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조선】몸소 울리신 뜨락또르발동소리/ 묘향산기슭에 차넘치는 인민사랑 > 북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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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민주조선】몸소 울리신 뜨락또르발동소리/ 묘향산기슭에 차넘치는 인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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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2-20 18:5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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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소 울리신 뜨락또르발동소리



 

2023년 8월 어느날 금성뜨락또르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는 크나큰 영광을 지니게 되였다.

 

불과 이틀전 혹심한 피해를 입은 안석간석지제방을 돌아보시고 감탕물이 허리치는 간석지논에 서슴없이 들어서시여 논벼의 생육상태를 세심히 료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오늘은 나라의 농기계공업발전을 위해 또다시 현지지도의 길을 이으시여 공장을 찾아주시였다고 생각하니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가슴이 뜨거워짐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현시기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에서 금성뜨락또르공장이 맡고있는 임무가 매우 중요하다고,그래서 오늘 공장의 개건현대화실태를 료해하고 앞으로 도달하여야 할 투쟁목표와 과업들을 제시하자고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윽고 생산건물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의 개건현대화실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시간이 퍼그나 흘러 경애하는 그이께서 생산현장을 돌아보시고 밖으로 나오시였을 때 구내에는 공장에서 만든 뜨락또르들이 열병광장의 기계화종대마냥 줄지어 서있었다.

 

그 광경을 만족하신 시선으로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오늘 금성뜨락또르공장에서 생산한 뜨락또르를 한번 운전해보자고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의 가슴은 크나큰 격정에 휩싸였다.

 

많은 일군들이 공장에 찾아오군 했지만 직접 뜨락또르를 운전해본 일군은 없었다.

 

하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뜨락또르의 성능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기 위하여 자신께서 직접 운전하려 하시는것이다.

 

잠시후 공장구내에는 경애하는 그이께서 몰아가시는 뜨락또르의 발동소리가 경쾌하게 울리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몸소 뜨락또르를 운전해보시며 부족점과 그 해결방도도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하루빨리 농업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져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문명한 로동조건을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절한 심중이 어려와 일군들의 눈가에는 뜨거운것이 맺혔다.

 

본사기자 엄 영 철

 

 

묘향산기슭에 차넘치는 인민사랑



묘향산의료기구공장

 

풍치수려한 자연경치로 하여 명산으로 자랑높은 묘향산기슭에 묘향산의료기구공장이 자리잡고있다.

 

나라의 의료기구공업발전에서 선도적역할을 하는 본보기공장,

 

이것이 오늘날 이 공장에 대한 온 나라 인민들의 표상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8년 8월 19일 이 공장에 처음으로 찾아오시여 공장을 의료기구공업에서 선도적역할을 하는 본보기공장으로 훌륭히 전변시킬 웅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을 추켜세우기 위한 대책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시며 자신께서 보건부문의 천리마는 이 공장에 먼저 보내주겠으니 한번 천리마를 타고 날며 우리 나라 보건부문,의료기구공업부문을 선도해보라고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시였다.그러시고는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게 될 공장의 개건현대화를 본격적으로 밀고나가도록 은정어린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2019년 10월 또다시 공장에 찾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개건현대화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공장, 구실을 바로하는 공장으로 훌륭하게 완공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다심한 보살핌속에 공장은 2020년 10월 훌륭히 개건현대화되였다.

 

2022년 11월 12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묘향산의료기구공장을 세번째로 찾아주시였다.

 

이날 그이께서 깊이 관심하신 문제가 제품의 질제고문제였다.

 

인민들이 리용하게 될 의료설비들과 기구들이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하나하나의 제품들을 오랜 시간 구체적으로 보아주시며 부족점도 밝혀주시고 대책방도도 세심히 깨우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공장사업에서는 전환이 일어났다.

 

2023년 4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공장구내의 나지막한 언덕에 나라의 의료기구공업발전을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나라의 의료기구공업발전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영상작품을 정중히 모시였다.

 

모자이크영상작품을 숭엄히 우러를 때마다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공장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정히 받들어 나라의 의료기구공업을 개척하는 선각자가 될 결의를 가다듬군 한다.

 

본사기자

2025.12.20

[민주조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5-12-20 18:51:0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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