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신 끝없이 밝고 창창한 내 조국의 미래 > 북녘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북녘 소식

북녘 |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신 끝없이 밝고 창창한 내 조국의 미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6-06 06:48 댓글0건

본문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신 끝없이 밝고 창창한 내 조국의 미래


편집국


6월 6일자 【민주조선】은 조선소년단 창립78돐을 맞이하여 사랑하는 공화국의 소년단원들은 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라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우리가 혁명을 하는 것도 아이들을 위해서고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볼 때마다 혁명을 끝까지 해야 하겠다는 결심이 더욱 굳어진다고 하신 김정은 위원장의 말을 인용하며 후대양성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워 우리 학생소년단에게 베푸어주신 사랑이 있기에  우리 소년단원들이 구김살없이 조국의 미래, 앞날의 역군으로 명랑하게 무럭무럭 자랄 수 있다고하며 조선소년단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 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위대하신 어버이를 높이 모시여 끝없이 밝고 창창한 내 조국의 미래




 

혁명적소년조직으로 명성높은 조선소년단이 창립 78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소년혁명가들인 우리 소년단원들의 자랑스러운 명절을 맞으며 온 나라 학부형들과 전체 인민은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입니다.》


조선소년단이 혁명의 계승자들의 힘있는 조직으로 강화발전되고 우리 학생소년들이 미래의 역군으로 튼튼히 준비해가고있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은 한없이 숭고한 후대관,미래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의 고귀한 결실이다.


해마다 6.6절을 맞이할 때면 우리 소년단원들만이 아닌 이 땅의 천만인민모두가 뜨겁게 되새겨보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말씀이 있다.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새세대들에게 밝은 미래가 있으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 참석하시여 전체 소년단원들에게 보내주신 축복은 오늘도 조국강산에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사랑하는 온 나라 소년단원동무들이라고 정을 담아 불러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자애로운 음성이 6월의 하늘가에 울려퍼지던 뜻깊은 그날로부터 이 땅우에 펼쳐진 감동깊은 화폭들은 후대들의 밝은 모습과 더불어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고있다.


해마다 소년단창립절을 크게 쇠는것을 전통화하도록 하시고 우리 소년단원들을 온 세상에 보란듯이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한량없는 사랑속에 흘러온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나날들이 가슴뜨겁게 어려온다.


조선소년단창립 67돐을 맞으며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를 마련해주시고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소년단대표들을 축하해주시였으며 그들과 함께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으신데 이어 사랑의 선물도 보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은정속에 주체102(2013)년의 6월이 흘렀다.  


주체103(2014)년 6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소년단창립 68돐에 즈음하여 만경대혁명학원을 방문하신 소식은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마음을 세찬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였다.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진군을 진두지휘하시는 바쁘신 속에서도 조선소년단창립 70돐을 주체조선의 소년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하도록 해주시고 경축행사대표들과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으며 그들과 함께 조선소년단창립 70돐경축 학생소년들의 종합공연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관람하신 이야기는 오늘도 우리 소년단원들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져있다.


당의 품속에서 아름다운 꿈과 행복을 꽃피우며 씩씩하게 자라나는 우리 소년단원들의 담찬 기상을 힘있게 떨치고 조선소년단을 영원히 그 이름도 빛나는 김일성,김정일소년단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뜻깊은 계기로 된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


주체106(2017)년 6월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 몸소 참석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소년단대표들과 온 나라 소년단원들을 축하해주시고 뜻깊은 연설을 하시여 주체적소년운동의 전성기를 펼쳐나가기 위한 강령적인 지침을 안겨주시였다.


어찌 이뿐만이랴.


온 나라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가 성대히 열리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강령적인 서한을 받아안은 소년단원들의 감격과 흥분으로 주체111(2022)년의 마지막날들이 격동속에 흘러갔고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노래소리와 더불어 주체112(2023)년이 밝아왔으며 새해의 첫날에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 대표들이 위대한 어버이의 품에 안겨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받아안았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아이들을 사랑한다는 정치가들도 적지 않다.하지만 한 나라의 령도자가 소년조직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그처럼 크나큰 헌신과 로고를 바친 그런 사실을 알지 못하고있다.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우리 학생소년들에게 베풀어주시는 위대하신 어버이의 사랑은 그 얼마나 가슴뜨거운것인가.


