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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민주조선】새해를 맞는 조선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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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07 17:4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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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는 조선의 모습 

편집국

 

1월 7일 【민주조선】은 설날을 맞이하는 조선의 모습을 소개하는 기사 두편을 게재하였다. 


기사는 신년경축공연이 성황리에 펼쳐진 릉라도에 비낀 모습과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소식은 참으로 류다른 감흥과 의미를 불러일으킨다며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새해 첫날 찾으실 곳 많으시였건만 우리 아이들부터 먼저 찾으시고 온 나라 학생들에게 따뜻한 축복의 인사를 보내주신것은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에 안겨사는 온 나라 어린이들의 행복상에 대하여 전하였다.


두 기사 전문은 다음과 같다.


새해맞이의 명소에 비낀 조선의 모습



새해를 맞이할 때면 수도 평양의 5월1일경기장이 통채로 들썩이군 한다.


송년의 밤과 신년의 첫날이 마주한 그 시각부터 경기장에서는 신년경축공연이 성황리에 펼쳐지고 경축의 축포가 연방 발산하는 속에 새해를 맞이한 인민의 기쁨과 환희가 끝없이 물결쳐흐른다.


아마도 조선의 새해는 여기서부터 밝아오는듯,그래서인지 5월1일경기장이 자리잡고있는 릉라도는 우리 인민들속에 새해맞이의 명소로 친근하게 자리잡고있다.


뜻깊은 2026년 새해도 바로 그렇게 밝아왔다.


얼마전 이곳에서는 2026년 신년경축공연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해마다 그러하듯이 공연무대에 오른 모든 종목들은 관람자들에게 뜻깊은 새해에 대한 환희를 더해주었다.


그러나 이해의 시작은 또 새로운 의미와 격정,감격과 흥분을 일으키며 온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순간으로 깃들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신년경축연설을 하신것이다.


마디마디 인민에 대한 사랑과 정으로 충만되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창창함을 확신케하는 연설이여서 누구나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해를 맞는 온 나라 인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을 때 새해의 첫인사를 받으셔야 할분은 바로 우리 원수님이시라고 누구나 마음속진정을 터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 나라의 모두를 뜨겁게 불러 방대한 사변들로 기록된 2025년의 위대한 주인공들로 내세워주실 때 상상 못할 헌신과 로고로 위대한 우리 인민,위대한 우리 국가의 명함을 세계가 보란듯이 빛내여주신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이 장내에 세차게 분출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해에도 우리 인민이 선택한 사회주의앞에,인민대중제일주의의 신성한 리념앞에,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권익앞에 언제나 충실할것을 엄숙히 맹약하실 때 이 세상 제일 위대한 수령,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에 안겨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이 장내를 뜨겁게 달구어주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국가에 대한 끝없는 애정과 무한한 존경,자긍심을 또다시 한번 모두다 함께 만세합창으로 표할것을 제의하시였을 때에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들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 한몸 다 바칠 인민의 기상과 열의가 담긴 만세소리가 행성에 울려퍼졌다.


비록 사는 곳과 일터,나이와 모습은 서로 달라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에 접한 참가자들의 가슴마다에는 하나의 지향만이 맥박쳤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모든 승리와 영광은 우리의것이라는 억척같은 신념,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믿고따르며 받들려는 한마음이였다.


수령과 인민사이에 맺어진 혈연의 뉴대,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기에 주체조선은 승승장구한다는것을 새겨주며 새해 2026년이 밝아왔다.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으로 더욱 밝아진 우리의 설날


뜻깊은 새해의 첫날에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소식은 참으로 류다른 감흥과 의미를 불러일으킨다.


이 땅의 누구에게나 항시 간직되여있는 간절한 소원,경애하는 원수님을 몸가까이 만나뵙고 기념사진을 찍는 더없는 영광과 행복을 바로 우리의 미래,학생소년들이 새해의 첫날에 받아안았다.


꿈결에도 그리던 아버지원수님을 우러르며 발을 동동 구르는 아이들,새해의 첫문을 열자마자 세상의 모든 행복을 자기들이 독차지한것만 같은 무아경에 심취된 아이들이다.


지덕체자랑,좋은일자랑을 안고 아버지원수님앞에 나선 학생소년들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아버지원수님께서는 그들 한명한명을 꼭 껴안아주시고 두볼도 다정히 다독여주시며 뜨거운 애정을 부어주시였다.


새해 첫날에 펼쳐진 사랑의 화폭을 보면서 누구나 말한다.


아이들을 무척 고와하시는분,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분,


우리 아이들에게 베푸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열애는 총비서동지의 후대관,미래관에 기인된다.


혁명 그 자체를 미래를 위한 성스러운 위업으로 내세우시고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에서 혁명하는 멋,투쟁하는 보람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다른 사업에서는 우리 세대가 다하지 못한것이 있어도 후대들이 보충할수 있지만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잘하지 못하면 그것은 누가 보충할수도 없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론이다.


후대들을 위한 시책을 국가정책의 제1순위로,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우시고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일관하게 관철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에 의해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 아이들과 학생들을 위한 소년단야영소들과 소년궁전들의 모습이 일신되여 행복의 웃음소리가 넘쳐흐르고있으며 도처에서 학교와 대학들이 개건되고있다.


이르는 곳마다에 학생가방공장,학생교복공장,학생신발공장들이 일떠서고 온 나라 학생들에게 우리가 만든 교복과 《민들레》학습장,《소나무》책가방을 비롯한 학용품들을 정상적으로 생산보장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진척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2024년 수해지역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모두 평양에 데려다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보육과 교육을 맡아 제공하는 비상체계를 가동시키도록 하시고 몸소 4.25려관에 꾸려진 림시교실들을 찾으시여 새 학기 교육준비정형을 료해하시며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이야기는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새해 첫날 찾으실 곳 많으시였건만 우리 아이들부터 먼저 찾으시고 온 나라 학생들에게 따뜻한 축복의 인사를 보내주신것이다.


새해 첫날의 사랑의 화폭,그것은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에 안겨사는 온 나라 어린이들의 행복상을 보여주는 축도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손길따라 더욱 밝아질 우리의 미래를 기약하는 행복한 설날이였다.


 

본사기자 엄 영 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6-01-07 17:43:0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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