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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로동신문】승리자의 자부심 안고 더 좋은 래일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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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02 2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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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자의 자부심 안고 더 좋은 래일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리라

편집국

 

1월 3일발  【로동신문】은 김정은위언장께서 신년경축행사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에 접한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격정의 목소리를 전하는 소식을 련달아 게재하였다.


기사들에서는 《우리 원수님 계시여 인민의 존엄과 영예가 끝없이 빛난다. 》, 《조선사람의 의지와 자존심, 투쟁기개와 창조력을 더 높이 떨치겠다. 》는 격정을 토해내고 있다고 하였다.


 방대한 사변들이 기록되고 모든것이 완벽하게 결속된 2025년을 긍지높이 총화하시면서 이 나라의 모두가, 누구라없이 온 한해 정말로 수고가 많았다고 우리 인민을 높이 내세워주시며이 나라의 공민으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우리들인데 그것을 값비싼 노력으로 치하해주시니 륭성하는 내 조국을 위해 더 용감하게, 더 과감하게 분발하고  올해에도 불굴의 정신력과 애국적열의를 높이 발휘해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리고 조선사람의 본 때를 만방에 떨치겠다고  결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승리자의 자부심 안고  좋은 래일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리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신년경축행사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에 접한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격정의 목소리

우리 원수님 계시여 인민의 존엄과 영예가 끝없이 빛난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기사장 최영철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에 접하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지난해 기업소의 로동계급은 년간 비료생산계획을 수십일이나 앞당겨 완수한데 이어 계획외에 수만t에 달하는 비료를 증산하여 농업생산에 적극 기여하였다.이 자랑찬 결실은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비료생산능력을 확장하면서 생산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하여 농업부문의 비료수요를 원만히 보장하도록 혁명적인 조치를 취해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사랑, 믿음을 떠나 생각할수 없는것이다.

정녕 지난 한해의 투쟁을 통해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길에 우리의 존엄이 있고 영예도 있다는것을 깊이 체감하였다.

우리는 사회주의농업전선의 병기창을 맡겨준 당의 믿음을 깊이 새기고 올해에도 애국으로 단결하여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맹렬히 벌리며 대형설비들의 능력을 최대한 높이겠다.하여 영광의 당대회를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고 당대회가 가리키는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진군보폭을 더 크게 내짚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혜산강철공장 지배인 현재권은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뜨거운 사랑이 넘치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에 접한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이 나라의 모두가, 누구라없이 온 한해 정말로 수고가 많았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절하신 말씀에 우리는 격정이 북받쳐 흐르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이 있었기에 우리는 지난 한해동안 난관들이 적지 않았지만 농촌살림집건설을 비롯한 지방건설에 소요되는 많은 량의 철강재를 생산보장하고 년간계획도 빛나게 초과완수할수 있었다.

지금 우리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혁명의 려정에서 더 기세차게, 용감하게 전진해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우리는 로와 압연기보수, 생산능력확장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올해 철강재생산에서 또 한번 비약하겠다.하여 올해 지방공업공장들과 농촌살림집건설장을 비롯한 도안의 주요전구들에서 요구하는 철강재를 원만히 보장하겠다.

배천군 역구도농장 경리 허영숙은 지난해 이룩된 성과는 전적으로 온 한해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라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터치였다.

최근년간 우리 농장은 새집들이경사로 계속 들끓었다.뿐만아니라 학교와 유치원, 문화회관, 병원, 편의봉사시설을 비롯한 공공건물들, 휴식터들과 버섯재배장, 식료가공실 등이 번듯하게 일떠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의 자랑찬 실체로 훌륭히 전변되였다.

농업생산성과로 당의 사랑과 은정에 보답하는것은 우리의 응당한 도리이고 본분이다.

하기에 우리 농장원들은 쌀로써 당을 받들 철석의 신념을 안고 한사람같이 분기해나섰다.

우리는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거름도 지난 시기보다 더 많이, 모판자재도 질적으로 마련하는 등 농사차비목표를 높이 세우며 온 농장에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올해에도 풍요한 작황을 마련하여 당의 사랑과 은정에 기어이 보답하겠다.

동평양화력발전소 타빈직장 직장장 강창남은 신년경축행사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에 접하고보니 눈시울이 뜨거워짐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연설에서 방대한 사변들이 기록되고 모든것이 완벽하게 결속된 2025년을 긍지높이 총화하시면서 이 나라의 모두가, 누구라없이 온 한해 정말로 수고가 많았다고 우리 인민을 높이 내세워주시였다.이 나라의 공민으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우리들인데 그것을 값비싼 노력으로 치하해주시니 륭성하는 내 조국을 위해 더 용감하게, 더 과감하게 분발해나서야 하겠다는 결심이 굳어진다.

