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4돐에 즈음하여 소식모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2-16 20:40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4돐에 즈음하여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덕성발표모임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4돐에 즈음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덕성발표모임이 16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 관계부문, 녀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는 뜨거운 사랑과 끝없는 헌신의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녀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순옥동지는 일찌기 선행한 로동계급의 100년사상사를 분석총화하신데 기초하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할 사상리론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사회주의는 사상을 틀어쥐면 승리하고 사상을 놓치면 망한다는 력사의 철리를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준엄하고 시련많았던 혁명의 년대들과 더불어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강의한 인민, 사상의 강자들로 키워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중구역녀맹위원회 위원장 정련숙동지는 력사의 폭풍우를 진두에서 헤치시며 자주와 존엄, 정의와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강철의 령장의 험난한 전선길에 새겨진 만단사연을 감동깊게 이야기하였다.
천리방선초소는 물론 공장과 농촌으로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이 있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적성과들이 이룩될수 있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려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결한 한생을 전하는 보통강구역 세거리동 녀맹원 최향옥동지의 이야기는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일편단심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발전을 이룩해나가는데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4돐에 즈음하여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덕성발표모임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4돐에 즈음한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덕성발표모임이 16일에 진행되였다.
농근맹일군들과 평양시안의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평양시농근맹위원장 오광동지, 농근맹중앙위원회 부부장 리옥영동지, 함경남도 함주군 동봉농장 경리 리영애동지가 출연하였다.
출연자들은 인민들의 식량문제해결을 위해 그처럼 마음쓰시며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험한 포전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민헌신의 세계를 뜨겁게 전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리원시 미곡농장, 룡천군 신암농장, 재령군 삼지강농장, 태천군 은흥농장 등을 찾고찾으시며 농장들사이 사회주의경쟁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농업생산의 전렬에서 본보기농장으로서의 영예를 빛내여나가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명절날, 휴식날도 쉬지 못하시고 언제나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계시며 수도시민들의 남새보장문제를 깊이 헤아려주시고 사랑의 조치도 취해주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2009년 한해에만도 세차례나 함주군 동봉농장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고 2011년에 또다시 농장을 찾으시여 일기조건에 맞게 농사를 잘 짓기 위한 구체적인 방도까지 일일이 가르쳐주신데 대하여 그들은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그들은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해 불철주야의 헌신과 로고를 바치시며 농업근로자들에게 대해같은 사랑과 은정을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은 온 나라 인민들의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스승이시라고 진정을 터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을 현실로 꽃피우시며 위민헌신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이 땅우에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높은 알곡생산성과로써 당을 받드는 참된 애국농민이 되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절세위인들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존엄높은 공화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빛나는 실현을 위하여 헌신분투해나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4돐에 즈음하여
학생소년들의 덕성이야기모임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 서거 14돐에 즈음한 학생소년들의 덕성이야기모임이 16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청년동맹일군들, 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마다 조선소년단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우리 학생소년들을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 후비대로 억세게 키워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평양제1중학교 학생 김국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중학시절 학생소년들에게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철석의 신념을 깊이 새겨주시고 그들을 위대한 대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참된 아들딸, 나라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자라나도록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학창시절을 보낸 남다른 영광을 지닌 김책공업종합대학 연구사 최순영은 수수한 교복차림에 책보자기를 드시고 언제나 학생들과 꼭같이 생활하신 절세위인의 고결한 인민적풍모를 격정속에 이야기하였다.
자신께서는 쪽잠과 줴기밥으로 혁명령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면서도 원아들을 위해서는 천만금도 아낌없이 돌려주신 위대한 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은 주체위업의 억년 청청함을 담보하는 핵심골간육성의 원종장인 만경대혁명학원의 력사속에, 혁명가유자녀들의 마음속에 새겨져있다고 만경대혁명학원 학생 홍선명은 긍지높이 토로하였다.
조선인민군 군관 장인성은 조선로동당창건 50돐을 맞으며 성대히 진행된 열병식 및 군중시위에 참석하신 위대한 장군님께 붉은넥타이를 매여드리고 충성의 결의를 다지였던 그날의 감격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이 땅우에는 숭고한 사랑의 력사가 변함없이 흐르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모란봉구역 전승고급중학교 학생 박대경은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며 학생소년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을 위해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은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자애로운 아버지이시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끝없이 충직하며 사회주의조국을 열렬히 사랑하고 빛내이는 참된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들로 준비해갈 굳은 결의를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4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해외동포들과 국제기구, 외국의 단체, 인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 14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재중조선인청년협회가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16일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 *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 14돐에 즈음하여 재중동포단체, 동포들이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중국 단동시조선족련합회, 단동시조선족총상회와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리사 김선, 재중항일혁명투쟁연고자 황백하가족,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부회장 허상숙, 위원 리설희, 회원 량금해, 재중동포 최수진가족, 강산유한회사 사장 리황, 부사장 리길, 중국 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회장 표성룡, 심양시조선족련의회 회장 길경갑, 단동시조선족련합회 총회장 겸 료녕조전문화발전유한공사 동사장 심청송, 영구성풍물류유한공사 총경리 최규철, 최옥희부부, 단동회흥경제무역유한공사 리사장 박산호, 료녕성소백수문화전파유한공사 총경리 최걸, 단동시조선족련합회 상무부회장 배금천, 연변전래상업무역유한공사 총경리 마매화, 베이징림성화창과학기술발전유한공사 리사장 림근남, 단동보림무역유한공사 총경리 리향단, 단동시조선족련합회 회원 김봉일, 심양청평무역유한공사 총경리 김철, 베이징금몽미래문화매체유한공사 총사장 김남철, 단동삼우복장유한공사 총경리 최학철, 료녕화려실업유한공사 경리 박치헌, 훈춘시구아병원 원장 송호걸, 천진구강상무유한공사 대표 안평남, 훈춘영동수출입유한공사 총경리 김동련, 준성세가관리자문(베이징)유한공사 총경리 로영철, 료녕성한무역유한공사 총경리 강영국, 재중동포 김태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한편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찾아 평양과학기술대학 공동운영부학장 최룡호가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 *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 14돐에 즈음하여 국제기구, 외국의 단체, 인사들이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국제무도기금리사회, 중국 단동시군호전기상무유한공사,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 적도기네민주당 니에팡구역위원회 위원장 또마스 느쑤에 느챠마, 김일성김정일기금 회원 조빈, 당예명과 중국 당산해항항예상무유한공사 총경리 채소병, 로씨야《블렉크호스》총회사 리사장 웨.아.쏘꼴로브, 적도기네공화국 대통령부 전 려행담당 부총국장 똘로메오 미꼬 느씨비 앙고노, 농업, 축산, 산림, 수산 및 환경성 고문 싼띠아고 느쎙 멩게 메께메싸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등의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4돐에 즈음하여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각계층 인민들이 만수대언덕으로 끝없이 오르고있다.
로동신문기자 찍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