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단원들에게 있어서 붉은넥타이는 어머니 우리당의 옷자락이다》 > 북녘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북녘 소식

북녘 | 《소년단원들에게 있어서 붉은넥타이는 어머니 우리당의 옷자락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6-06 08:45 댓글0건

본문

소년단원들에게 있어서 붉은넥타이는 어머니 우리당의 옷자락이다

 

편집국

 

6일부 [로동신문]은 6.6절을 맞이하여 당이 ‘혁명선렬들의 피로 물든 붉은기’ .‘조선소년운동이 걸어온 자랑찬 행로’를 상징하는 소년단원들의 붉은넥타이와 관련한 김정은 위원장의 가르침을 해설하였다. 

 

 “소년단원들에게 있어서 붉은넥타이는 어머니 우리당의 옷자락이다” 라는 김정은 위원장의 가르침에는 ’소년단원들이 혁명의 후비대로,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받들 기둥으로 훌륭히 자라나기를 바라시는 크나큰 기대와 믿음’이 어려있다고 하였다. 

 

소년단원들이 한점의 마음속그늘도 모르고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도록 하려는 김정은 위원장의 숭고한 후대관과 헌신 속에서 앞날의 주인공들로 어엿하게 자라나는 소년단원들의 모습은 ‘우리가 일떠세우는 강국이 누구를 위한것이고 우리가 어려운 속에서도 미래를 향해 굴함없이 나아가는 비결이 어디에 있으며 혁명의 승리를 어떻게 앞당겨야 하는가를 천만의 가슴에 새겨주고있다’고 하였다.

 


(자료사진)

 

전문은 다음과 같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소년단원들에게 있어서 붉은넥타이는 어머니 우리당의 옷자락이다

 

 

우리 국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후대들의 노래소리와 더불어 힘차게 전진하는 전도양양한 나라이다.

 

가슴마다에 붉은넥타이를 펄펄 휘날리며 앞날의 주인공으로 억세게 자라는 소년단원들의 생기발랄하고 담찬 모습이자 조국의 약동하는 숨결이고 혁명의 창창한 미래이다.

 

위대한 당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아름다운 꿈과 행복을 마음껏 꽃피우며 사회주의조선을 빛내일 혁명인재들로 씩씩하게 자라나고있는 소년단원들의 밝은 모습으로 수도의 거리는 더욱 환해지고 온 나라가 기쁨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앞날의 조선을 떠메고나갈 계승자, 미래의 주인공으로 튼튼히 준비해나가는 소년단원들의 자랑찬 모습에서 우리 인민이 커다란 격정속에 더욱 뜨겁게 새겨안는 진리가 있다.

 

바로 소년단원들의 앞가슴에서 휘날리는 붉은넥타이야말로 진정 그들에게 있어서 어머니 우리당의 옷자락이라는 숭엄한 사상감정이다.

 

소년단원들에게 있어서 붉은넥타이는 어머니 우리당의 옷자락이다!

 

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후대들에 대한 열렬한 사랑, 조국의 미래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을 안으시고 조선소년단력사에 새기신 고귀한 금언이다.

 

두해전 10월 12일 창립 75돐을 맞이한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사적관을 돌아보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만경대혁명학원에 오시면 소년단넥타이를 매시고 원아들속에 계시였다고 하시며 이런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소년단원들에게 있어서 붉은넥타이는 어머니 우리당의 옷자락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 어떤 시련과 고난이 닥쳐와도 조국의 미래인 우리 소년단원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고 이끌어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진정, 드팀없는 의지가 이 말씀에 담겨있다.붉은넥타이를 조선로동당기의 한 부분으로 간직한 소년단원들이 한점의 마음속그늘도 모르고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도록 하려는 어머니 우리당의 숭고한 후대관이 이 가르치심에 맥맥히 높뛰고있다.

 

옷자락이란 말은 아이들에게 있어서 기쁠 때에도, 힘들고 괴로울 때에도 언제나 먼저 찾고 소중히 느끼게 되는 어머니의 손길의 대명사와도 같다고 할수 있다.아무리 먼길을 가고 밤길을 걸어도, 배고프고 힘이 진해도 친근하고 살뜰한 어머니의 옷자락만 잡으면 어린 마음에도 무서움을 모르고 배심이 든든해지는것이 누구나의 공통된 심정이다.그래서 사람들은 어린시절 때없이 잡던 그 옷자락, 추워할세라 막아주고 주눅이 들세라 작은 소원까지도 선뜻 들어주던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이 어린 그 옷자락을 한생토록 잊지 못해하는것이며 어른이 되여서도 쉬이 놓지 못하는것이다.

