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의 소리】위민헌신의 정치-원아들의 친어버이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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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2-11 20:0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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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평양중등학원건설장을 지나다닐 때마다 원아들의 밝고 창창한 글읽는 소리, 노래소리가 울려퍼질 날을 은근히 기다렸다고 하시면서
그러시면서 평양중등학원이 훌륭히 건설된것만큼 준공식을 성대히 진행하고 원아들을 하루빨리 이사시키라고, 원아들이 새 집에 이사하여 행복한 생활을 누릴 때 꼭 다시 찾아와 그들의 글읽는 모습도 보고 체육경기도 보아주시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2015년 12월 어느날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리정순은 말했습니다.
《그날
조국의 푸른 숲을 가꾸는 일을 후대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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