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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국이 기억하고 인민이 추억하는 것이 값높은 삶에 대한 최고의 표창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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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6-05 09:3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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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기억하고 인민이 추억하는 것이 값높은 삶에 대한 최고의 표창이라고 강조

 

편집국

 

[로동신문]은 5일 값높은 삶에 대한 최고의 표창은 훈장이나 메달이나 그 어떤 명예칭호나 증서가 아니라 수령과 인민의 기억 속에 길이 남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는 곧 ’수령께 기쁨을 드리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열혈의 인간이 된다는것을 의미’한다고 하였다.

 

또 수령과 인민들이 잊지 못해하는 애국자, 공로자들의 삶을 되돌아보며 이 땅에서 한번밖에 없는 생을 떳떳이, 긍지높이 살자면 수령에 대한 충성의 일편단심을 순간도 변치 말아야 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언제나 기쁨을 드리는 참된 충신, 애국자가 되려는 고결한 일념을 안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안아오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아름다운 삶의 자욱을 새기며', 조국이 기억하고 인민이 추억하는 참인간이 되자고 호소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국이 기억하고 인민이 추억하는것보다 값높은 표창은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바쳤는가라는 물음에 늘 자신을 비추어보면서 애국의 마음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누구나 값높은 생을 지향한다.

 

하다면 삶의 가치, 그것은 과연 무엇으로 표현되는가.가슴에 번쩍이는 훈장이나 메달인가.그 어떤 명예칭호나 증서인가.

 

물론 표창은 나라와 인민앞에 세운 공로에 대한 증표이며 인생의 더없는 긍지이고 영예이다.그러나 우리 인민 누구나 바라는 값높은 삶은 그것만으로는 다 설명하기 어렵다.

 

오늘도 우리 인민의 기억속에 영생의 모습으로 새겨져있는 혁명선렬들,

 

조국청사에 잊을수 없는 삶의 자욱을 새긴 그들이 얼마나 많은 훈장과 메달을 받았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그러나 우리 인민은 누구라 할것없이 조국과 인민을 위해 새겨간 그들의 충성과 애국의 자욱자욱에 대하여 두고두고 이야기하고있다.

 

어찌 그뿐이랴.우리 인민의 가슴속에는 전후 재가루만 날리던 페허우에서 결연히 떨쳐일어나 자주, 자립, 자위의 기틀을 억세게 다진 천리마기수들과 사회주의건설의 년대마다 혁혁한 위훈을 세운 영웅, 로력혁신자들, 사회주의에 대한 투철한 신념을 안고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승리의 활로를 열어놓은 고난의 행군 승리자들의 모습도 깊이 새겨져있다.

 

그렇듯 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가며 그들의 잊지 못할 모습들에서 사람은 한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답을 찾으며 그들처럼 살며 일할 각오와 의지를 가다듬고있다.오늘도 래일도 변함없이 조국과 인민의 기억속에 영생하는 삶, 세상에 그처럼 긍지롭고 영예로운 인생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하기에 이 땅에서는 누구나 말한다.조국이 기억하고 인민이 추억하는것보다 더 값높은 표창은 없다고.

 

하다면 과연 어떤 삶이 조국과 인민의 기억속에 영생할수 있는가.

 

돌이켜보면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조국청사에 뚜렷한 한페지를 남긴 충신, 애국자들은 례외없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잊지 못해하시는 참인간들이였다.

 

김제원농민과 법동농민, 신포향, 진응원, 리신자, 길확실영웅을 비롯하여 얼마나 많은 그지없이 평범하고 소박한 사람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 안겨 값높은 삶을 누리였으며 김광철, 길영조영웅들과 같이 위대한 장군님의 대해같은 은정에 떠받들려 조국력사에 길이 아로새겨진 사람들은 또 얼마이던가.

 

지금도 잊을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한장한장 사진을 골라주시며 영생의 모습으로 내세워주신 해군용사들을.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수령과 전사사이의 혈연적뉴대를 숭엄하게 안아보며 온 나라 인민은 다시금 절감하였다.조국이 기억하고 인민이 추억하는 값높은 삶, 그것은 바로 수령의 마음속에 영생하는 삶이라는것을.

 

수령의 기억속에 남는 삶만이 조국과 인민의 추억속에 영생할수 있는 가장 참되고 영예로운 삶이라는 진리는 지금 우리 생활의 곳곳에서도 찾아볼수 있다.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궂은일, 마른일 가림없이 한몸을 내대며 조국의 큰짐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헌신분투하는 애국자들로, 국가의 초석으로, 대들보로 온 나라가 알도록 내세워주신 공로자, 로력혁신자들,

 

그들속에는 명절날 가슴에 달 훈장과 메달도 많지 않고 남들의 눈에 뜨이지 않는 이름모를 일터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그러나 애국의 량심과 근로의 땀을 천만금보다 더 귀중히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그들은 시대가 찬양하고 조국의 사랑을 받는 참된 애국자로 삶을 빛내일수 있게 되였다.

