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년단창립 78돐을 경축소식 3 > 북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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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소년단창립 78돐을 경축소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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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6-06 06: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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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년단창립 78돐을 경축하여

소년단원들의 자랑무대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하자!》 진행

 


 


 


 


 


 

 

 

 

 

조선소년단창립 78돐경축 소년단원들의 자랑무대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하자!》가 5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청년동맹일군들, 조선소년단창립 78돐 경축행사참가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충성의 한마음을 간직하고 학습과 조직생활에서 모범적이며 고상한 미덕, 미풍을 높이 발휘해나가고있는 소년단원들이 자랑무대에 나섰다.

주체113(2024)년 1월 1일 학생소년들의 설맞이공연을 보아주시려 몸소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 나오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 커다란 기쁨을 드린 학생소년들의 이야기들이 펼쳐졌다.

아버지원수님께 삼가 축원의 꽃바구니를 올리고 설인사를 드린 이야기이며 유능한 군사인재가 되겠다는 결의를 다진 이야기, 특출한 재능을 보여드리고 좋은 일을 많이 한 자랑들을 말씀올린 이야기들은 장내를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 원아들은 학원창립 75돐 기념행사에 친히 참석하시여 하늘의 용감한 추격기비행사가 되겠다는 씩씩한 결의도 들어주시고 두볼로 흘러내리는 눈물도 손수 닦아주시며 친부모의 다심한 정을 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은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자애로운 아버지이시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그리움의 정이 넘치는 자랑무대에 중창 《뵈올수록 더 뵙고싶어요》 등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졌다.

여러 학과경연에서 1등의 영예를 지닌 학생소년들과 《꼬마시인》, 《꼬마작가》들의 출연은 자랑무대를 이채롭게 하였다.

날마다 커만 가는 원수님의 사랑속에 세상에 부럼없이 마음껏 배우며 씩씩하게 자라나는 행복넘친 생활을 담은 각지 중등학원 원아들의 이야기와 제59차 전국학생소년예술축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학생소년들의 노래와 춤 《내 나라는 아이들 세상이야》는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인민군대아저씨들에게 수많은 위문편지를 보내주고 전쟁로병의 친혈육이 되여 기쁨을 안겨주었으며 물에 빠진 어린이를 구원한 고상한 미덕과 미풍의 소유자들,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는 좋은 일들을 스스로 찾아한 소년단원들의 자랑은 끝이 없었다.

3중영예의 붉은기학급칭호를 쟁취하고 전국적인 체육경기들에서 우승한 학생들의 이야기와 세계의 하늘가에 공화국기를 높이 휘날린 학생들이 펼치는 특기동작도 참가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끝없이 충직한 참된 아들딸로 튼튼히 준비해갈 학생소년들의 결의가 피력된 자랑무대는 합창 《소년단행진곡》으로 끝났다.

 

 

조선소년단창립 78돐을 경축하여
학생소년들의 종합공연 진행

 


 

 

조선소년단창립 78돐경축 학생소년들의 종합공연 《아버지원수님 품속에 행복한 우리 명절》이 5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청년동맹일군들,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원아들, 조선소년단창립 78돐 경축행사참가자들, 시안의 학생소년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서장 《소년단행진곡》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어머니당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사회주의조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자라나는 학생소년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여러 종목에서 주체의 소년혁명조직을 창립하시고 우리 소년단원들을 조국의 참된 아들딸들로 키우시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억만금도 아낌없이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을 노래한 민요독창과 합창 《우리 아버지 제일이야》, 장고제주 《달리자 사랑의 룡마타고》, 목금2중주 《사랑의 악기로 우리 행복 노래불러요》 등의 종목들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민족기악과 노래와 춤 《웃음많은 우리 집》, 민속무용 《명절맞이 줄채춤》, 피아노와 노래 《나의 딱친구》에서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아래 마음껏 배우며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꽃피워가는 학생소년들의 씩씩하고 행복한 모습이 감명깊게 형상되였다.

항일의 아동단원들과 전화의 소년빨찌산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본받아 충성과 애국의 길을 꿋꿋이 이어나갈 소년단원들의 의지가 맥박치는 바이올린독주 《혁명가요련곡》, 무용 《영웅청년 그 정신 우리도 이어갈래요》 등으로 공연은 절정을 이루었다.

시와 합창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준비》에 이어 종장 《친근한 어버이》로 끝난 공연은 영광스러운 조선소년단의 한 성원된 긍지와 영예를 깊이 간직하고 붉은넥타이를 펄펄 휘날리며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혁명의 계승자로 억세게 준비해나갈 새세대들의 맹세를 잘 보여주었다.

 

조선소년단창립 78돐을 경축하여

체육  유희오락경기 진행







조선소년단창립 78돐경축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가 5일 동평양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 청년동맹일군들, 조선소년단창립 78돐 경축행사참가자들이 경기를 보았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가 발언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지는 시기에 온 나라의 관심과 축복속에 조선소년단창립 78돐을 맞이하는 소년단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모든 참가자들이 이번 경기를 통하여 당의 뜨거운 사랑과 정이 흘러넘치는 학교들과 과외교양기지들에서 익혀온 재능과 집단주의정신을 남김없이 과시할데 대하여 강조하면서 그는 경기시작을 선언하였다.

제9차 전국소년축구경기대회 남, 녀결승경기가 진행되였다.

선수들은 금메달로 조국의 영예를 떨치는 앞날의 체육선수가 될 꿈을 안고 꾸준히 련마해온 체육기술과 조직력, 단결력을 발휘하며 경기장을 누비였다.

평양시팀과 강원도팀사이의 녀자축구경기와 평양시팀과 평안남도팀사이의 남자축구경기에서는 평양시의 남, 녀선수들이 우승의 영예를 지니였다.

경기장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공이고안고 공몰며 달리기, 발목매고 달리기를 비롯한 다채로운 유희오락경기들이 펼쳐졌다.

선수들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속에서 지덕체를 갖춘 나라의 기둥감들로 성장해가는 활기찬 기상과 담찬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선수들과 응원자들이 하나가 되여 우승에로 향한 열띤 기세는 경기장의 분위기를 시종 격동시켰다.

평양시학생소년들의 태권도시범출연으로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의 마감이 이채롭게 장식되였다.

경기가 끝난 다음 순위가 발표되고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단체들에 표창장과 컵, 메달 등이 수여되였다.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각별한 사랑속에 소년단창립절을 뜻깊게 경축하는 학생소년들의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었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4-06-06 06:57:1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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