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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의 소리- 위민헌신의 정치】혁명무력강화를 위하여 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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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2-30 18: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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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무력강화를 위하여
  12월 30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4돐이 되는 날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혁명무력의 최정예화, 강군화를 다그쳐 우리 공화국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였습니다.
  2012년 4월 어느날 그이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나라의 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우리는 지난날 군력이 약하여 나라를 통채로 잃고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피눈물나는 력사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군력이 약하면 자기의 자주권과 생존권도 지킬수 없고 나중에는 제국주의자들의 롱락물로, 희생물로 되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며 따라서 군사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에서 인민군대를 당의 령도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적당군으로, 사상과 기술강군으로 철저히 준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조선인민군 제5차 훈련일군대회를 비롯한 여러 계기들에 전시에는 싸움을 잘하는 군인이 영웅이지만 평시에는 훈련을 잘하는 군인이 영웅이고 애국자이라고 하시면서 훈련혁명을 일으켜 인민군대를 백번 싸우면 백번 다 이기는 무적필승의 최정예혁명강군으로 만들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혁명무력의 최정예화, 강군화를 위하여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일군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장재도에는 자신께서 제일 사랑하는 병사들이 있다고, 군인들이 있는곳은 아무리 위험하다고 하여도 다 가보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풍랑사나운 바다길을 헤치시여 섬방어대의 군인들을 찾으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언제인가 적아대결의 최전방인 판문점초소를 찾으시여 판문점은 오늘 자신께서 지켜주겠다고 하시며 초소의 군인들을 철수시켜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고 또 언제인가는 적진까지의 거리가 불과 수백m밖에 안되는 오성산의 까칠봉초소에까지 오르시였습니다.



  포연서린 훈련장들과 전호가들을 찾으시여서는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부대, 구분대에 불의의 정황을 주어 실전준비상태를 직접 료해하시며 군인들이 무적필승의 용사로 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국가방위력강화를 위한 전략무기들의 시험장들을 찾고찾으시며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성공의 열쇠도 안겨주시고 그들을 고무격려해주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2024년에도 국방부문에 거룩한 자욱을 새기시였다고 하면서 사회과학원 실장 박사 리영철은 말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중요군수공장들을 련이어 찾으시고 새 무기들의 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시였으며 신형전술탄도미싸일무기체계 인계인수기념식에도 참석하시면서 국방력강화를 위한 사업을 줄기차게 이끄시여 우리 혁명무력의 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시였습니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우리 혁명무력을 영원히 백전백승하는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시려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니신 철석의 의지입니다.


보물에 비기시다
  지하초염수는 현시기 개발전망이 좋은 소금생산의 원료로 되고있습니다.

  2016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하초염수에 의해 소금을 생산하고있는 귀성제염소를 찾으시였습니다.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몫을 차지하는 소금공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하여 경제적가치가 큰 지하초염수자원에 의한 소금생산방법을 현실에 도입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십니다.
  그이께서는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방법을 받아들여 적은 면적의 소금밭에서 많은 량의 소금을 생산하고있다는 보고를 받고 너무 기뻐 잠이 오지 않았다고, 밤새 해당한 보고자료들을 보고 또 보다가 이렇게 한달음에 달려왔다고 하시며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습니다.
  그러시고는 소금더미에 다가가시여 몸소 소금맛을 보아주시며 맛이 참 좋다고, 부드럽고 쓴맛이 전혀 없다고 하시면서 이곳은 보물을 생산하는 곳이라고 환하게 웃으시였습니다.
  규모있게 쌓여있는 소금더미들을 보고 또 보시며 그이께서는 정말 흐뭇하다고, 자신에게는 소금더미들이 백금산으로 보인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절실히 요구하는 소금을 원만히 보장하게 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그이께서는 소금을 보물에 비기신것입니다.


당창건 80돐을 성대히 경축한 뜻깊은 해
  2025년은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우리 인민은 2025년 10월 당창건 80돐을 성대히 경축하였습니다.
  당창건 80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창건사적관을 찾으시고 기념연설을 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 우리 당의 고향집을 찾으신것은 창당과 계승의 년대기를 긍지높이 돌이켜보고 선렬들이 시작하고 전진시킨 사회주의위업을 반드시 완수하려는 우리 세대의 혁명적의무와 본분을 다시금 재인식, 재각성시킨 계기로 되였습니다.
  영광의 그날을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당창건사적관 강사 한영옥은 말했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기념연설에서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이룩하고 우리 인민의 리상이 빛나게 성취될 때까지, 우리 혁명의 최종목적이 달성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하며 계속혁명에로 나아가야 한다고 힘있게 강조하시였습니다.》



  당창건 80돐을 맞으며 우리 나라에서는 무장장비전시회 《국방발전-2025》가 성황리에 진행되였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삼가 올리는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와 증정모임,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계건설을 위한 불멸의 기치에 관한 주체사상국제토론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습니다.
















  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진행된 경축행사들중에서 조선로동당창건 80돐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조선로동당 만세》 그리고 열병식, 군중시위 및 홰불야회는 기본절정을 이루었습니다.
  이 행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으로 일관되여있었습니다.
  경축행사들에 대표로 참가했던 룡북식료공장 직장장 김순복은 말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경축대회에서 언제나 우리 당에 힘과 슬기가 되여주고 당과 함께 승리를 믿어 순결한 마음과 근면한 노력을 바친 위대한 우리 인민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드린다고 하시였습니다.
  마음속에 언제나 인민을 안으시고 인민의 리익과 복리를 위한 정책을 펴시고 끝없는 위민헌신의 길을 걸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우리가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정말 송구스러운 마음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 계시면 우리 조국이 강대하고 우리모두가 잘살게 된다는것을 다시금 뜨겁게 느끼면서 한생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충성다할 맹세를 다지고 또 다지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여러 나라 당 및 국가수반들을 접견하시고 경축행사들의 주석단에 등단하신 력사적인 화폭은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였습니다.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 통룬 씨쑤릿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또 럼동지,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전로씨야정당 《통일로씨야》대표단을 비롯한 많은 당 및 정부대표단들이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을 경축하였습니다.
  외국의 벗들과 세계의 언론들도 조선로동당만큼 80년간 변함없이 장기집권한 당은 세계에 유일무이하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나아가는 조선로동당의 밝은 전망을 피력하였습니다.
  우리 인민이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을 성대히 경축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입니다.
  그이께서는 여러 계기에 당창건 80돐을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당의 강화와 국가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데서 분수령을 이루는 대정치축전으로 경축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잘해나갈데 대하여 밝혀주시였습니다.
  그리고 경축행사를 최상의 수준에서 진행하도록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에서 올해 진행된 당창건 80돐 경축행사는 우리 당과 국가, 인민만이 지니고있는 절대의 존엄과 불가항력적힘을 세계앞에 각인시켰으며 자기의 지혜와 노력, 자기식으로 사회주의사회를 건설해나가려는 전체 인민의 억센 의지를 백배해주었다고 하시였습니다.
  참으로 2025년은 조선로동당을 세련된 향도력을 지닌 백전백승의 당으로 이끌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절대적권위와 특출한 령도실력 그리고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문명성, 존엄높은 국제적지위를 다시금 내외에 과시한 해로 빛나고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5-12-30 18:47:1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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