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신보】기억술교육벙법을 부단히 갱신하는 권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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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12 20:2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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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술교육벙법을 부단히 갱신하는 권위자

종합체계화되고 부단히 갱신되는 차영호실장의 기억술교육방법들은 교육학계의 큰 관심을 모으고있다.
김형직사범대학 차영호실장
《오늘날 뛰여난 기억력은 더는 천부적인것이 아니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능히 소유할수 있다.》
지난해 8월 제6차 대학생기억경연에 참가하여 1위를 한 김형직사범대학 량정희학생이 경연후 기자에게 한 말이다.
경연에서 량정희학생은 평시에 련마한 기억술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우승후보자들을 누르고 3개 기억종목(1시간주패기억, 얼굴과 이름기억, 가상사건과 년대기억)에서 세계기억기록을 갱신하는 성과를 보여주었다.

김형직사범대학 차영호실장
량정희학생의 지도교원은 조선에서 기억술교육의 권위자로 알려진 김형직사범대학 차영호실장이다. 그는 대학생기억경연의 심사위원회 위원장도 맡았다. 그는 《누가 더 많은 기억묘리들을 찾고 적용하는가에 따라 경연의 승부가 결정된다. 선수본위의 경연방식은 낡았다.》라고 평하였다.
그의 이 평은 지난 시기 전적이 우수한 선수일지라도 새로운 기억묘리와 방법을 부단히 터득하고 적용하지 않는다면 응당한 성과를 거둘수 없다는것으로 음미된다.
지난 기간 기억경연들에서 전적이 시원치 않았던 량정희학생의 성장과정이 그것을 증명해주고있다.
학생의 성적이 오르지 못하는 원인을 여러가지로 분석한 차영호실장은 장기기억과 수기억이 특기인 그의 장점과 개성적특성에 맞는 묘리와 방법을 찾아 적극 적용하였다. 이 과정에 량정희학생은 자기식의 묘리와 방법들을 탐구활용하게 되였으며 지난 시기의 기록을 돌파하게 되였다.
차영호실장이 학생들에 대한 교육에서 중시하는것은 완강한 투지와 인내력이라고 한다.
량정희학생은 이렇게 말하였다.
《처음 기억술훈련을 할 때에는 뻐근했다. 장기기억은 1시간동안 기억하고 2시간반동안 상기해야 하는것으로서 이 기억은 4시간동안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할것을 요구한다. 그러자면 완강한 투지와 인내가 필요하였다.》
항상 세운 목표를 자각하며 하나하나 힘든 고비들을 넘기는 과정에 학생들은 묘리들을 터득하였고 인내력을 체질화해나갔다.
사람들은 차영호실장을 두고 천성적인 기억술교육자라고 말하지만 사실 그에게 있어 기억술교육은 생소한 부문이였다고 한다.
외국어교원이였던 그는 어느한 기회에 세계적인 기억술교육실태를 반영한 도서를 보게 되였다.
도서에서 충동을 받은 그는 한번 기억술교육을 본때있게 개척해보리라 마음먹고 필요한 참고도서들을 독파하면서 여러해 사색을 거듭해나갔다.
끊임없는 노력끝에 그는 마침내 자기식의 기억술을 찾아내고 그것을 체계화하여 하나의 교육과정안으로 정립하였으며 오늘은 박사, 부교수로, 국내기억술교육의 권위자가 되였다.

김형직사범대학의 학생들과 함께
그의 박사론문인 주심산, 기억술, 사유도, 속독에 대한 연구를 종합체계화한 《두뇌발달교육리론연구》는 오늘 대학생들은 물론이고 30대, 40대중엽의 사람들속에서도 널리 애독되고있다.
《아동두뇌발달교육》, 《두뇌활용기교》, 《학습능력과 기억술》, 《누구나 배울수 있는 기억의 묘술》을 비롯하여 그가 집필한 기억술과 관련한 교재와 참고서들은 10여건이나 된다.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에서 2차에 걸쳐 우승컵을 들어올리는데 기여한 그는 지금까지 근 60여명의 기억명수들을 키워내였다.
종합체계화되고 부단히 갱신되는 차영호실장의 기억술교육방법들은 교육학계의 큰 관심을 모으고있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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