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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로동신문】참된 인간미는 고상한 도덕품성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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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2-11 19: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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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인간미는 고상한 도덕품성에 있다

편집국

 

12월 12일 [로동신문]은 누구나 참된 인간미는 겉모양이 아니라 그가 지닌 고상한 도덕품성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자신을 정신도덕적으로 부단히 수양하고 끊임없이 단련해나갈 것을 강조한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인격자가 지닌 도덕품성들을 언금하고 진정으로 만사람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참된 인격자가 되기를 바란다면 고상한 도덕품성을 소유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참된 인간미는 고상한 도덕품성에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속에서 도덕교양을 강화하여 혁명선배를 존대하고 스승과 웃사람을 존경하며 동지를 사랑하고 가정과 집단의 화목을 도모하는 아름다운 인간관계가 꽃펴나도록 하여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사회와 집단의 사랑과 존경속에 떠받들리우며 살기를 원한다.하지만 이것은 자기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거나 외모가 뛰여나고 재간이 좋다고 하여 실현되는것이 결코 아니다.

 

 

사람의 인격은 겉모양이 아니라 어떤 품성을 지녔는가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훌륭하다, 참되다, 성실하다 등으로 표현되는것은 다름아닌 매 사람의 인간됨과 고상한 도덕품성에 대한 평가인것이다.

 

 

아무리 화려한 경력과 높은 실력, 뛰여난 외모를 지닌 사람이라고 하여도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지 못하면 대중의 인정을 받을수 없다.

 

 

동지와 이웃들을 위하고 나라일을 먼저 생각하며 당과 조국, 사회와 집단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치는 고상한 도덕의리심, 자기를 무한히 낮추며 자만하지 않는 겸손성, 사회와 집단을 위한 일에 주저없이 어깨를 들이대는 부지런하고 성실한 근면성 등 참된 품성을 갖춘 사람은 비록 외모는 수수하다고 하여도 누구에게서나 사랑과 존경을 받게 된다.

 

 

진정으로 만사람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참된 인격자가 되기를 바란다면 고상한 도덕품성을 소유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

 

 

일찌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간의 아름다움은 겉모습에 따르는것이 아니라 그의 사상도덕적풍모에 달려있다고 하시면서 비록 얼굴이 잘생기고 옷을 잘 입었다 하더라도 정신도덕적으로 깨끗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결코 아름다운 인간이라고 할수 없는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사회의 한 성원으로서 대중의 사랑과 존경을 받으며 인생을 아름답게 가꾸어가자면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녀야 한다.

 

 

고상한 도덕품성은 타고나거나 한순간에 체현되는것이 아니라 매일 거울을 보면서 자기 외모를 살피고 가꾸듯 부단히 다듬어나가야 한다.

 

 

옥도 닦아야 빛이 난다고 항상 자신을 도덕적으로 수양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때라야 대중의 사랑과 존경을 받을수 있다.

 

 

사업과 생활에서 언제나 고상한 언어생활기풍을 확립하며 상대방을 무한히 존중하는 겸손한 태도를 가지고 례절바르게 행동하는 사람은 어디에 가도 대중의 사랑과 존경속에 떠받들리우게 된다.반면에 주위사람들을 깔보거나 자기를 특수화하며 내세우는 사람, 자그마한 성과에 으쓱해하며 거만하게 행동하고 발언과 행동에서 경솔한 사람, 자기의 주장만을 고집하면서 다른 사람의 조언이나 정당한 충고를 귀찮게 여기는 사람들은 대중의 비난을 받게 된다.

 

 

자신을 도덕적으로 부단히 수양하고 단련하기 위해서는 하루일을 끝내고 집에 돌아와서도 자기 사업에 대하여 심중히 돌이켜보며 내가 오늘 말이나 행동에서 실수하거나 잘못한것은 없는가, 도덕적인 측면에서 교훈으로 삼아야 할것은 무엇인가를 스스로 총화해보는것을 습관화하는것이 좋다.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늘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열렬한 독학가, 진취적인 애독자가 되고 다양한 문화정서생활을 통하여 풍부한 문화적소양과 깊은 정서를 지녀야 례의를 차려도 격에 어울리게 부드러우면서도 친절하게 할수 있다.

 

 

사회적존재인 사람이라면 마땅히 자기가 받아안은 사랑과 은덕에 대하여 잊지 말아야 하며 그것을 귀중히 여기고 보답할줄 아는 량심의 인간이 되여야 한다.

 

 

인간은 은혜를 알아 인간이고 그에 보답할줄 알아 참인간인것이다.아무리 맡은 사업에서 정열적이고 뛰여난 재능과 높은 실력을 가졌다 하더라도 량심과 의리가 없는 사람은 참다운 인간, 혁명가라고 말할수 없다.

 

 

나라의 은덕을 잊고 사는 인간, 부모를 잘 모시지 못하고 스승을 존경할줄 모르며 조직과 집단의 사랑과 믿음을 받고도 그에 보답할줄 모르는 사람은 량심이 없는 배은망덕한 존재이다.자기를 낳아 키워주고 배워주고 내세워준 고마운 품을 저버린 그런 사람들은 어디에 가서도 인간다운 대접을 받을수 없고 종당에는 당과 조국을 배반하는 길로 굴러떨어지게 된다.

 

 

누구나 참된 인간미는 겉모양이 아니라 그가 지닌 고상한 도덕품성에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자신을 정신도덕적으로 부단히 수양하고 끊임없이 단련해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안성일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5-12-11 19:48:5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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