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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희망찬 새해 2026년을 뜻깊게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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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02 19: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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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희망찬 새해 2026년을 뜻깊게 맞이

편집국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은 각지에서 희망찬 새해 2026년을 뜻깊게 맞이하며 문명부흥의 밝은 앞날을 락관하는 인민들이 화희와  드높은 애국열망이 조국땅 방방곡곡에 세차게 굽이치고 있다는 소식을 게재하였다.


기사는 설맞이 종합교예공연과 경축공연소식 및 일군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의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등 을 소개하며 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온 나라 인민들은 탁월한 사상과 불멸의 애국헌신으로 조국번영사에 특기할 기적과 변천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용감하게 분투해갈 불같은 맹세를 다지였다고 전했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문명부흥의 밝은 앞날을 락관하는 인민의 환희, 드높은 애국의 열망

각지에서 희망찬 새해 2026년을 뜻깊게 맞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2025년을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발전사에 특기할 사변적성과들로 빛내인 한없는 긍지와 감격을 안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희망찬 새해 2026년을 맞이하였다.

끝없는 사랑과 헌신으로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눈부신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뜻깊은 올해에도 보다 큰 진보와 변혁을 락관하는 인민의 환희, 필승의 신심드높이 우리 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더욱 가속화해나갈 애국의 열망이 새해를 맞이한 조국땅 방방곡곡에 세차게 굽이쳤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으로 새해 첫아침 그리움의 대하가 뜨겁게 흘렀다.

가장 경건한 마음 안고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들어선 군중들은 주체조선의 영원한 힘이시고 사회주의조선의 거룩한 영상이신 절세위인들을 우러러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만수대언덕을 비롯하여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찾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만년토대를 굳건히 다져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갈 굳은 결의들을 굳게 다짐하였다.

전국의 어린이들과 소학교학생들이 새해를 맞으며 어머니당의 사랑어린 선물을 받아안았다.

행복에 겨워있는 자식들과 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보면서 부모들과 보육원, 교양원, 교직원들은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는 당과 국가의 고마운 은정을 한시도 잊지 않고 나라의 부강발전과 후대교육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국립교예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종합교예공연이 평양교예극장에서 있었다.

자기 힘, 자기의 손으로 문명하고 행복한 새 생활을 보란듯이 창조해가는 우리 인민의 희열과 랑만을 반영한 체력교예, 희극교예작품들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국립연극극장에서 단막극 《내가 찾는 사람》공연이 진행되여 명절을 즐기는 수도시민들의 기쁨을 더해주었다.

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도 설맞이공연무대를 펼치고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전진하는 강국건설위업의 활로를 펼쳐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손길아래 더욱더 행복넘칠 새해를 맞이한 기쁨을 노래하였다.

평안남도, 황해북도, 함경북도, 량강도, 남포시 등에서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길에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 거창한 지방변혁의 시대가 더욱 줄기차게 펼쳐지고 우리 조국은 무궁토록 번영할것이라는 철리를 관람자들에게 깊이 새겨주었다.

위대한 당중앙의 열화같은 숙원에 떠받들려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지역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귀중한 재부로 솟아났음을 감명깊게 펼친 자강도예술단의 경희극 《밑천》공연을 보면서 관중들은 더욱 문명하고 행복할 래일에 대한 확신과 락관에 넘쳐있었다.

함경남도체육촌과 함흥경기장에서는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의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가 이채를 띠고 진행되였다.

평안북도, 황해남도, 강원도, 개성시를 비롯한 각지에서 행복동이들의 설맞이공연들이 있었다.

학생소년들은 후대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조국의 밝은 미래를 가꾸어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며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가는 자랑을 아름다운 노래와 춤에 담았다.

중앙동물원, 자연박물관, 문수물놀이장 등 인민의 문화휴식터들에서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근로자들과 학생소년들,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그칠줄 몰랐다.

이날 각지의 봉사망들이 명절봉사로 흥성이였다.

옥류관, 평남면옥, 사리원의 경암각 등 각지 급양봉사망들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다양한 음식들과 특색있는 료리들을 성의껏 봉사하였다.

현대적으로 건설된 화성거리, 전위거리를 비롯하여 수도의 곳곳에 화려한 불장식이 펼쳐져 새해의 밤을 환희롭게 장식하였다.

불밝은 수도의 거리를 거니는 사람들의 얼굴마다에는 인민의 숙원과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사회주의 내 조국에서 복된 삶을 누려가는 영광과 행복, 한없는 긍지가 한껏 어려있었다.

수도의 중심부에 눈부신 조명으로 단장된 야외빙상장에서 스케트와 썰매를 타며 기뻐하는 인민들의 행복넘친 모습이 명절의 밤풍경을 더해주었다.

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온 나라 인민들은 탁월한 사상과 불멸의 애국헌신으로 조국번영사에 특기할 기적과 변천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용감하게 분투해갈 불같은 맹세를 다지였다.

【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6-01-02 19:45:5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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