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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4돐을 경축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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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2-30 19:0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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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4돐을 경축하여

청년학생들의 무도회 진행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4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30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체육관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에는 탁월한 사상과 불멸의 헌신으로 혁명무력강화의 전성기를 펼치시고 무적필승의 군력을 억척으로 다져주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차넘치였다.

노래 《무장으로 받들자 우리의 최고사령관》이 울려퍼지며 무도회들이 시작되였다.

무도회참가자들은 험난한 화선길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우리 인민이 영원히 전쟁의 참화를 모르고 자자손손 복락을 누리게 할 강위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신 희세의 천출명장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며 춤바다를 펼치였다.

경축의 원무로 설레이는 무도회장들에 메아리치는 청춘의 노래, 투쟁의 노래를 합창하며 춤률동을 이어가는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국방력강화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보람찬 길에서 청년전위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가는 남다른 자긍심이 비껴있었다.

무도회참가자들은 조국보위를 최대의 애국으로, 신성한 의무로 간직하고 내 나라, 내 조국을 굳건히 수호하며 억세게 떠받들어나가려는 강렬한 열망을 안고 《누가 나에게 가르쳤던가》, 《사랑하자 나의 조국》을 비롯한 노래선률에 맞추어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

조국의 부름앞에 언제나 성실하고 당이 부르는 곳에서 청춘을 꽃피워가는 우리 시대 청년전위들의 드높은 기세의 분출인듯 《조국에 청춘을 바쳐가리》, 《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 등의 노래들이 무도회장들에 련이어 울려퍼지며 분위기는 고조되였다.

청년학생들의 무도회는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 제9차대회를 맞는 새해의 진군보폭을 더욱 기운차게 내짚고 국가부흥의 새로운 전구마다에서 조선청년특유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갈 새세대들의 혁명적기개를 잘 보여주었다.

이날 각 도소재지들에서도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진행되였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4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가 30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전면적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지는 긍지높은 려정에서 주체의 혁명무력건설사에 길이 빛날 뜻깊은 날을 맞이한 참가자들의 기쁨과 환희가 무도회장에 차넘치였다.

김정은장군께 영광을》의 노래가 울려퍼지는 속에 무도회참가자들은 탁월한 군사사상과 비범한 령군술로 국가방위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치시며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안고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조국의 영원한 안녕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신 희세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여 우리의 미래는 더욱 밝고 창창하리라는 확신에 넘쳐 참가자들은 《인민의 환희》, 《그 품이 제일 좋아》 등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아름다운 춤률동을 이어갔다.

노래 《군민일치 노래부르자》, 《사랑하자 나의 조국》을 열창하며 흥겹게 춤을 추는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조국의 귀중함을 깊이 새기고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어머니의 본분을 다해가는 우리 시대 녀성들의 긍지와 보람이 한껏 어리여있었다.

전세대 녀성들의 견결한 투쟁정신과 기풍을 본받아 군력강화와 조국의 부강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해갈 드높은 의지의 분출인양 노래 《가리라 백두산으로》, 《우리의 전호》가 메아리치며 무도회분위기는 고조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일편단심 충직하게 받들어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총진군대오에 진함없는 생기와 활력을 더해줄 조선녀성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보여준 무도회는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의 노래로 끝났다.

【조선중앙통신】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4돐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이 29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일군들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직맹일군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경축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온 지난 10여년간은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강대한 나라도 있고 후손만대의 행복도 있다는 력사의 철리를 다시금 깊이 간직한 긍지높은 나날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탁월한 군사사상과 비범특출한 령도로 공화국무력을 정의와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고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안녕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최정예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켜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전군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목표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군부대들을 찾고찾으시며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한 강령적지침들을 마련해주시고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만반으로 다져주시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국가핵무력정책을 법화하도록 하시고 자위적핵능력을 끊임없이 고도화해나가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헌신의 려정우에서 주체조선의 절대병기들이 련이어 탄생하고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이 만방에 힘있게 과시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오늘날 우리 조국이 그 어떤 침략세력도 감히 넘볼수 없는 명실상부한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절세위인의 위대한 혁명령도와 강인담대한 배짱, 강철의 신념과 의지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열화같은 충성과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희세의 천출명장을 모신 크나큰 긍지를 안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줄기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나라의 맏아들, 전위부대의 혁명성과 애국적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군사를 성실히 배우고 군력강화에 이바지하는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공화국공민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군수공업부문 로동계급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를 적극 따라배워 일터마다에서 증산의 동음을 더욱 세차게 울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내 조국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만이 있을것이라고 하면서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오늘의 투쟁에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4돐에 즈음하여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공연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4돐경축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공연이 29일 농업과학원에서 진행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 관계부문, 농근맹일군들, 농업과학원안의 농업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합창 《최고사령관동지 건강을 축원함》으로 막을 올린 공연무대에서 출연자들은 비범특출한 령도력으로 공화국무력을 강대무비의 군력을 비축한 최정예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빛내여주시는 희세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행복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불패의 기상이 맥박치는 혁명군가들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위대한 령장의 슬하에서 자라난 백전백승의 강군이 있어 조국과 인민의 안녕과 행복이 믿음직하게 담보되고있음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혼성2중창 《우리 군대 우리 인민》을 비롯한 종목들에서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우리 사회의 밑뿌리인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우리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번영의 래일을 줄기차게 앞당겨나갈 온 나라 인민의 애국열의가 세차게 분출되였다.

우리 당이 펼친 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나날이 흥하는 고장에서 만복을 누리는 농업근로자들의 희열넘친 모습을 담은 녀성중창 《농촌진흥 멋이로다》, 녀성독창 《미루벌의 종다리》 등이 울려퍼지며 공연분위기는 고조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년년이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나라의 군력을 억척으로 다지는데 참답게 이바지할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철석의 의지를 보여준 공연은 시와 합창 《우리는 조선사람》, 《친근한 어버이》로 끝났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5-12-30 19:07:3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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