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중앙통신】지방공업공장 준공식 진행과 살림집입사모임 등 조선의 경축소식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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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2-18 18:2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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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인민의 웃음으로 밝아온 2025년을 뜻깊게 마감하며 지방공업공장들의 성대한 준공소식으로 온 나라가 련일 흥성이는 속에 윤택하고 행복넘칠 사회주의 새 생활을 맞이하는 인민의 환희가 장강군에서도 한껏 넘쳐나고있다.
《지방발전 20×10 정책》 장강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18일에 진행되였다.
주창일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오늘의 환희로운 경사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천만고생도 마다하지 않으시는 한없이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신
그는 지방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해 불철주야의 현지지도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연설자는 모두가
이어 장강군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원철동지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는 착공이자 곧 준공이라는 가슴벅찬 현실앞에서 우리모두는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생활,가장 눈부신 문명을 안겨주시려는
원료기지조성사업을 강력히 추진하여 지방공업공장운영을 활성화하는것과 함께 군의 자연지리적조건과 경제적잠재력을 총동원하여 자립적발전을 위한 보다 튼튼한 밑천을 마련함으로써 장강군을 보다 부유하고 문명한 지역으로 꾸려나갈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주창일동지가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새 일터에서 인민의 참된 복무자로서의 영예를 빛내여갈 열의에 충만된 근로자들과 함께 준공테프를 끊었다.
경축의 꽃보라가 터져오르고 고무풍선들이 날아올라 준공식장을 환희롭게 장식하였다.
준공식에 이어 참가자들은 새로 일떠선 공장들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여러 생산공정 등을 돌아보았다.
어머니당에 드리는 온 나라 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송가들이 울려퍼지는 예술공연무대가 펼쳐져 준공의 환희를 더해주었다.
이날 저녁 군내인민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하며 경축의 축포가 터져올라 장강군의 밤하늘가를 아름답게 물들이였다. (끝)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온 나라가
《지방발전 20×10 정책》 북창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18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태성동지와 평안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성범동지를 비롯한 도와 북창군안의 일군들,근로자들,군인건설자들,공장종업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박태성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불과 2년전까지만 해도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거창한 변화들이 례사롭게 여겨질만큼 해마다 도처에 솟아오르는 무수한 창조물들은 인민을 위한 성업을 더 빨리,더 훌륭히 이룩하시려는
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어김없이 찾아왔고 앞으로도 해마다 더 훌륭하게 이어질 준공계절은 지방발전정책을 철저하게,완벽하게 추진하여 전면적부흥을 앞당겨나가는 당중앙의 드팀없는 의지와 특출한 령도력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현대적인 생산체계와 원료보장조건을 갖추고 준공을 맞이한 지방공업공장들은 북창군주민들의 생활개선과 지역경제의 자립적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군안의 당,정권기관 일군들이 당에서 마련해준 굳건한 토대에 의거하여 인민생활향상의 뚜렷한 목표와 계획,과학적인 방법론을 세우고 완강히 집행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북창군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창혁동지가 토론하였다.
그는 얼마전 북창군을 찾으시여 지방공업공장들을 우리식 문명과 발전의 직접적실체로 완벽하게 건설하도록 세심히 지도해주시고 자기 지방의 얼굴이 살아나는 특산물의 품종수를 늘이고 일용품의 질을 높일데 대하여 일일이 가르쳐주신
토론자는 당과 인민이 부여한 책임의 막중함을 깊이 새기고 지방발전의 강력한 추진으로 사회주의전면적부흥을 가속화해나가려는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과감한 실천투쟁으로 받들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새 생활의 약동을 체감하는 북창군인민들의 크나큰 격정과 환희가 굽이치는 속에 총리동지가 지방공업공장들의 일군,종업원들과 함께 준공테프를 끊었다.
기쁨의 환호성이 터져오르는 준공식장에 수많은 고무풍선들과 축포탄들이 일제히 날아올라 경축의 환희를 더해주었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들을 돌아보았다.
