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대외관계-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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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08 18:0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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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회답서한은 다음과 같다.
가장 친근한 나의 동지,
당신이 보내준 따뜻한 축하편지를 기쁜 마음으로 반갑게 받았습니다.
이를 통하여 우리들사이에 맺어진 진실한 동지적관계를 다시금 깊이 느끼게 되였으며 나는 이 기회를 빌어 당신과의 친분관계를 가장 귀중한것으로 그리고 자랑으로 간직하고있다는것을 강조하는바입니다.
우리들의 긴밀한 협력은 앞으로도 조로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의 정신에 맞게 그리고 두 나라의 전략적리익과 량국인민의 지향과 념원에 부합되게 여러 방면에서 계속될것입니다.
나는 당신의 모든 정책과 결정들을 무조건적으로 존중하고 무조건적으로 지지할것이며 당신과 당신의 로씨야를 위하여 언제나 함께 할 용의가 있습니다.
이 선택은 불변하며 영원할것입니다.
당신이 보내준 편지는 나와 나의 동지들 그리고 전체 조선인민에 대한 당신의 우애와 신뢰의 정의 깊은 표시로 됩니다.
이에 다시한번 감사를 표합니다.
당신이 건강하실것과 중대한 모든 사업들에서 더 큰 성과를 성취하기를 충심으로 바랍니다.
형제적로씨야인민에게 성공과 승리만이 있기를 기원하며 따뜻한 축원을 보냅니다.(끝)
(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답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동지께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하여 나와 라오스인민에게 따뜻한 축하와 훌륭한 축원의 인사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와 정부,라오스인민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합니다.
지난 2025년 10월초 평양에서 진행된 동지와의 상봉은 우리 두 나라사이의 협조관계를 보다 깊이있고 폭넓게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로 되였으며 나는 지금도 그에 대해 깊은 감명과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고있습니다.
나는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와 긴밀한 협조가 앞으로도 쌍방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계속 끊임없이 강화발전됨으로써 두 나라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리익을 가져다주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협조와 발전에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굳게 확신합니다.
새해 2026년에 동지께서 건강하고 행복하시며 숭고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실것과 아울러 친근한 조선인민이 언제나 행복하고 번영하기를 축원합니다.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끝)
(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라오스인민혁명당 제12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통룬 씨쑤릿동지가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당신이 또다시
나는 형제적인 라오스인민이
지난해 10월 평양에서 있은 우리의 상봉에서 이룩된 합의정신에 맞게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우리 두 당,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모든 분야에 걸쳐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축전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라오스인민혁명당 제12차대회가 당의 령도적지위와 역할을 강화하며 문명부강한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되리라고 확신하면서 대회가 원만한 성과를 거두기를 축원합니다. (끝)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이 뜻깊은 명절에 즈음하여 당신께와 당신의 가족분들에게 가장 따뜻한 축원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어도 새해에는 인류에 대한 보다 깊은 련민과 믿음을 보여주게 되기를 바랍니다.
당신께서 건강하실것과 아울러 성과를 거두시기를 축원합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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