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펼쳐지는 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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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2-29 19:22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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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펼쳐지는 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
편집국
12월 30일발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펼쳐지는 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란 제목으로 김정은위원장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14주기를 돌아보며 경축하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공화국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 우리 인민군대는 당의 령도에 무한히 충실한 사상과 신념의 강군, 그 어떤 침략세력도 단매에 때려부실수 있는 최정예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공화국무력의 무진막강한 위력과 더불어 우리 조국은 그 어떤 강적도 감히 넘볼수 없는 불패의 보루로, 그 어떤 조건속에서도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만을 창조하는 위대한 나라로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기에 우리 인민들은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가장 열렬한 고마움의 인사와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는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위대한 령장의 손길따라 백전백승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혁명무력은 걸어갈 래일에 대한 승리를 더욱 확신하고있으며 강대한 주체조선의 힘이시고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였기에 내 나라는 그 누구도 넘보지 못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빛을 뿌릴것이며 우리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혁명무력은 변화되는 그 어떤 정세나 위협에도 대처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으며 영웅적인 전투정신과 고상한 정치도덕적풍모로 자기의 위력을 더욱 불패의것으로 다지면서 국가방위와 사회주의건설의 전초선들에 억척같이 서있습니다.》
우리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새겨진 성스러운 14년, 그 불멸할 려정에서 우리 인민은 과연 무엇을 보고 무엇을 체감하였던가.
하기에 뜻깊은 이날을 맞으며 우리 인민은 이 땅에 혁명무력강화의
우리 군대의 성스러운 군기에 어린 불멸의 명함들을 더듬어본다.
사상과 신념, 도덕에서 투철한 정치사상강군, 도덕강군, 백전백승의
우리 혁명무력의 이 고귀한 부름들에 천하제일명장이신
오늘도
사상이 없는 무장은 쇠붙이에 불과하며 군대의 정치적력량을 우선적으로, 질적으로 강화하는 바로 여기에 강군건설의 기본방도가 있다는것이 우리가 다시금 명백히 내리게 되는 결론이라고, 이로부터 우리 군대의 건설방향은 변함없이 우선적으로 철저히 정치사상강군화, 도덕강군화를 앞세우고 전투대오를 부단히 정간화하며 그다음 핵무력을 포함한 모든 령역의 군사기술장비고도화를 실현하는것으로 되여야 한다고.
우리 군대의 제일가는 위력과 우세는 다름아닌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로서의 정치사상적, 정신도덕적우월성이라는 철석의 신념을 지니시고 혁명무력령도의 전 기간 모든 군인들을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과
전군
인민군대를 백번 싸우면 백번 다 이기고 결심하면 점령 못할 요새가 없는 제일 강한 군대로 키우시기 위해
이 땅에 일떠선 수많은 창조물들에는 《인민을 돕자!》,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구상을 현실로 펼치는데서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혁명적본분을 다해온 우리 인민군대의 고귀한 땀방울이 슴배여있다.
2019년 12월 준공을 앞둔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돌아보시던 그날
인민을 위한 거창한 대건설과제가 나설 때마다 인민군대에 맡겨주시며 우리의 미더운 군인건설자들이 기적과 혁신을 이룩해가도록 고무격려해주시는
2021년 3월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의 첫시작을 선포하는 그날에도 우리 장병들이 창조적인 건설투쟁에서도 자기의 전투적기질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당과 인민의 기대에 어김없이 철저한 관철로써 보답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씀하신
우리의 군건설사에 새롭게 태여난 영광의 대오인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2024년 2월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새로 조직된 조선인민군 제124련대들에 련대기들을 몸소 수여하시며
그이의 믿음을 크나큰 힘과 용기로 받아안은 인민군군인들은 그날의 련대기들을 필승의 군기로 휘날리며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인민의 행복을 안아오는 조선로동당의 숙원실현의 제일기수로 창조와 위훈의 보무를 력력히 새겨가고있다.
우리 군대처럼 조국수호의 결전장뿐 아니라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고 복리를 위한 창조와 건설의 모든 면에서 강군의 위력을 떨치는 군대가 이 세상 어디에 또 있는가.
희세의 령장을 높이 모시여 강대한 조국이 있고 인민의 존엄과 행복도 있다는것이다.
조선로동당창건 80돐경축 열병식장에서
강대한 주체조선의 힘이시고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신
본사기자 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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