 

우리 수도시민들이 오늘도 잊지 못해하며 자주 뜨거운 격정속에 외워보는 조선인민군 군의부문 전투원들, 그들은 2년전 수도의 방역전장에서 모든것을 다 바쳐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켜내고도 인민들에게 페를 끼치지 않기 위해 깊은 밤, 이른새벽에 조용히 수도의 거리들을 떠났다.

 

그로부터 얼마후 최대비상방역전에 참가하여 혁혁한 위훈을 세운 그들을 한자리에 불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동무들이 누구를 위해 싸웠는가, 어떻게 싸웠는가에 대한 진정한 평가는 전투임무를 마치고 남몰래 떠나는 동무들을 바래우며 인민들의 눈가에 맺혔던 뜨거운 눈물이 다 말해주었다고 하시면서 인민이 마음으로 내린 이 평가는 억만금을 주고서도 얻을수 없는 가장 고귀한 평가이며 혁명군대 군인들로서 받아안을수 있는 가장 값높은 표창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진정 수령과 인민의 기억속에 길이 남는것보다 더 값높은 표창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하기에 이 땅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은 사람들이 가정과 마을, 일터의 자랑으로 되고있으며 앞으로 일을 잘하여 그들처럼 영광의 자리에 설 일념으로 누구나 가슴들먹이고있다.꿈속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만나뵈올 그날만을 그리며 하루하루를 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아가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그이께서 아시는 사람, 잊지 못해하시는 사람이 된다는것만큼 크나큰 영광, 값높은 표창은 없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한 정치일군은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가 건설된 때로부터 오랜 시일이 흘렀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를 잊지 않으시고 현대적인 새 거리건설을 통채로 맡겨주시고 착공식과 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실 때 흐르는 눈물을 걷잡을수 없었다.세상에 우리 청년들처럼 행복하고 영광스러운 삶을 누리는 청년들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그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안고 살기에 우리 청년들이 못해낼 일이란 세상에 없다.

 

이것을 어찌 청년들의 심정만이라고 하랴.이 세상 제일로 위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지고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참된 인생을 살려는것은 이 나라 전체 인민의 가장 뜨거운 열망이고 제일 강렬한 소원이다.

 

그렇다.우리 시대 인간들에게 있어서 수령의 기억속에 남는 삶, 조국과 인민이 잊지 않고 길이 추억할 그런 영광의 단상에 오르는것만큼 값높은 표창은 없다.하거늘 이 땅에서 한번밖에 없는 생을 떳떳이, 긍지높이 살자면 수령에 대한 충성의 일편단심을 순간도 변치 말아야 한다.

 

수령의 기억속에 남는다는것은 수령께 기쁨을 드리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열혈의 인간이 된다는것을 의미한다.

 

수령을 따르는 길, 이길이 우리가 강해지며 이기는 길이라는것을 신념과 의지로 뼈속깊이 간직한 사람만이 인생의 영광을 맞이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끝없이 충직한 국방과학자들과 군수공업부문의 로동계급,

 

사실 그들이 국력강화에 이바지하는 특출한 성과들을 련이어 내놓을수 있은것은 비상한 두뇌나 지칠줄 모르는 열정에만 그 요인이 있는것이 아니다.그보다 앞서 그들의 가슴속에는 수령의 사상과 뜻을 절대적인 진리로 여기고 결사관철할 때만이 우리의 존엄과 행복, 후대들의 미래가 지켜진다는 억척의 신념이 굳세게 자리잡고있다.하기에 그들은 수령을 따르는 길에서 두다리를 잃는다면 기여서라도 따르고 두눈이 먼다면 지팽이를 더듬어서라도 따르며 설사 목숨이 진대도 넋이라도 따라야 한다는 투철한 각오를 안고 탐구의 긴긴 밤들을 지새우고 입술을 피나게 깨물며 감내해야 했던 실패의 언덕들도 주저없이 넘고넘으며 당과 조국을 억척같이 보위할수 있는 충성과 애국의 결정체들을 수많이 창조하고있는것이다.

 

진정 조국과 인민이 잊지 못하는 값높은 생을 살려거든 누구나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삶의 제1차적요구, 드팀없는 신조로 여기고 그길에서 피와 땀 지어 목숨도 서슴없이 바칠 각오를 안고 일해나가는 참된 충신이 되자.

 

사람이 산다면 천년을 살겠는가.순간을 살아도 수령의 기억속에 잊혀지지 않는 생을 살려는 각오와 의지, 자기의 성실한 땀과 량심이 슴배여있는 창조물들로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대들의 행복을 떠받들겠다는 불같은 자각과 지향을 안고 살며 일해나가자.

 

누구나, 어디서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언제나 기쁨을 드리는 참된 충신, 애국자가 되려는 고결한 일념을 안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안아오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아름다운 삶의 자욱을 새기여가자.조국이 기억하고 인민이 추억하는것보다 값높은 표창은 없다.

 

본사기자 김학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4-06-05 09:33:0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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