 

그런 어머니의 진함을 모르는 정과 열로 우리 소년단원들을 지켜주고 돌봐주고 내세워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진정이 그이의 고귀한 가르치심에 뜨겁게 흐르고있다.

 

우리 소년단원들의 붉은넥타이, 여기에는 항일의 불길속에서 시원이 열리고 세월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줄기차게 엮어져온 후대들을 위한 사랑의 력사가 숭엄히 비껴있다.

 

간고처절했던 항일전의 나날 유격구에서 아동단원들이 가슴에 새긴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울려주신 무료교육의 종소리였고 그이의 따뜻한 정이 향기로 풍기는 조선사과맛이였으며 사연깊은 돈 20원과 더불어 뜨겁게 와닿은 우리 수령님의 육친의 사랑이였다.머나먼 행군길에서도 그이의 옷자락에 다가들면 힘든줄 몰라했던 아동단원들,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그 품속에서 쟁쟁한 혁명가로 성장한 첫 세대 소년혁명가들이 우리 조국력사에 아로새긴 위훈의 자욱은 얼마나 값높은것이였던가.

 

조국이 어려움을 겪던 고난의 시기 아이들의 배움의 글소리, 행복의 웃음소리만은 변함없이 높이 울리도록 하시려고 바람세찬 전선길, 현지지도강행군길을 끝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헌신이 있어 자기들의 기쁨도 행복도 있음을 잘 알고있었기에 우리 소년단원들은 당기발따라서 우리도 앞으로라는 노래를 힘차게 부르며 일생의 첫 정치생활인 소년단시절을 값높이 수놓을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그렇듯 따사로운 품속에서 한점의 그늘도 없이,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행복의 시절을 보내며 앞날의 기둥감으로 어엿하게 자라난 우리 소년단원들이였다.

 

이렇게 성장한 소년단원들이기에 조국이 준엄한 전쟁의 참화를 겪을 때에는 세계적으로 처음으로 소년근위대, 소년빨찌산을 조직할수 있었고 평화로운 나날에도 어른들조차 경탄하는 영웅적소행들을 발휘할수 있었으며 세상에 없는 《소년》호땅크와 《소년》호비행기, 《소년》호함선들을 인민군대에 보내주고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살림살이에도 보탬을 주는 기특한 행동들도 스스로 찾아할수 있은것이다.

 

우리 당은 소년단원들의 붉은넥타이를 혁명선렬들의 피로 물든 붉은기의 상징, 조선로동당기의 한 부분으로 내세웠다.그것은 그대로 조선소년운동이 걸어온 자랑찬 행로이고 위대한 우리 당이 소년단원들에게 안겨주는 최상의 믿음이다.

 

오늘은 또다시 어머니당의 옷자락이라는 가장 열렬하고 값높은 사랑의 정화로 우리 소년단원들의 가슴에 날리는 붉은넥타이의 색조를 더욱 붉게 물들이고있다.우리 조국의 날과 달들이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세월로 흐르는 속에 멸사복무, 위민헌신이라는 고귀한 부름과 더불어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한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자기의 따사로운 옷자락으로 조국의 미래인 우리 소년단원들을 뜨겁게 감싸안아준것이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정당들도 적지 않지만 후대들을 위해 이토록 무한한 진정을 기울이며 새세대들을 따뜻이 품어안는것은 오직 우리 조국, 우리 당뿐이다.

 

붉은넥타이는 어머니당의 옷자락,

 

정녕 이것은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후대들이 걸어갈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한없이 고결한 후대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정식화이다.혁명의 전도와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는 새세대들을 어떻게 키우는가에 달려있다는 투철한 관점을 지니신 절세의 위인의 불같은 사랑의 세계가 여기에 어리여있다.

 

조선소년단이 앞날의 계승자들의 힘있는 조직으로 강화발전되고 우리의 학생소년들이 미래의 역군으로 튼튼히 준비해가고있는 현실은 미래를 사랑하고 미래를 키우는것은 우리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후대관, 혁명관이라고 하시며 어머니당의 포근한 옷자락으로 우리 소년단원들을 더욱더 뜨겁게 품어안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사랑이 펼친 긍지높은 화폭이다.

