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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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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13 19:5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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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공정과 평등의 표대이며 절대적상징인 유엔의 신성한 이름과 고상한 사명을 훼손하고 희생시키는 또 하나의 비정상적인 회합이 바로 오늘 또다시 유엔무대에서 조작되였다.

 

로씨야의 보복타격을 문제삼은것이다.

 

우크라이나의 일방적주장에 따라 소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긴급회의는 결코 《피해자》의 호소에 대한 국제적지지성원을 의미하지 않는다.

 

주권국가의 정당한 자위권행사를 무근거하게 헐뜯군 하던 서방의 시비군들이 상습적으로 행하던 관례의 연장일뿐이다.

 

규탄과 배격을 받아야 할 대상은 로씨야에 대한 불법무도한 군사적테로공격을 감행한 끼예브당국과 그를 적극 비호두둔한 세력이다.

 

나는 로씨야에 대한 저들의 극악무도한 테로행위에 대해서는 덮어버리고 그에 대한 로씨야의 정당조치를 걸고드는 우크라이나의 파렴치한 행위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며 강력히 규탄배격한다.

 

우크라이나사태는 철두철미 로씨야의 합리적이고 정당한 안전리익을 침해하며 나토의 동진을 계단식으로 추진한 미국과 서방의 대결정책에 의해 산생된것이다.

 

모든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그 전제를 마련한 당사자들에게 있다.

 

한 나라의 절대적주권을 겨냥한 테로행위는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할수 없으며 정의의 보복은 그 어떤 론거로도 악마화될수 없다.

 

로씨야련방무력의 군사적수단사용은 국가주권에 대한 위협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려는 절대적의지의 표현이며 자기의 합법적인 권익수호를 위한 정당방위권행사이다.

 

국가주권과 령토완정, 안전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로씨야련방의 정의의 위업을 전적으로 지지성원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은 일관하며 불변하다.

 

국제사회는 흑백을 전도하고 사실을 외곡하며 피해자와 가해자를 뒤바꾸려는 서방의 불순한 시도에 각성을 높이고 진정한 국제적정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책임적인 노력을 기울여나가야 할것이다.

 

2026년 1월 13일

 

뉴욕

 

2025.01.14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6-01-13 19:56:2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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