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환희로운 준공계절에 민심은 뜨겁게 달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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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2-17 20:1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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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로운 준공계절에 민심은 뜨겁게 달아오른다
편집국
12월 18일부 [로동신문]은 새로 일떠선 군병원과 지방공업공장, 종합봉사소의 준공식들이 성대하게 진행된 강동군과 현대적인 병원준공식이 진행된 구성시에서 좀처럼 식지 않고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격정과 환희, 경모의 열기를 전하였다.
글은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인민의 뜨거운 고마움의 열파는 온 나라 방방곡곡으로 줄기차게 퍼져가면서 머지않아 도래할 새 생활, 새 복리에 대한 인민의 락관을 더욱 백배해주고있으며 끝없이 분출하는 충성과 애국의 열망은 거대한 동력이 되여 오늘의 전인민적총진군에 새로운 힘을 더해주고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환희로운 준공계절에 민심은 뜨겁게 달아오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방의 비약을 성취하고 부흥과 문명이 우리 생활속에 깃들 그날은 반드시 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새로 일떠선 군병원과 지방공업공장, 종합봉사소의 준공식들이 성대하게 진행된 강동군과 현대적인 병원준공식이 진행된 구성시에서는 지금 이 시각도 영광의 그날들에 자기 고장을 세차게 달구었던 격정과 환희의 열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있다.
인민을 위함이라면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는 위대한 당중앙의 열화와 같은 진정에 떠받들려 이제는 착공 당해에 누구나 준공의 기쁨을 체감하게 되고 지난 시기에는 생각조차 못했던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이 불과 몇달만이면 자기들의 눈앞에 펼쳐지기때문이 아니랴.
하기에 지금 강동군과 구성시의 민심은 거창한 지방변혁의 새시대를 펼치고 자기들을 새 생활, 새 문명의 향유자로 내세워주는 우리 당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으로 하여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있다.
위대한 어버이를 모시고 년년이 대경사를 맞이하는 기쁨과 감격 끝없다
강동군에서
강동군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슴속에 간직하고 사는것이 있다.그것은 바로 세상에서 제일 위대하신 어버이를 모시고 년년이 대경사를 맞이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이다.
강동군식료공장 지배인 정순화동무는 지난해에도 당의 은덕으로 자기 고장에 온실바다가 펼쳐졌는데 올해도 참으로 뜻깊은 해이라고 하면서 불과 한달도 안되는 사이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또다시 우리 군에 찾아오시여 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의 준공테프를 몸소 끊어주시였으니 지금도 생각하면 꿈만 같다, 추운 날씨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우리 군을 찾아오시여 인민들에게 안겨줄 식료품들의 맛도 친히 보아주시며 육친의 정을 부어주실 때 정말이지 목이 꽉 메여올라 그이께 고마움의 인사도 제대로 올리지 못하였다고 격정에 겨워 말하였다.
새로 일떠선 식료공장에서 일하게 된 로동자 김미경동무도 맛있는 음식들을 식탁우에 하나라도 올려놓기 위해 왼심을 쓰는것이 우리 주부들의 마음이다, 이제는 그것들을 내 손으로 생산하여 우리 가정만이 아닌 군안의 모든 인민들에게 공급할수 있게 되였다고 생각하니 나의 일터가 정말 소중하고 제일 중요한 초소라고 생각된다고 하면서 앞으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다녀가신 영광의 일터에서 인민들의 식생활을 더 윤택하게 하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가겠다고 불같은 맹세를 다지였다.
종합봉사소 경리 김향옥동무는 우리 군에 새로 일떠선 종합봉사소는 몸소 착공의 첫삽을 떠주시고 건설 전 과정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귀중한 재부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어버이의 따뜻한 손길이 그 어디에나 닿아있는 종합봉사소의 운영을 잘하여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겠다고 말하였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인 강동소학교 교장 장애순동무는 몇달전까지만 해도 흙먼지만 날리던 곳에 당의 은덕으로 불과 한해도 안되는 사이에 희한한 군병원과 지방공업공장들, 종합봉사소가 동시에 일떠섰으니 우리 강동군사람들이야말로 복중에서도 큰 복을 받은 인민들이라고 하면서 인민을 위해 만짐우에 또 만짐을 덧놓으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은덕을 대를 이어가며 후대들에게 전해주겠다고 격동된 자기의 심정을 터놓았다.
강동군 읍 31인민반에서 살고있는 김미영동무는 이번에 남편과 아들이 영광스럽게도 준공식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몸가까이에서 뵈웠다고, 그날 온 가족이 밤늦도록 잠들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어제는 군병원을 안겨주시여 이제 곧 해산하게 될 며느리가 감격의 눈물을 흘리였는데 오늘은 또다시 인민들의 웃음이 꽃펴나게 될 종합봉사소와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테프를 몸소 끊어주시였으니 정말 무슨 말로 고마움의 인사를 올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감격에 젖어 이야기하였다.그러면서 그는 행복을 앉아서 누리기만 하는것은 자식된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라를 위해, 사회와 집단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는것으로 고마운 그 은덕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겠다고 결의다지였다.
