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지표도 관심해주시며
2025년 12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준공을 앞둔 신양군 지방공업공장들을 찾으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이곳 식료공장에서도 다른 시, 군식료공장들과 마찬가지로 간장과 된장, 당과류와 같은것을 고정지표로 생산하고있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때 공장과 군의 일군들은 지금 계획된 생산지표만 원만히 보장하여도 군주민들의 수요를 얼마든지 충족시킬수 있다고 여기고있었습니다.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자기 지역의 특성과 경제적잠재력에 맞게 생산지표를 여러가지로 정하여야 한다고, 밀가루가공식품도 여러가지로 만들수 있으며 바다를 낀 시, 군에서는 다시마가공품을 비롯한 수산물가공품들도 생산할수 있을것이라고 하시였습니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새로 건설한 장연군식료공장에서는 군에서 생산한 보리를 가지고 맥주까지 생산하고있다는데 그런 식으로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제품의 가지수를 하나하나 늘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습니다.
자기 지역특색의 경제적자원과 잠재력을 최대한 유용하고 효과적으로 개발, 리용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 자체의 경제발전공간을 계속 확대하고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게 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입니다.
그이의 뜻을 받들어 우리 나라 각지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는 자기 지역의 특성과 경제적잠재력에 맞게 생산지표를 늘이고있습니다.
평가기준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자는것이 우리 교육의 총적목표입니다.
2020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를 찾으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전당적으로 시, 군들에서 모범리대렬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나아가서 그것을 확대하여 모범군을 창조하기 위한 운동을 벌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모범군은 군안의 전체 근로자들이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무장하고 교육사업을 비롯한 군전반사업이 잘되여가는 군이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먹고 사는 문제만을 가지고 군을 평가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아무리 농사를 잘한다고 하여도 학교교육시설이 응당한 수준에 이르지 못한 군은 모범군으로 인정하지 않을것이라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였습니다.
삼지연시안의 건설장을 찾으시였던 2018년 7월 어느날에도 해당 지방당조직들이 군들의 소학교, 중학교들에서 기초교육을 한단계 올려세우기 위한 사업을 중시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도들에서 교육사업에 힘을 넣어야 한다고, 도안의 전반적인 교육기관들을 추켜세우기 위한 사업은 도에서 틀어쥐고 진행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도를 평가할 때 교육사업을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습니다.
그 가르치심에는 모든 지역들에서 교육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교육발전에 큰 힘을 넣도록 함으로써 나라의 전반적교육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고 조국의 미래를 훌륭히 담보해나가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었습니다.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해나가려는것은 우리의 드팀없는 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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