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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로동신문】우리 당의 숭고한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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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07 18:1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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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당의 숭고한 뜻

편집국

 

1월 8일 【로동신문】은 지금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아래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이 자신들의 생활속에 하루가 다르게 더 가까이 와닿는 현실을 체감하고있는 우리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우리 당이 제일이고 우리 제도가 세상에서 으뜸이라는 더없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세차게 끓어넘치고있다고 하며 인민을 생명의 뿌리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일군들은 오직 전진과 창조만을 지향하며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만짐우에 만짐을 지고 헌신적으로 계속투쟁, 계속전진해나감으로써 우리 당의 핵심골간,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는 소식을 게재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당의 숭고한 뜻

인민의 복리를 당겨오는 투쟁은 멈춤없이 고조되여야 한다


지금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아래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이 자신들의 생활속에 하루가 다르게 더 가까이 와닿는 현실을 체감하고있는 우리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우리 당이 제일이고 우리 제도가 세상에서 으뜸이라는 더없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세차게 끓어넘치고있다.

인민들의 복리가 날이 갈수록 증대되고 부흥의 값진 재부들이 시간의 흐름과 더불어 늘어나고있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일군들이 이룩한 성과에 만족감을 느끼며 자만자축할것이 아니라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려는 당의 의도에 비하면 해놓은 일이 큰 산의 모래알에 불과하다는 관점에서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모든 일군들은 인민의 복리를 당겨오는 투쟁은 멈춤없이 고조되여야 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가슴깊이 새겨안고 뚜렷한 사업성과로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지금과 같은 기세로 몇해동안 잘 투쟁하면 얼마든지 우리 손으로 우리 생활을 눈에 띄게 개변할수 있고 우리가 리상하는 목표에 보다 가깝게 가닿을수 있습니다.》

인민을 생명의 뿌리로 하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문명하고 부유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는것은 최대의 공력을 들여서라도 기어이 이루어내야 하는 최중대사이다.로선과 정책작성은 물론이고 내세운 투쟁목표에 있어서나, 날을 따라 확대되는 투쟁령역에 있어서 모든것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으로 일관되여있는 우리 당의 령도를 받들어나가는데서 인민의 심부름군,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우리 일군들의 역할은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다.우리 일군들이 오직 전진과 창조만을 지향하며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만짐우에 만짐을 지고 헌신적으로 투쟁해야 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지난해 우리 당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인민의 복리를 위한 투쟁은 가능성여부를 론하는것이 아니라 무조건적으로 이루어내야 한다는 드팀없는 의지로 기적같은 변혁과 개변을 다계단으로 안아왔다.거창한 지방발전정책의 두번째 해 과업이 빛나게 결속되여 준공, 조업의 계절이 또다시 우리 인민의 생활속에 찾아왔으며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삼지연관광지구에 광명한 래일을 꿈과 리상으로만이 아니라 눈앞의 현실로 체감케 하는 부흥의 멋진 재부들이 훌륭히 일떠섰다.수도의 명당자리에 세계일류급의 의료봉사기지가 자기의 자태를 드러내였고 강동군과 구성시, 룡강군에 현대적인 지방병원들이 보건혁명의 원년을 상징하며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고귀한 산아로 솟아났다.강동군과 정평군, 개풍구역에서 지방의 생활문화와 학습문화, 상업문화의 일신을 예고해주며 종합봉사소들이 련이어 준공하였으며 수도 평양에 또 하나의 현대적인 도시구획이 탄생하고 지방의 곳곳에 리상적인 사회주의문화농촌마을들이 수많이 일떠섰다.그처럼 짧은 기간에 우리 당이 안아온 고귀한 성과들은 우리 일군들로 하여금 인민의 복리를 위해서는 어떤 관점을 가지고 어떤 일본새로 일해나가야 하는가를 가르쳐주는 산 교과서와도 같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신년경축행사에서 하신 연설에서 더 줄기찬 투쟁과 더 위대한 승리가 우리를 부르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다같이 신심높이 또 출발하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여기에는 더 괄목할 성과들로 당 제9차대회를 떳떳이 맞이하고 2026년을 새로운 변혁단계에로 힘차게 이행하는데서 분수령으로 되게 하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가 깃들어있다.

