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내나라】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절대적기준으로 / 변모되는 지방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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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07 17:5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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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절대적기준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워도, 자그마한 소비품을 생산하여도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을 절대적기준으로 삼을데 대하여 늘 강조하신다.
2018년 7월 어느날 강원도의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을 찾으신 그이께서는 공장의 일군들에게 최근에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이 소문을 내고있다고 하시면서 공장에서 제품들을 꽝꽝 생산하면서 경영활동을 잘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공장에 현대적인 생산공정이 꾸려졌고 제품의 질이 높다고 아무리 선전하여도 인민들속에서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지 못하고 인기가 없으면 일을 잘하는 공장이라고 할수 없다고, 인민들만큼 엄격한 검열원, 심사원은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2015년 10월 재해의 흔적을 말끔히 가시고 일떠선 라선시 선봉지구 백학동(당시)을 찾으시여 공공건물공사를 얼마나 질적으로 하였는가 하는것은 실지 그것을 리용할 주인들인 인민들이 평가하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새로 건설한 살림집들도 그 집에서 살게 될 인민들이 좋다고 하여야 진짜 건설을 잘한것이라고 말씀하신 그이이시다.
지난해 8월 완공된 함경남도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문화주택지구를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에 락원군의 명당자리에 군주민들을 위한 수산물생산기지를 꾸려놓은것처럼 앞으로도 부지를 하나 정하고 건물 한동을 일떠세워도 철두철미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최대의 성심을 다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 혁
변모되는 지방의 모습
우리 나라에서 해마다 지방의 모습이 변해가고있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실행으로 지난해에도 수백개 농장에서 3만 2 000여세대의 살림집이 건설되여 새집들이가 계속 진행되였으며 대규모유색금속광물생산지인 검덕지구가 그 면모를 더욱 일신하였다.
지난해 2월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착공으로부터 시작된 《지방발전 20×10 정책》실행의 2025년도 건설이 1년도 안되는 사이에 완공되여 두번째 준공계절을 맞이하였다.
강동군병원, 구성시병원, 강동군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 준공에 이어 랑림군, 황주군, 장연군, 북창군, 철원군, 장강군 등에서 지방공업공장들이 련이어 준공되였다.
하여 많은 시, 군들이 자립적발전의 든든한 밑천을 가지게 되였다.
철원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에 참가한 한 주민은 이 고장에 태를 묻고 살아오면서 오늘처럼 큰 경사를 맞이한적은 없었다, 새집을 지어 우리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고 이렇듯 현대적인 공장들까지 일떠세워주는 나라는 이 세상에 오직 우리 나라뿐이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변모된것은 벌방과 산골의 시, 군들만이 아니다.
동서 두면이 바다와 접해있는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특성에 맞게 해안연선지역 시, 군들에서 수산업을 발전시켜 지방경제의 자립적토대를 강화하고 지역주민들의 물질생활을 향상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정책에 따라 지난해 8월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문화주택지구가 새로 건설되여 준공하였다.
김 현
[출처 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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