북창군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을 경축하는 예술공연이 있었다.
이날 저녁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혜택속에 나날이 아름다와질 우리 미래,더욱더 윤택해질 우리 생활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며 축포탄들이 터져올라 북창의 밤하늘을 황홀하게 장식하였다.(끝)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인민의 리상이 참답게 실현되는 전면적부흥의 새 전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
《지방발전 20×10 정책》 철원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18일에 진행되였다.
오수용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지방발전의 활기찬 기세와 휘황한 전망을 상징하는 소중한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는 속에 철원군에도 지방공업공장들이 훌륭히 일떠섰다고 하면서 새 공장들의 준공을 맞이하는 군인민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확대심화되는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드팀없는 실행으로 앞으로 철원군에도 더 훌륭한 창조물들이 솟아나고 인민들의 생활은 보다 문명하고 아름답게 변모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군의 일군들이 당과 국가의 혜택이 인민들에게 정확히 가닿도록 하며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뚜렷한 성과들을 안아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철원군당위원회 책임비서 김히운동지가 토론하였다.
그는 지방이 변하고 흥하는 새시대의 경이적인 발전상을 과시하며 일떠선 새 공장들마다에는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주시려 사랑과 헌신의 려정을 이어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열화의 정과 사랑이 응축되여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인민들의 생활을 향상시키고 군의 경제를 발전시킬수 있는 확고한 조건이 마련된데 맞게 지방공업공장들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보장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생산을 부단히 확대함으로써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천으로 확증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열렬한 박수갈채와 격정의 환호가 터져오르는 속에 오수용동지와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새 일터의 주인들이 준공테프를 끊었다.
경축의 꽃보라가 분출하고 무수한 고무풍선들이 날아올라 준공의 환희를 더해주었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현대적으로 꾸려진 새 공장들을 커다란 기쁨속에 돌아보았다.
당의 은정속에 더욱 문명하고 행복할 래일에 대한 확신을 더해주며 다채로운 공연무대가 펼쳐지고 황홀한 축포탄들이 터져올라 철원군의 밤하늘가를 아름답게 물들이였다.(끝)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남도 신흥군 영고리와 함주군 붉은별리에 주민들의 생활과 편의보장에 부합되게 다양하고 독특한 형식의 새 문화주택들이 솟아올랐다.
살림집입사모임들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함경남도와 신흥군,함주군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건설자들,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이 있었다.
모임들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로동당의 은덕으로 새 생활,새 문명을 누려가는 인민의 기쁨이 커가는 속에 흥겨운 공연무대와 춤판이 펼쳐진 마을들은 명절처럼 설레이였다.
농장원들과 주민들의 새집들이소감을 들으면서 일군들은 고마운 우리 당과 사회주의제도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자고 고무해주었다.
공화국기가 나붓기는 집집의 창가마다에서는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였다.(끝)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량강도의 농촌들이 다음해 농사차비로 들끓고있다.
삼지연시의 농업근로자들은 필지별,포전별특성에 맞는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고 운반수단들의 리용률을 끌어올림으로써 수백정보의 감자밭흙깔이를 결속하였다.
김정숙군,갑산군에서 군중적운동으로 거름원천을 찾아내고 농장별,작업반별,분조별사회주의경쟁을 전개하여 매일 자급비료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으며 대홍단군,삼수군,풍서군에서는 지력개선과 영농물자확보,중소농기구준비 등을 빈틈없이 해나가고있다.
백암군,보천군,운흥군의 농장들에서는 감자종자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온습도보장에 주의를 돌리면서 보관관리에 품을 들이고있다.
혜산련결농기계공장과 도안의 농기계작업소들에서도 자체의 기술력과 대중의 창의창발성을 발동하여 각종 부속품생산과 뜨락또르,파종기 등의 수리정비를 다그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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