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중앙통신】문명개화의 새 모습을 펼친 농장마을들에 넘치는 인민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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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07 18:1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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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개화의 새 모습을 펼친 농장마을들에 넘치는 인민의 기쁨
만경대구역 칠골남새농장, 함경남도농촌경리위원회 독산농장에서
새집들이와 공공건물, 생산건물 준공식 진행
어머니당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문명개화의 새 모습을 펼친 복받은 고장들에 로동당만세소리, 새 생활의 향유자로 된 인민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력사의 고장인 만경대구역 칠골남새농장에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이, 함경남도농촌경리위원회 독산농장에 공공건물과 생산건물들이 일떠서 농장마을들의 면모가 새롭게 일신되였다.
쌀로써 사회주의조국을 지켜가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하루빨리 문명부유한 리상촌의 주인으로 되게 하려는 당의 뜻을 받들고 만경대구역에서는 건설물의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공사를 완강하게 내밀어 150세대의 소층살림집들을 훌륭히 완공하였다.
건설대상별특성에 맞게 앞선 작업방법을 받아들이면서 건축물의 모든 세부와 요소마다에 깨끗한 량심과 성실한 노력을 기울인 정평군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헌신에 의해 함경남도농촌경리위원회 독산농장에는 문화회관과 사무청사, 약국, 유치원 등이 새로 건설되여 농업근로자들의 사업과 생활상편의보장에 적극 이바지하게 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 평양시와 만경대구역, 함경남도와 정평군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살림집입사모임과 공공건물, 생산건물 준공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어제와 오늘이 뚜렷한 대조를 이루는 농장마을들의 새 풍경은 이 땅우에 지방변혁의 장엄한 새시대를 열어주시고 끊임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펼친 불멸의 화폭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농촌건설을 중요한 국책으로 내세운 당의 뜻을 받들고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시공의 전문화수준을 높이며 공사 전 기간 집단적, 련대적혁신을 일으키면서 건축물들을 손색없이 완공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오늘의 이 영광과 행복을 대대손손 전해가며 전야마다 흐뭇한 작황을 안아옴으로써 당의 은덕에 보답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희한한 새집을 받아안은 격정속에 연단에 나선 토론자들은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품들여 지어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참모습이라고 토로하였다.
살림집입사모임과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변된 농장마을들을 돌아보며 위대한 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사회주의락원에서 보다 행복넘친 생활을 마음껏 누려갈 래일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었다.
새집들이와 준공을 축하하는 공연이 진행되고 흥겨운 춤판이 펼쳐져 농장마을들이 명절처럼 흥성이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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