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이 전하는 건설소식】복받은 대지에서 인민이 터치는 로동당찬가 편집국 > 북녘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북녘 소식

북녘 | 【로동신문이 전하는 건설소식】복받은 대지에서 인민이 터치는 로동당찬가 편집국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2-20 19:39 댓글0건

본문

【로동신문이 전하는 건설소식】복받은 대지에서 인민이 터치는 로동당찬가

편집국

 

12월 21일부 [로동신문]이 21일 세포군, 배천군, 곡산군, 김정숙군, 신의주시 송한동, 선상동과 수안군 산북리에서 성대하게 진행된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식과 더불어 끝없이 물결치는 감격과 환희, 인민들의 격정의 목소리를 전하였다.

 

강원도 세포군의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에서 토론자는 지방인민들에게 문명의 새 생활, 새 복리를 안겨주기 위해 바쳐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끝없는 헌신과 로고에 받들려 이제는 세포군인민들도 자기 고장에서 자기 손으로 행복의 열매를 주렁지우며 더 밝고 윤택한 미래를 안아올수 있게 되였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세포군 준공식 소식 전문은 다음과 같다. 

 

 

복받은 대지에서 인민이 터치는 로동당찬가


흥하는 강원도의 자랑을 더해주며 세포군 지방공업공장들이 준공되였다

 


 

 


 

 


 

 


 

 


 

 


 

 


 

 


 

 


 

 


 

 


 

 


 

 


 

 


 

 


 

 


 

 


 

 


 

 


 

 


 

 


 

 


 

 

인민의 복리를 위함에 모든것을 지향, 복종시키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 멸사복무정신은 지방발전정책실행의 두번째 해에도 어김없이 자랑스러운 실체들을 떠올려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 인민의 기쁨과 환희가 끝없이 넘쳐나고있다.

 

강원도 세포군에도 도시부럽지 않은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바라는 지방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현실로 꽃피울 또 하나의 부흥의 재부인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훌륭히 일떠서 준공의 대경사를 맞이하였다.

 

《지방발전 20×10 정책》 세포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20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경제정책총고문 오수용동지, 강원도와 세포군의 일군들, 근로자들, 군인건설자들, 지방공업공장들의 종업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오수용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희망찬 새해를 앞두고 세포군의 부흥발전을 담보하는 새 공장들의 준공을 맞이하는 군안의 전체 인민들에게 뜨거운 격려와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그는 철령아래 사과바다와 광활한 세포등판에 펼쳐진 축산기지, 자력의 기상 넘치는 발전소들을 비롯하여 기념비적창조물이 많은 강원도에 현대성과 문명성, 실리성이 구현된 지역발전토대들이 늘어나고있는것은 나날이 문명개화할 강원도의 래일을 확신케 하는 뜻깊은 경사로 된다고 말하였다.

 

현대적인 생산체계와 원료보장조건까지 그쯘히 갖추고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을 경축하는 세포군의 새로운 전변에는 지방인민들에게 아름답고 약동하는 삶을 안겨주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견결한 건설투쟁으로 받들어 우리 당의 진정어린 성의가 군내인민들에게 유감없이 가닿게 하여준 군인건설자들의 위훈도 빛나고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지방공업공장들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우리 당의 인민적정책을 실천으로 받드는 보람차고 영예로운 혁명초소를 지켜섰다는 비상한 자각과 열의를 안고 당의 은정이 깃든 일터들에서 부흥의 동음을 년년이 힘있게 울려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든 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참다운 복무정신을 지니고 질좋은 식료품, 필수소비품들이 주민들에게 충분히 차례지게 하도록 하는데 주력하면서 제품의 가지수를 더욱 늘이고 자기 고장을 대표할수 있는 특산품들을 적극 개발하여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값높이 내세워주신 위대한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답게 시대의 전렬에서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빛나는 완수를 위하여, 사랑하는 우리 후대들, 우리 인민들이 변천된 고장에서 문명부유한 삶을 누려갈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더욱 용감히 분투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세포군당위원회 책임비서 배창건동지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는 지방인민들에게 문명의 새 생활, 새 복리를 안겨주기 위해 바쳐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끝없는 헌신과 로고에 받들려 이제는 세포군인민들도 자기 고장에서 자기 손으로 행복의 열매를 주렁지우며 더 밝고 윤택한 미래를 안아올수 있게 되였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그는 지방변혁의 새시대를 상징하는 이 거창한 전변은 오직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께서만이 안아오실수 있는 기적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군안의 전체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지방공업공장들의 일군, 종업원들이 당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영광의 땅에서 살며 일하는 긍지를 안고 군안의 자연지리적조건과 경제적잠재력을 최대한으로 개발리용하여 새로 일떠선 경공업기지들의 운영을 정상화함으로써 인민생활향상에 참답게 이바지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토론자는 나라의 지역적거점인 한개 군의 사업을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졌다는 숭고한 사명감을 안고 군을 당의 위업, 국가의 발전을 믿음직하게 떠받드는 억척의 지지점, 강력한 보루로 더욱 튼튼히 다져갈 굳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열렬한 환호와 박수갈채가 터져오르는 속에 오수용동지가 새 일터의 주인공들과 함께 준공테프를 끊었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5-12-20 19:40:1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선신보 】남포시에서 봉사선 《와우봉》호를 건조
【조선의 소리-위민헌신정치】자력갱생이 낳은 창조물
【조선신보】공화국의 민방위무력은 로농적위군
【조선신보】메기로 훈제를 비롯한 가공제품을 생산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제14기 제28차 임시총회 진행
【조선중앙통신】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가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올랐다
【조선신보 】백두선일대의 무덤유족발굴로 선조들의 애국의 넑을 고증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3월 10일 (화)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3월 9일 (월)
 【조선의 소리 - 위민헌신】값높은 삶을 누리는 조선녀성들
【로동신문】 새 전망을 향한 투쟁에서 선봉적역할을 다할 혁명적열의
【조선중앙통신】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려는 우리…
【로동신문】위대한 조국,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수반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
【로동신문】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
【조선신보】〈10대최우수기업의 경험-하〉인민들이 선호하는 다종다양한 제품을/평양양말공장
【조선신보】현 단계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과업
[21세기민족일보] 트럼프는 시온자본의 주구인가 외 3
[백철현의 맑스주의로 세상보기] 이란 침략전쟁은 트럼프의 신고립주의가 제국주의 영속전쟁이자 미국 영속쇠퇴의…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3월 9일 (월)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