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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신보】나라의 전력공업발전을 위한 정력적인 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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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2-18 18: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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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전력공업발전을 위한 정력적인 령도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는 힘의 원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앞두고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이들의 가슴마다에는 전력공업발전을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김정은원수님의 로고와 업적이 뜨겁게 간직되여있다.

 

전력공업발전에 힘을 넣어 획기적인 생산장성을 이룩하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속도를 높이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언제인가 일군들과 자리를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나라의 전력문제를 해결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이날 전력이자 생산이고 전력증산이자 곧 생산장성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전력문제는 당면한 전력수요를 보장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인민경제의 전망적발전을 위해서도 반드시 해결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전력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자립적동력공업의 잠재력을 남김없이 발양시켜 전력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데 대한 문제, 전력공급을 개선하며 생산된 전력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문제, 전력공업을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내밀데 대한 문제, 새로운 동력기지를 더 많이 일떠세울데 대한 문제, 전력공업부문에 대한 국가적보장대책을 강하게 세울데 대한 문제 등 원수님의  이날의 가르치심은 전력문제해결에 총력을 집중하여 빠른 기간에 전력공업발전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이룩하고 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칠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이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당면한 전력수요를 보장하기 위한 증산투쟁을 전개하면서 전력생산토대를 전반적으로 정비보강하고 전망성있게 확대하여 국가경제의 안정적발전과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것을 전력공업부문앞에 나서는 기본과업으로 제시하신 원수님께서는 그 수행을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지도하시였다.

 

 


수풍발전소

 

원수님께서는 당과 국가의 중요정책적문제들을 토의결정하는 당중앙전원회의들에서 전력공업부문앞에 나서는 과업들을 밝히시며 전력생산을 경제발전에 철저히 앞세우도록 하시였다.

 

전력생산을 늘이는것을 경제건설을 다그치고 인민생활을 높이기 위한 선결조건으로 내세우신 원수님께서 전력생산을 추켜세우는 문제와 관련한 매월 사업정형을 일일이 보고받으시고 해당한 대책들을 세우시였다.

 

때로는 화력발전소들에서 전력생산을 더 늘이고 생산된 전력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잘하도록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때로는 전력생산을 파동이 없이 안전하게 진행하며 늘어나는 전력수요를 보장하기 위한 계획을 바로세우고 사업하도록 다심히 일깨워주시였다.

 

원수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첫 시기부터 나라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해결할 웅지를 지니시고 산세험한 발전소건설장들을 찾고찾으시며 전력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일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

 

새로운 발전능력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도록 이끌어주시는 원수님의 령도의 손길은 전력문제해결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대상인 단천발전소건설에도 깃들어있고 새로운 에네르기자원을 리용한 전력생산을 늘이도록 하신데도 어려있다.

 

 


단천발전소 1단계공사가 추진되고있다. (《로동신문》)

 

최근 몇해동안에도 함흥청년1호발전소, 내평3호발전소, 세포군민발전소, 평강군민발전소, 흥주청년5호발전소, 우시3호발전소를 비롯하여 전국도처에 발전소들이 일떠섰다.

 

엄혹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전력공업의 자립적발전토대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뚜렷한 개선과 실적이 이루어진것은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결실이다.

 

지금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나라의 전력공업발전을 위해 바쳐가시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이룩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하고있다.

 

2025.12.19

[조선신보]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5-12-18 18:30:2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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