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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소식

북녘 | 【조선중앙통신】 10월 26일발 소식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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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0-25 17:5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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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로동당창건 8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네팔공산당(통일된 사회주의) 위원장,몽골인민당 총비서,방글라데슈자티야당 위원장,캄보쟈인민당 위원장,캄보쟈푼씬뻬크당 위원장,뛰르끼예조국당 위원장,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총비서,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총비서,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로므니아좌익민족당 위원장,로씨야자유민주당 위원장,사회주의정당 《정의의 로씨야-애국자들-진리를 위하여》 위원장,로씨야민족구국전선 위원장,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 위원장,마쟈르로동당 위원장,통일된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및 로동당(공산주의자) 제1비서와 공동위원장,벨라루씨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벨라루씨자유민주당 위원장과 부위원장,스위스공산당 총비서,스웨리예의 공산당 위원장과 국제비서,슬로벤스꼬공산당 위원장과 중앙위원회 사무국장,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명예총비서,체스꼬공산당-21 총비서,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과 국제비서,쓰르비아공산당 총비서 겸 국제비서,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비서,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나미비아 서남아프리카인민조직당 총비서,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모잠비끄해방전선당 총비서,적도기네민주당 총비서,꽁고로동당 총비서,민주꽁고사회민주주의자동맹 전국위원장,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에짚트나쎄르아랍민주당 위원장,에짚트사회주의로동당 위원장,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브라질맑스-레닌주의공산당 총비서,브라질공산당 전국위원장,칠레공산당(프로레타리아행동) 제1비서,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 전국지도자,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총서기와 전국정치서기,엘 쌀바도르 파라분도 마르띠민족해방전선 총비서와 단마르크의 공산당,우루과이3월26일운동 전국지도부가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또한 인디아인민당 고위지도자,흐르바쯔까사회주의로동당 국제부장,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적도기네민주당 제2부총비서,미국사회로동당 전국위원회 성원,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리사장,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 단장을 비롯하여 중국,로씨야,네팔,먄마,몽골,싱가포르,캄보쟈,타이,파키스탄,팔레스티나,뛰르끼예,인디아,일본,단마르크,도이췰란드,벌가리아,스위스,스웨리예,체스꼬,프랑스,핀란드,흐르바쯔까,뽈스까,쓰르비아,영국,오스트리아,이슬란드,이딸리아,에스빠냐,나이제리아,남아프리카,말리,세이쉘,적도기네,뜌니지,에짚트,에티오피아,메히꼬,브라질,베네수엘라,꼴롬비아,아르헨띠나,에꽈도르,오스트랄리아의 정계,사회계,경제계와 주체사상연구조직,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인사들 등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한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 도이췰란드의 공산당 위원장과 국제비서,남아프리카공산당 중앙위원회 전국위원장,남아프리카공산당 제1부총비서,베네수엘라인민선거운동 위원장과 뽀르뚜갈공산당 중앙위원회,과떼말라민족혁명동맹 전국집행리사회가 축전을 보내여왔다.(끝)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5돐에 즈음하여 중국특명전권대사 연회 마련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5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가 25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문성혁동지,외무성 부상 박명호동지,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중국인민해방군대표단,중국인민지원군 로병 및 렬사가족대표단 성원들,체류중 중국손님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75년전 중국인민지원군의 조선전선참전이 가지는 력사적의의와 조선인민의 혁명전쟁을 위해 고귀한 생을 바친 지원군렬사들의 공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두 당,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의 전략적인도밑에 영광스러운 전통을 계승하고 위대한 친선을 계속 이어나감으로써 두 나라의 사회주의위업과 조중관계의 보다 아름다운 미래를 열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존경하는 습근평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전통적인 조중친선협조관계의 끊임없는 강화발전과 조중 두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잔을 들었다.

한편 이에 앞서 청진주재 중화인민공화국 총령사가 마련한 연회가 있었다.(끝)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5돐에 즈음하여 우의탑과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렬사묘들에 꽃바구니 진정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5돐에 즈음하여 25일 우의탑에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우의탑에 서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장 김성남동지,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대사관 성원들,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중국인민지원군 로병 및 렬사가족대표단,체류중 중국손님들,중국류학생들,화교들이 참가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와 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우의탑을 돌아보았다.

이날 평안남도 안주시,회창군과 개성시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평양시 형제산구역,함경북도 온성군의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묘들에도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끝)

 

중국인민해방군대표단 도착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인민해방군 국방대학 정치위원 하지화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인민해방군대표단이 25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조선인민군 군관들과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대사관 무관부 성원들이 대표단을 맞이하였다.(끝)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5-10-25 17:59:1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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