성과에 만족을 모르고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와 인민들에게 가장 훌륭한것, 최상의것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환경을 가급적으로 빠른 시일안에 마련해주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전국인민들의 복리를 비약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은 포괄하는 내용에 있어서 대단히 넓고 변혁의 폭과 심도에 있어서나 과업의 방대함에 있어서도 거창한 위업이다.이러한 세기적변혁을 빠른 시일안에 이룩한다는것은 보통의 상식으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것이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는것은 단순히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며 조건이 좋으면 하고 불리하면 미루어도 되는 사업이 아니라 반드시 실현해야 하는 숙원사업으로 되고있다.인민들의 복리를 당겨오기 위한 투쟁에서는 만족이나 끝이란 있을수 없으며 력대초유의 공력을 들여서라도 최대한 빨리 리상을 당대의 현실로 전환시켜야 한다는것이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기본투쟁원칙으로 하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립장이다.우리 당의 이 혁명적의지는 지난해 12월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에서 2026년에 지방발전정책대상들을 건설하게 될 20개 시, 군들이 또다시 확정되고 나라의 공업발전, 자립적인 경제발전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탄광지구들을 개변시키기 위한 또 하나의 새로운 전선을 전개하는것을 중대한 과업으로 내세운것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는 사업은 해가 바뀔수록 부단히 도약해야 하며 인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사업은 한시도 미루지 말고 해야 한다는것이 인민을 위한 우리 당정책의 일관한 목표이다.

지금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에 의하여 착공 당해에 준공을 선포하는것이 우리의 리상대로 가는 표준속도로 정식화되고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창조하기 위한 전구들마다에서 변혁과 전진의 속도, 조선의 속도가 탄생하고있다.단지 변하고 발전할뿐 아니라 바라고 그려보았던것이상으로 빠르게 인민들의 숙망을 실현함에 매진하는 우리 당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려면 일군들이 견결한 개척정신을 지니고 부단히 새것을 지향하며 창조적으로, 진취적으로 일해나가야 한다.일군들은 투쟁과업이 방대하고 예상치 못했던 난관에 봉착하였다고 하여 주저하고 동요할것이 아니라 내세운 목표들을 성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작전과 지도를 잘하여 인민의 복리를 당겨오기 위한 투쟁전구마다에서 눈부신 창조속도들을 련이어 안아와야 한다.우리의 모든 일군들이 잠시의 답보나 완만성도 절대로 허용하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지향적인 목표들을 내세우며 방대한 투쟁과업들을 당이 정한 시간표대로 드팀없이 집행해나갈 때 문명부흥에로 향한 우리의 전진은 가속화되게 될것이다.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고 훌륭한것만을 안겨주려는것은 우리 당의 변함없는 신조이다.

자식들에게 제일 좋은것을 마련해주고싶어하는것은 어머니들의 하나와 같은 심정이다.어머니는 자식을 잘해 내세우기 위해서는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며 오만자루의 품도 아끼지 않는다.오늘 우리 당이 지금과 같이 어렵고 힘든 시기에 간고분투하며 지방공업공장건설, 수도와 지방의 살림집건설을 비롯한 창조투쟁을 과감히 전개하고있는것은 결코 난관을 딛고 솟구친다는것을 과시하자는데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다.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우리 인민에게 제일 멋있고 질이 담보된 훌륭한것을 일시적으로가 아니라 필요한만큼 충분히 안겨주어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데 기본목적이 있다.인민들이 쓰고 살 모든것은 마땅히 그 질에 있어서 최상의것이여야 하며 인민의 재부로 길이 남을 창조물에는 사소한 결점도 있어서는 안된다는 어머니 우리당의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대로 인민들에게 질이 높고 쓰기에도 편리하며 그들의 리익과 편의가 최우선적으로 보장된것만을 안겨주자면 우리 일군들이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야 한다.일군들의 인민에 대한 복무관점이자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적수준이다.일군들은 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을 찾으시여서는 몸소 장맛도 보아주시고 인민들이 리용할 소비품의 질도 손수 가늠해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을 따라배워 제품 하나를 만들고 건물 한동을 일떠세워도 그것이 최상의것으로 되게 하는데 온갖 지혜와 정력을 다 바쳐나가야 한다.모든 일군들이 생산물과 건설물들이 인민들의 합격도장을 받을수록, 인민의 행복이 커갈수록 조금도 자만하지 말고 항상 어떻게 하면 인민들에게 더 훌륭한것을 안겨줄수 있겠는가에 대해 늘 고심하면서 혼심을 다 바쳐 일해나갈 때 당이 바라고 인민이 기다리는 성과들을 다련발적으로 이루어내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은 인민의 복리를 위한 투쟁은 멈춤없이 고조되여야 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계속투쟁, 계속전진해나감으로써 우리 당의 핵심골간,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

한경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6-01-07 18:14:1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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