아이들을 위해 귀중한 시간을 아낌없이 바치시며 그들과 꼭같이 소년단넥타이를 매시고 소년단원들의 대회에도 참석하신분,소년단원들과 나란히 앉으시여 음악회도 관람하시고 2만여명의 학생들을 위하여 기념사진도 찍으시며 그들의 앞날을 축복해주신분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갖가지 자랑과 움터나는 희망을 아뢰인 학생소년들의 편지마다에 그들의 앞날을 축복해주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주신 친필은 그 얼마이랴.


후대들에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열화같은 사랑은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호텔,아이들의 궁전들에도 차넘치고있으며 온 하루 아이들속에 계시면서 축구경기와 축하공연을 함께 보신 잊지 못할 그날에도 어려있다. 


뜻깊은 올해의 설날은 어떻게 흘렀던가.


희망찬 새해의 첫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찾으시고 학생소년들의 설맞이공연을 보아주시던 감동깊은 화폭이 되새겨진다.


학생소년들이 창안한 과학환상모형들과 특출한 미술적재능을 지닌 학생소년들이 창작한 작품들을 보아주시고 화법과 서예솜씨도 치하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


그이께서는 모범적인 소년단원들의 지덕체자랑을 들어주시고 학습과 소년단생활도 잘하고 좋은 일도 많이 하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창창한 앞날을 축복해주시였다.


환한 미소를 담으시고 아이들의 공연을 보아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연이 끝났을 때에는 몸소 무대에까지 오르시여 아이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고 볼을 쓰다듬어주시며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날 천여명이나 되는 공연참가자들이 다 자리를 잡을 때까지 무려 수십분간이나 기다리시여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으며 공연참가자들에게 기념사진을 하루빨리 수여할데 대한 은정어린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세상에 우리 소년단원들처럼 위대한 어버이의 품속에 안겨 나라의 보배로 떠받들리우며 앞날의 기둥감으로 억세게 자라는 아이들이 그 어디에 있으랴.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귀중한 가르치심이 가슴을 뜨겁게 울려준다.


우리 학생소년들을 위한 일은 경제실무적인 사업이기 전에 우리 조국의 양양한 전도를 담보하는 정치적사업이며 아이들의 밝은 웃음은 곧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으로,우리식 사회주의의 영상으로 된다고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정녕 우리가 혁명을 하는것도 아이들을 위해서이라고,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볼 때마다 혁명을 끝까지 해야 하겠다는 결심이 더욱 굳어진다고 하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후대들을 위해 바치신 그 무수한 로고의 날과 날들이 있어 우리 소년단원들은 한점 구김살없이 조국의 미래,앞날의 역군들로 명랑하게 무럭무럭 자라나고있는것이다.


아이들이 나라의 왕이고 이 세상 제일 좋은것이 아이들에게 제일먼저 안겨지는 내 조국의 자랑스러운 현실을 대할수록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주고 활짝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가슴가득 넘쳐난다.


주체혁명의 억년 청청함을 굳건히 담보해나가는 부흥강국의 주인공들답게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하자!》는 구호높이 강대한 조국을 떠받드는 소년혁명가,소년애국자로 억세게 자라날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충성의 결의가 뜻깊은 6월의 이 아침 온 나라 강산에 메아리친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내 조국의 날과 달들은 아이들의 웃음넘친 기쁨의 세월로 영원할것이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로동당시대의 영원한 주제가로 세세년년 울려퍼질것이다.


우리 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조선소년단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본사기자  최 성 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4-06-06 06:58:0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6월 30일 (일)
DISBAND NATO!! 세계반제동시투쟁성명(7/7/2024)
[화첩] 백두풍경
제재를 뚫고 솟구쳐오른 조선의 오늘
[번역본]러시아 철학자 두긴의 조로관계에 대하여- 러시아가 필요로하는 조선의 주체사상
《김정일전집》 제61권 출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30돐 중앙추모대회 엄숙히 거행
최근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7월 24일 (수)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7월 25일 (목)
미국의 반테러전의 산물은 인도주의위기를 몰아온 피난민사태
산산이 깨여져나간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
문덕군 립석농장에서 새집들이 경사/ 력포구역 소신남새농장 주민들의 감동
〈강동종합온실농장을 찾아서(하)〉남새수확의 기쁨, 근로자들의 보람찬 로동생활
[민주조선]우리 당의 령도는 과학이며 승리라고 강조
창당의 리념과 정신의 계승으로 당건설의 위대한 전성기를 열어나갈 것 강조
벨라루씨공화국 외무상 조선을 공식방문
미군 주둔 비용은 한푼도 줄수 없다.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7월 23일 (화)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7월 24일 (수)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