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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로동신문】과학기술전당 전민학습의 대전당으로서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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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07 17:5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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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전당 전민학습의 대전당으로서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

편집국

 

1월 8일 【로동신문】은 과학기술의 힘으로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를 온 세상에 과시하며 웅장하게 일떠선 과학기술전당이 준공을 선포한 때로부터 10년이 되였다며 준공과 더불어 온 나라에 전례없는 과학기술중시기풍이 차넘쳤고 배움의 열기가 세차게 고조되였다며 지난 10년간 열람봉사, 정보봉사수준은 부단히 제고되었고,  전민학습의 대전당을 중심으로 하는 과학기술보급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고 누구나 미래행렬차에 올라 시대가 바라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발전에 절실히 필요한 과학기술인재가 될 때 광명한 미래에로 향한 우리의 진군은 더욱더 가속화될것이라는 소식을 게재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전민학습의 대전당으로서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

과학기술전당에서 준공후 지난 10년간 연 1억 1 600여만명에 대한 열람봉사 진행, 정보봉사수준 부단히 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전당은 정보봉사활동을 힘있게 벌려 우리 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 과학기술강국화방침관철에서 앞장서야 합니다.》

과학기술의 힘으로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를 온 세상에 과시하며 웅장하게 일떠선 과학기술전당이 준공을 선포한 때로부터 10년이 되였다.

그 나날 과학기술전당은 다기능화된 전민학습의 대전당, 최신과학기술보급거점으로서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하며 수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을 지식형근로자, 앞날의 인재로 준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오늘 누구나 마음껏 지식의 탑을 쌓을수 있는 정든 집인 과학기술전당은 위대한 우리 당이 지식경제시대인 21세기에 인민들에게 안겨준 사랑의 선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여야 가까운 앞날에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으로 만들수 있다고 하시며 과학기술전당건설을 몸소 발기하시였다.

길 아닌 길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쑥섬을 과학의 섬, 배움의 섬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그 이름도 《과학기술전당》이라고 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2015년 10월 27일 완공된 과학기술전당을 찾으시여 다기능화된 과학기술보급중심기지, 대규모적인 전자도서관으로서의 사명을 밝혀주시고 과학기술전당을 국가적인 과학기술의 보물고가 되게 할데 대한 문제, 과학기술보급사업에서 신속성을 보장할데 대한 문제, 정보봉사에서 편리성을 보장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는 과학기술전당이 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관철에서 중추적, 핵심적역할을 수행할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

과학기술전당의 준공과 더불어 온 나라에 전례없는 과학기술중시기풍이 차넘쳤고 배움의 열기가 세차게 고조되였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10년간 과학기술전당을 찾은 참관자, 열람자수는 연 550여만명이며 과학기술전당 홈페지리용자수는 연 1억 1 600여만명, 보급된 자료는 7억건이 넘는다.

또한 400여차의 원격강의와 7 900여차의 학술문답봉사, 130여차의 축전과 전시회, 450여차의 토론회와 발표회 및 강습, 230여차의 과학기술심의 및 과학평의회 등이 진행되여 당의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구상실현에 이바지하였다.

이것은 과학기술전당이 전민학습의 대전당, 최신과학기술보급거점으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는데 대한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

과학기술에 대한 사회적관심이 높아지고 열람자수가 늘어나는데 맞게 과학기술전당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자료기지를 더욱 풍부히 하고 정보봉사수준을 부단히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줄기차게 벌리였다.

그 나날 자료관리의 무인화실현을 위한 최신인공지능기술들을 연구도입하여 년간 수백만건의 자료들을 구축할수 있는 기술적담보를 마련하였으며 콤퓨터망에 의한 전자자료납본체계, 가상전용망에 의한 자료전송체계를 세워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각이한 분야의 과학기술자료들을 풍부히 구축하였다.

검색과 자료열람, 봉사방식의 지능화수준을 높일수 있게 과학기술전당홈페지의 대면부를 여러 차례에 걸쳐 전면적으로 갱신하고 심층학습형다국어기계번역기, PDF문서기계번역봉사체계, 다른 나라 편집물들의 해설록음을 번역자막으로 현시하는 외국문동화상번역자막봉사체계 등을 개발하여 도입함으로써 열람자들의 편의를 도모할수 있게 하였다.

이와 함께 지역별과학기술보급거점들에 종합정보봉사체계와 전자자료수확체계를 도입하고 부문별, 단위별과학기술보급거점들에 자료열람체계, 전자장서관리체계, 과학기술보급관리지원체계 등을 개발도입하여 선진과학기술자료들이 중앙에서부터 말단까지 물이 흐르듯이 보급되게 할데 대한 당의 뜻을 실현하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이렇게 구축된 자료들과 갱신된 정보봉사체계는 자료보급의 신속성과 열람의 편리성이 높은 수준에서 보장된것으로 하여 지역과 단위들의 발전에 큰 도움을 주고있으며 현실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헌신하고있는 사람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지금 과학기술전당을 중심으로 하는 국가적인 과학기술보급망에는 전국의 거의 모든 단위들이 가입되여있으며 수많은 근로자들이 이를 통해 자기 단위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에 대한 정보봉사를 받고있다.

특히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산아로 일떠선 시, 군지방공업공장들에서는 과학기술전당의 과학기술보급실망체계를 리용한 자료열람을 활발히 진행하면서 종업원들을 새 기술창조의 능수들로 키워가고있다.그런 속에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보다 비약해나가려는 경쟁분위기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전민학습의 대전당을 중심으로 하는 과학기술보급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고 누구나 미래행렬차에 올라 시대가 바라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발전에 절실히 필요한 과학기술인재가 될 때 광명한 미래에로 향한 우리의 진군은 더욱더 가속화될것이다.

본사기자 조향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6-01-07 17:58:4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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