림경로동자구에서 살고있는 계영희로인도 귀여운 손녀에게 맛있는 간식을 듬뿍 안겨주지 못해 안타깝던 지난 시기의 일들이 떠오른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인민들에게 차례질 식료품들을 친히 맛보시며 기뻐하시였다는 소식을 듣고 이제는 우리 지방늙은이들도 손자, 손녀들에게 우리 고장에서 만든 맛있는 당과류들을 마음껏 먹일수 있게 되였다는 생각으로 눈물이 솟구쳤다, 정말이지 우리모두가 경애하는 원수님 품을 떠나서는 한시도 살수 없는 사람들이다, 자손들에게 영광의 고장에서 사는 긍지를 심어주고 앞으로 고향을 위해 많은 일을 하는 애국자가 되도록 교양하는데 여생을 바치겠다고 진정을 토로하였다.
강동군청년동맹위원회 부위원장 리혁철동무는 현대적인 군병원과 지방공업공장들, 종합봉사소의 터전을 몸소 잡아주시고 자그마한 손색도 없이 일떠세워주시기 위해 여러 차례 우리 군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군안의 청년들은 영광의 고장에서 나서자란 긍지와 영예감을 다시금 새겨안았다고 하면서 앞으로 우리 청년들이 위대한 당중앙의 남다른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강동군의 청년들답게 사회주의건설의 앞장에서 애국청년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청년교양사업에 더욱 큰 힘을 넣겠다는 굳은 의지를 피력하였다.
읍농장 청년분조 분조장 정광철동무도 우리 강동사람들이 지금껏 나라에 무슨 보탬을 더 준것이 있다고 이렇듯 현대적인 군병원과 종합봉사소, 지방공업공장들을 한해에 통채로 받아안는것인가, 저 희한한 실체들을 마주할수록 머리를 들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조금이나마 기쁨을 드릴 일념 안고 더 많은 땀을 흘려 해마다 기어이 다수확을 안아오겠다고 하면서 군안의 전체 농업근로자들의 마음까지 합쳐 굳은 맹세를 다지였다.
강동군녀맹위원회 강사 안송동무는 영광의 그날 찬바람이 기승을 부렸어도 준공식에 참가한 인민들을 향해 환하게 웃고계시는 자애로운 어버이께서 계시여 우리들의 마음은 봄날처럼 따뜻해지는 심정이였다, 자식들을 위한 일이라면 자신의 한몸을 깡그리 바치면서도 그것을 더없는 락으로, 보람으로 여기는 무한한 사랑, 자식이 잘되기만을 바라며 모든 고생을 묵묵히 묻어가시는 어버이의 진정이 바로 저 건축물들에 어려있다고 생각하니 저절로 눈물이 났다고 하면서 대대손손 그 은덕을 전해가겠다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정녕 복받은 고장 강동군의 그 어디를 가든 그 누구를 만나보든 그들모두에게서 울려나오는 감격의 목소리들은 하나같았다.
그 진정넘친 목소리들을 다 합치면 그것은 그대로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 어머니 우리당에 대한 고마움의 인사였고 위대한 어버이의 품에 모두가 안겨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이였으며 한생토록 충성과 애국으로 보답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갈 불같은 맹세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격정의 환호를 올리는 강동군인민들
《로동당세월속에 우리도 복락을 누리게 되였습니다》
구성시에서
력사적인 보건혁명의 원년을 뜻깊게 장식하는 구성시병원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된 이후 구성시인민들 누구나 밤새도록 끝없는 감격과 흥분을 터놓고있다.
올해초에는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서 밤하늘에 터져오르는 축포와 더불어 기쁨과 감격이 하늘에 닿았었는데 그 격정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오늘은 또 현대적인 병원이 일떠서 로동당세월속에 무병무탈하게 살며 복락을 누리게 되였으니 그 벅찬 환희의 감정을 어찌 한두마디로 다 표현할수 있으랴.
멀리 떨어져있는 자식일수록 더 마음쓰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지방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혁명적인 조치를 취해주시고 천만품을 들이시며 현대적인 병원들을 일떠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사랑이 너무도 뜨거워 구성시에는 정녕 밤이 깃들지 못한다.
잠들지 못하는 그밤들에 누구보다 크나큰 격정에 잠겨있는 사람들은 시의 책임일군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몸가까이 모시고 현대적인 병원준공을 온 세상에 선포하는 영광의 시각을 체험한 일군들의 가슴마다에서는 세찬 격정이 끓어번지고있다.
몸소 준공식장에 나오시여 준공테프도 끊어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을 그려볼수록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돌보시느라 그토록 바쁘신 시간을 보내시는 그이께서 쌓이신 피로도 푸실 사이없이 먼길을 달려 또다시 구성시를 찾아오시였다고 생각하니 정녕 그 헌신의 자욱자욱이 되새겨져 눈굽을 적시는 일군들이다.