우리들은 생산된 증기를 최대한 효과있게 리용하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리겠다.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전력증산이 가지는 중요성을 언제나 명심하고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겠다.

본사기자

 

조선사람의 의지와 자존심, 투쟁기개와 창조력을 더 높이 떨치겠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지배인 윤재혁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신년경축연설을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믿음이면 이보다 더 큰 믿음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사실 지난해 련합기업소가 불리한 조건에서도 당앞에 결의한 증산목표를 성공적으로 점령할수 있은것은 상원로동계급을 기적적증산의 봉화를 높이 추켜든 선구자들로 온 나라에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이 매일, 매 시각 우리를 힘있게 고무해주었기때문이다.

지난해의 투쟁을 통하여 련합기업소의 모든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다시금 깊이 깨달은 철의 진리가 있다.그것은 물리적힘에는 한계가 있어도 위대한 믿음이 낳는 힘에는 정녕 한계가 없다는것이다.

우리 상원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어머니당의 숙원을 떠받드는 믿음직한 선구자가 되여 당결정관철전의 맨 앞장에서 증산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나감으로써 조선사람의 의지와 자존심, 투쟁기개와 창조력을 남김없이 떨쳐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강원도군민발전소건설사단지휘조 책임자 리상철은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신년경축행사에서 하신 연설에서 지하막장과 발전소건설장, 교단과 과학연구기지를 비롯하여 일터와 직업은 달랐어도 모두가 조선사람으로서의 자존심과 슬기, 힘과 열정을 남김없이 바치며 조국의 부강번영에 성심을 고여 위대한 한해의 기록장의 갈피들을 채워놓았다고 말씀하실 때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지난해 11월 회양군민발전소를 완공하였을 때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몸소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강원도사람들을 발전소건설로써 우리 시대를 력사에 기록한 애국자들로, 위대한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로 높이 내세워주시였다.

그때의 감격과 격정이 아직도 어제런듯 생생한데 신년경축행사에서 지난해에 이룩된 모든 기적과 승리의 영광을 인민들에게 고스란히 안겨주시니 정녕 무슨 말로 고마움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은 이 땅의 모든 기적과 승리를 낳는 힘의 원천이다.

우리 사단의 전체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올해의 진군길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투쟁본때로 여러 군민발전소건설을 완강하게 내밂으로써 위대한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하겠다.

물길건설사단 평양시려단 려단장 리영철은 모두다 애국으로 더 굳게 단결하여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자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을 받아안은 려단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겹쌓이는 애로와 난관들을 불굴의 정신력과 견인불발의 의지로 뚫고헤치며 오늘의 하루하루를 혁신과 위훈의 기적적성과들로 줄기차게 수놓아갈 때 진정으로 담대한 배짱과 완강한 기질을 체질화한 조선사람이라고 당당히 자부할수 있다.

올해에도 우리가 수행해야 할 과업은 헐치 않을것이며 전진도상에는 의연히 난관이 막아설수 있다.하지만 려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올해의 투쟁에서도 조선사람의 본때를 남김없이 발휘할 신심과 의지를 백배로 굳히고있다.

우리는 조선사람의 긍지와 자부심을 배가하며 나라의 관개체계를 정비보강하기 위한 투쟁에 애국의 열정을 다 바쳐나가겠다.

황해북도농촌경리위원회 류은농장 작업반장 권혜옥은 이렇게 말하였다.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우리들인데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전야에 묻어 다수확을 마련한 농업근로자들이 진정으로 고마왔다고 분에 넘치는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우러르느라니 눈물이 앞서는것을 어쩔수 없었다.

지난해의 불리한 조건에서도 농사를 잘 지을수 있도록 모든 조치를 취해주시며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고도 오히려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수고에 대하여 깊이 헤아려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그 사랑, 그 은정을 무슨 말로 다 이야기하겠는가.

이 영광을 한생의 가장 큰 재부로 간직하고 올해에도 불굴의 정신력과 애국적열의를 높이 발휘하겠다.적지적작, 적기적작의 원칙에서 품종배치를 바로하고 영농방법을 부단히 혁신하며 백가지 농사일을 철저히 기술적요구대로 해나가겠다.

우리는 애국의 성실한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 풍년가을을 펼쳐놓음으로써 조선사람의 본때를 만방에 떨치겠다.

본사기자




승리자의 자부심 안고  좋은 래일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리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신년경축행사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에 접한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격정의 목소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에 높은 생산성과로 보답할 일념 안고

새해의 진군길에 신심드높이 떨쳐나선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

 

본사기자 리강혁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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