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민주조선】절세위인의 1분1초 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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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2-16 20:2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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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의 1분1초 외 1
편집국
12월 16일 【민주조선】은 김정일동지 서거 14돐을 맞이하여 《절세위인의 1분 1초》란 제목으로 인민을 위해 분과 초를 쪼개시며 밤을 지새우시던 장군님의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본 일군의 가슴이 뜨거워졌던 일화와 회상실기집 《주체시대를 빛내이시며》를 통해 우리 인민은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을 더욱 소중하고 절절히 간직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하였다.
두 글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절세위인의 1분1초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생애의 나날에 흘러가는 시간을 천금같이 여기시며 한초한초를 쪼개가며 사업하시였다.
2007년 2월하순 어느날이였다.
군에 지도사업을 나갔던 어느 도의 한 책임일군이 사무실로 돌아왔을 때는 밤이 퍽 깊었다.
제기된 문제들을 처리하고 의자에 앉아 생각을 더듬던 그는 어느새 꿈나락에 빠져들고말았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별안간 방안의 정적을 깨뜨리는 다급한 전화종소리에 일군은 잠에서 깨여났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걸어오시는 전화임을 알게 된 일군은 급히 옷매무시를 바로하고 정중히 전화를 들었다.
일군의 안부를 다정히 물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시간이 없으신듯 인차 말씀을 시작하시였다.
인민생활문제를 비롯하여 도가 틀어쥐고나가야 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음성은 정력에 넘쳐있었다.
일군이 은연중 시계를 보니 바늘은 새벽 4시 20분을 가리키고있었다.
자기 도의 사업때문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밤을 밝히시였구나 하는 생각에 일군은 송구한 마음으로 잠시라도 쉬시옵기를 간절히 아뢰였다.
그러는 일군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밤을 새우는것은 자신의 습관이라고,자신에게는 인민을 위해서 할 일이 많다고 하시였다.
이윽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으신 몇가지 문제에 대해 대답을 올린 뒤 일군은 다시 용기를 내여 그이께 부디 쉬시기를 바란다고 안타까운 심정을 말씀드렸다.
그러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에게는 지금이 한창 일할 시간이라고 하시고는 일군과 인사를 나누신 후 전화를 놓으시였다.
전화대화는 끝났지만 일군은 못박힌듯 한자리에서 움직일줄 몰랐다.
인민을 위해 분과 초를 쪼개가시며 한밤을 지새우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끝없는 헌신과 로고가 가슴에 뜨겁게 마쳐와서였다.
본사기자 엄 영 철
오늘도 계속 이어지는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인민의 이야기
회상실기집 《주체시대를 빛내이시며》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과 고매한 위인적풍모를 보여주는 도서로서 우리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져있다.
1976년에 처음 나온 이 회상실기집은 2011년까지 69권이 출판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서거하신 후 2012년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70돐을 맞으며 《주체시대를 빛내이시며》 제70권이 나왔고 현재 80권을 넘어섰다.
한권한권의 도서마다에는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해 끝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발자취가 눈물겹게 어려오고 그이께서 베푸신 사랑과 정에 대한 이야기를 대대손손 전해가고싶은 이 나라 인민들의 진정이 그대로 비껴있다.
도서마다에 새겨진 이야기들을 통해 알수 있는것처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멀고 험한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찾아가신 곳은 인민이 있는 곳이였으며 그이께서 베푸신 사랑과 정은 그 모든것이 오직 인민을 위한것이였다.
회상실기집 제70권에 있는 회상실기 《우리가 안겨사는 품》에서 필자는 인민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물고기를 먹이시려고 마음쓰신 위대한 장군님의 심혈과 로고를 보여주는 여러가지 사실들에 대하여 이렇게 썼다.
《이것은…인민을 위해서라면 타산을 앞세우지 않고 억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베푸실수 있는 가장 뜨겁고 위대한 사랑이다.》
제74권에 있는 회상실기 《마음속에 언제나 인민을 안으시고》에서 한 일군은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달에도 자기들의 일터를 찾아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위민헌신의 모습을 전하면서 자애로운 어버이의 뜨거운 사랑은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삶의 희열과 청춘의 열정을 한껏 북돋아주는 생의 활력이라고 진정을 터쳤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에게 안겨주신 감동깊은 사랑의 이야기를 전하는 회상실기집에는 회상실기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겠습니다》도 있다.
2011년 1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룡악산샘물공장을 찾아주시였다. 아침해살도 미처 퍼지기 전에 공장에 도착하신 그이를 뵈옵는 순간 공장일군들의 가슴은 갈가리 찢기는듯 아파났다.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낮과 밤이 따로 없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기울여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너무나도 축가시였고 걸음새도 매우 불편해하시였던것이다. 하염없이 내리는 눈물에 붉어진 눈들을 어디에 건사할지 몰라하는 그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지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하루물량과 물려과공정을 비롯하여 샘물생산에 대하여 일일이 알아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흐름선에서 나오는 샘물병을 드시고 몸소 물맛도 보아주시였다.
인민에 대한 생각이 얼마나 지극하시였으면 뼈속까지 얼어드는 혹한의 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몸소 차디찬 샘물까지 맛보시였겠는가 하는 생각에 누구나 눈물없이 대할수 없는 이야기이다.
하많은 그 이야기들을 통해 누구나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은 오직 인민뿐이라는것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과 맺은 혈연의 뉴대를 끝없이 이어가려는 간절한 마음들로 하여 사랑과 정으로 이어진 장군님의 혁명생애에 대한 인민의 이야기는 오늘도 계속되고있다.
늘어나는 회상실기집 《주체시대를 빛내이시며》와 더불어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을 더욱 소중하게, 절절하게 간직하고있다.
본사기자 엄 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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