수도로부터 멀리 떨어져사는 우리 구성시인민들이 전국적범위에서 볼 때 당의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이 꽃피운 새 생활, 새 복리의 향유자들로 되였다고, 로동당세월이 참으로 좋다고 저저마다 이야기꽃을 피우는 사람들속에는 새 병원의 주인으로 된 의료일군들도 있다.
구성시병원 과장 류정심동무는 지난 시기 설비때문에 환자들에 대한 진단과 치료에서 많은 애로를 느끼면서도 지방병원이니 어쩔수 없다고만 생각해오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떠오른다, 훌륭한 설비를 갖춘 병원을 우리 시에 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고마움의 큰절을 올리고싶다고 격정에 젖어 이야기하였다.
구성시 양하농장 농장원 윤설미동무는 우리 시의 인민들만큼 복받은 인민은 세상에 없는것같다, 착공식을 진행한 당해에 준공을 맞이한 현실이 너무도 꿈만 같다, TV에서 평양의 큰 병원들에서 현대적인 설비로 검진을 받고 치료를 받는것을 보면서 나도 평생에 한번만이라도 저런 멋있는 의료설비로 검진을 받아보았으면 하는것이 소원이였는데 그 꿈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루어주시였다, 이제는 평범한 우리 농장원들도 현대적인 병원에서 근심걱정없이 치료를 받으며 마음껏 농사를 짓게 되였다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정녕 현대적인 병원을 돌아보면서 경탄을 터치지 않는 사람이 없고 그 경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드리는 끝없는 고마움의 인사로, 위대한 당을 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고갈 보답의 맹세로 세차게 분출하고있다.
구성시식료공장 로동자 원은정동무는 이처럼 훌륭한 병원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무슨 말로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랴 하는 생각에 가슴이 젖어든다고 하였다.
평안북도지질조사측량대 로동자 배강진동무도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이런 현대적인 병원에서 현대적인 설비로 치료를 받게 된 우리 구성시인민들은 참으로 복받은 인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치신 로고에 비하면 우리가 한 일은 백사장의 한개 모래알과 같다고 하면서 앞으로 우리 손으로 우리 고향을 남부럽지 않게 꾸리기 위해 더욱 분발하여 노력하겠다고 결의다지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에 목메여 눈시울을 적시며 보답의 맹세를 다짐한 사람들은 비단 구성시일군들과 시민들만이 아니다.
평안북도의 수많은 일군들과 인민들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구성시병원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몸소 준공테프를 끊으신 감격적인 소식에 접하여 자기들의 격동된 소감을 너도나도 피력하였다.
신의주시 청매동종합진료소 소장 차성희동무는 우리 평안북도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헌신의 자욱이 실로 무수히 찍혀져있다고 하면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이며 현대적인 살림집들에 새겨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잊는다면 평안북도사람이라 불리울 자격이 없다고, 인민들의 생명을 책임진 의료일군으로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이 세상 끝까지 따를 충성의 일편단심을 깊이 간직하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해나가겠다고 불같은 맹세를 다지였다.
정주시체신소 부원 김대일동무는 오늘은 구성시에 현대적인 병원이 일떠섰다면 머지않은 앞날에는 우리 정주시에도 멋들어진 병원이 일떠서게 될것이라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흥분을 누를길 없다, 온 나라 모든 지역에 저런 훌륭한 병원들이 일떠서면 우리 인민은 당의 은정속에 무병장수하게 될것이고 온 세상이 우리 인민을 부러워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지방개벽의 장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결의해나섰다.
구성시병원의 준공은 각 지역 책임일군들을 비롯하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 참가자들에게도 커다란 충격을 주고있다.
구성시병원을 참관한 강정철 항구구역당위원회 책임비서는 이 병원을 돌아볼수록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과도 같고 바다와도 같은 멸사복무의 무한한 세계에 따라서자면 너무도 멀고멀었다는 자책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인민을 위해 기울이시는 지극한 정성에서 정녕 끝이 없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에서 오늘의 한걸음한걸음이 지방의 실제적이고 전면적인 개변과 국가부흥의 위대한 리상실현에로 이어지게 할 불같은 맹세를 피력하였다.
구성시에 밤이 와도 인민들은 정녕 쉬이 잠들지 못한다.
나날이 흥해지고 번영할 시의 휘황한 앞날을 그려보며 그 밝은 미래를 하루빨리 앞당겨올 생각으로 가슴들먹이는 평안북도인민들의 불같은 보답의 맹세가 더더욱 세차게 굽이치고있다.
구성시병원의 준공으로 더욱더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는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인민의 뜨거운 고마움의 열파는 온 나라 방방곡곡으로 줄기차게 퍼져가면서 머지않아 도래할 새 생활, 새 복리에 대한 인민의 락관을 더욱 백배해주고있으며 끝없이 분출하는 충성과 애국의 열망은 거대한 동력이 되여 오늘의 전인민적총진군에 새로운 힘을 더해주고있다.
글 안정철
주창선
사진 특파기자 김명훈
남먼저 향유하게 된 기쁨에 넘쳐있는 구성시인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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