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평북 정주시, 박천군, 운전군의 여러 농장마을에 새집들이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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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2-29 18:57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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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북 정주시, 박천군, 운전군의 여러 농장마을에 새집들이경사
편집국
12월 29일부 [로동신문]이 정주시, 박천군, 운전군의 여러 농장마을의 새집들이 소식을 전하며 평북의 문화농촌들이 나날이 젊어지고 있다고 하였다.
토론자들은 어머니당에 대한 충성과 보답의 일념을 안고 농촌혁명의 담당자, 주인답게 과학농사열풍, 다수확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뚜렷한 삶의 자욱을 새겨갈 결의를 피력하였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날이 젊어지는 평북의 문화농촌들
정주시, 박천군, 운전군의 여러 농장마을에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당의 농촌혁명강령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과시하며 우리식 농촌발전의 새 모습이 나라의 방방곡곡에 련이어 펼쳐지는 가운데 정주시 암두리, 박천군 봉린리, 운전군 북일리에도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이 건설되였다.
해당 지역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주민들의 생활상편의를 도모할수 있는 조건들이 원만히 갖추어진 아담한 살림집들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공산주의사회의 문어구에 남먼저 들어서게 하기 위해 불면불휴의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는 어머니당의 은덕을 전하고있다.
암두리의 살림집건설을 맡은 정주시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농촌마을을 사회주의맛이 나게 훌륭히 꾸리기 위해 설비와 자재보장을 앞세우면서 시공의 질을 높이도록 공사조직과 기술적지도를 심화시켰다.
인민의 참다운 복무자라는 자각과 주인다운 일본새를 지닌 박천군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봉린리에 다양한 형식의 살림집들과 탁아소가 건설되여 마을의 면모가 일신되였다.
운전군에서도 기능공력량을 강화하고 합리적인 공법들을 능동적으로 활용하여 북일리의 살림집건설을 성과적으로 결속하였으며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많이 심어 농장마을의 풍치를 돋구었다.
살림집입사모임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평안북도와 해당 지역의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는 농장마을들에 펼쳐진 새집들이경사는 인민들이 제일 반기는 사업인 살림집건설을 제1차적인 중요정책과제로 내세우시고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애국헌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전세대 농민영웅들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전야마다에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묻어 자랑찬 농업생산성과로 우리 당을 받드는 참된 농촌혁명가가 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위민헌신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평범한 농업근로자들의 세기적숙망을 현실로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은 진정 우리 인민모두의 친어버이이시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그들은 어머니당에 대한 충성과 보답의 일념을 안고 농촌혁명의 담당자, 주인답게 과학농사열풍, 다수확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뚜렷한 삶의 자욱을 새겨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새집들이가 진행되였으며 일군들이 새살림을 펴는 가정들을 찾아 축하해주었다.
로동당의 손길아래 나날이 흥하는 선경마을들의 집집마다에서는 더욱 휘황할 미래를 락관하는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울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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