 

후대들을 위해 당하는 손실은 손실이 아니며 후대들을 위해 더 많은 손실을 당할수록 우리 국가는 더 큰 만족을 느낀다는 불같은 진정으로 학생소년들을 위해주시는 우리 총비서동지,

 

그이의 숭고한 후대관과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은 그토록 어려운 속에서도 고마운 혜택이 소년단원들의 피부에, 생활속에 더욱더 강렬하고 뜨겁게 스며들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부족한것, 모자라는것도 적지 않고 시급히 추켜세워야 할 문제도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조건이 불리할수록 후대들에게 더 정성을 쏟아붓고 아낌없는 사랑을 기울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우리 당은 위대한 어머니의 그 열화같은 진정을 붉은넥타이에 정히 담아 소년단원들에게 안겨주었다.소년단원들의 붉은넥타이가 휘날리는 곳에는 언제나 어머니 우리당의 따뜻한 손길이 있는것이다.

 

사상초유의 격난을 겪는 속에서도 우리 학생소년들의 교정에서는 《민들레》학습장과 《소나무》책가방이 떠나본적 없었고 이 나라 방방곡곡의 소년단야영소들과 과외교양기지들에서는 우리 후대들이 그 무엇에도 구애되지 않고 꿈과 희망을 활짝 꽃피우며 터치는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멎을줄 몰랐다.

 

조건이 좋고 모든것이 풍족할 때 안겨지는 사랑보다 어려울 때 받아안는 정이 더 뜨거우며 보답의 마음도 강렬해지는 법이다.그래서 우리 소년단원들은 휘날리는 당기의 한 부분인 붉은넥타이를 어머니당의 옷자락으로 더욱 소중히 간직하는것이며 당이 바라는 혁명의 역군으로 튼튼히 준비해갈 맹세를 다지고 또 다지는것이다.

 

소년단원들에게 있어서 붉은넥타이는 어머니 우리당의 옷자락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에는 소년단원들이 혁명의 후비대로,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받들 기둥으로 훌륭히 자라나기를 바라시는 크나큰 기대와 믿음이 어려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앞날의 주인공들로 어엿하게 자라나는 소년단원들의 모습은 우리가 일떠세우는 강국이 누구를 위한것이고 우리가 어려운 속에서도 미래를 향해 굴함없이 나아가는 비결이 어디에 있으며 혁명의 승리를 어떻게 앞당겨야 하는가를 천만의 가슴에 새겨주고있다.

 

소년단원들에게 있어서 붉은넥타이는 어머니 우리당의 옷자락이다!

 

천만의 심금을 세차게 울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깊이 새기며 우리는 확신한다.

 

자신의 온넋을 바치시여 조국의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시는 위대한 어버이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휘황찬란하리라는것을.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위하여,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해갈 결의드높이 앞가슴에 붉은넥타이를 펄펄 휘날리며 혁명의 후비대, 미래의 주인공들로 자라는 소년단원들의 담차고 억센 기상이 온 나라를 진감하고있다.

 

본사기자 김준혁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4-06-06 08:45:4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6월 30일 (일)
DISBAND NATO!! 세계반제동시투쟁성명(7/7/2024)
[화첩] 백두풍경
제재를 뚫고 솟구쳐오른 조선의 오늘
[번역본]러시아 철학자 두긴의 조로관계에 대하여- 러시아가 필요로하는 조선의 주체사상
《김정일전집》 제61권 출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30돐 중앙추모대회 엄숙히 거행
최근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7월 24일 (수)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7월 25일 (목)
미국의 반테러전의 산물은 인도주의위기를 몰아온 피난민사태
산산이 깨여져나간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
문덕군 립석농장에서 새집들이 경사/ 력포구역 소신남새농장 주민들의 감동
〈강동종합온실농장을 찾아서(하)〉남새수확의 기쁨, 근로자들의 보람찬 로동생활
[민주조선]우리 당의 령도는 과학이며 승리라고 강조
창당의 리념과 정신의 계승으로 당건설의 위대한 전성기를 열어나갈 것 강조
벨라루씨공화국 외무상 조선을 공식방문
미군 주둔 비용은 한푼도 줄수 없다.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7월 23일 (화)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7월 24일 (수)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