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문 점 충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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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8-11-22 00:0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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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85(1996)년 11월 24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판문점대표부시찰소식을 접한 당시 세계는 벅적 떠들었다.
중국의 신화통신과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일본의 《마이니찌신붕》, 《니홍게이자이신붕》, 《산께이신붕》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신문, 통신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판문점대표부시찰소식을 상세히 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판문점대표부를 돌아보시고 모든 군인들이 필승의 신념을 안고 사회주의조국을 총대로 견결히 옹호보위해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고 전하였다.
로씨야와 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신문, 통신들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최전연에 위치하고있는 판문점대표부를 찾으시여 군인들을 격려하시고 기념사진까지 찍으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판문점대표부시찰소식은 미국의 군부계층을 뒤흔들어놓았다.
전 군사정전위원회 《유엔군》측 비서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이 일선 참호인 판문점까지 찾았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 과시 배짱있고 담력있는 장군이시다.
북조선최고사령관이 전선부대를 시찰하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은근히 긴장하였는데 이번 소식을 듣고는 당장 발밑에 북조선의 원자탄이 터지는것 같은 충격을 받았다.
이번통에 당신들에게는 행운의 보검이 차례지고 나에게는 지옥의 열쇠가 쥐여진셈이다.
…당신네 최고사령관이 판문점을 찾아왔다는 보도가 나오자 우리 사령관(남조선주둔 미8군사령관)이 나를 불러 당신이 그날 판문점에 나가있었는데 왜 이 사실을 모르고있었는가고 추궁하였다. 그래서 그날 안개가 심히 끼였기때문에 아무것도 볼수 없었다고 하자 그도 할 말이 없는지 더 추궁하지 못하였다.… 그야말로 최고사령관이 도술을 써서 안개를 끼게 한것 같다. 정말 신비하기 그지없다.》
전 군사정전위원회 《유엔군》측 정책장교는 이렇게 말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 최전연인 판문점을 시찰한것만 해도 놀라운 일인데 전사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금시계와 많은 선물까지 주었다니 우리 미군장교들은 생전에 처음 목격한 일이다. 이런 일은 남조선은 물론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에서는 생각도 할수 없는 일이다.
최고사령관의 판문점시찰을 놓고 우리는 일심동체라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알게 되였다.》
남조선인민들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판문점시찰소식을 접하고 격동된 심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서울의 관악구에 사는 한 주민은 천하제일명장이신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최전연에까지 나오시여 부하장병들을 고무하니 그이의 령도를 받는 인민군대가 오늘 무적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이라고 이야기했고 부산의 한 교수는 《남북삼천리를 밝히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님은 진정 이 땅우에 조국통일을 안아오시는 대망의 령도자이시다.》라고 말하였다.
실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판문점시찰은 우리 겨레에게는 통일에 대한 희망과 락관을 안겨주고 통일의 극악한 방해자들에게는 철추를 안겨준 일대 사변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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