 거부하면서 이른바 《대북정책》으로 《비핵,개방,3000》이라는것을 들고 나왔다. 이것이 북남대화를 부정하고 통일을 반대하는 용납못할 역적행위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리명박역도가 《대북정책》으로 내든 《비핵,개방,3000》은 미국과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한것이다. 실제로 리명박패당은 북에 대한 《주적론》과 《선제타격론》을 운운하면서 《독수리》,《련합전시증원연습》,《을지 프리덤 가디언》,《호국훈련》과 같은 대규모북침전쟁연습을 련이어 벌려놓아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이끌어갔다. 어디 그뿐인가. 리명박패당의 반공화국 《인권》소동과 역도의 묵인과 비호밑에 벌어지고 있는 남조선 극우보수단체들의 북을 헐뜯는 삐라살포행위를 비롯하여 그것을 일일이 꼽자면 끝이 없다. 이런자들과 어떻게 대화를 할수 있단말인가.
북남대화는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켜 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한것이다. 그런것만큼 조국통일대강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부정하고 그 리행을 거부하는자들과 마주 앉을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리명박패당은 그 어떤 궤변과 권모술수로써도 북남대화를 중단시킨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만약 리명박패당이 진실로 북남대화에 관심이 있다면 대화가 중단된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우려 할것이 아니라 스스로 책임을 지고 민족앞에 사죄하며 이제라도 온 민족의 한결같은 요구대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리행의지부터 똑똑히 밝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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